봉화군 소천면 사무소 엽총 난사 사건
1. 개요
봉화군 소천면 사무소 엽총 난사 사건은 2018년 8월 21일,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사무소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가뭄으로 인한 물 사용 문제로 이웃 및 면사무소 직원과 갈등을 겪던 김모(77세) 씨가 엽총을 들고 면사무소에 들어가 공무원들에게 총격을 가했다. 이 사건으로 공무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김 씨는 현장에서 제압되어 구속되었다. 김 씨는 범행을 시인했고,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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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 역사 -
봉화 분천리 기관차 추락 사고
1987년 봉화 분천리에서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지반 약화로 선로가 붕괴되어 기관차가 추락, 3명의 기관사가 사망한 철도 사고가 발생했으며, 사고 후 복구 작업이 진행되었고 위령비가 건립되었다. -
봉화군의 역사 -
단계서원
단계서원은 1558년 건립되어 1652년 명명된 서원으로, 조선 시대 문신이자 천문학자인 김담을 배향하고 그의 위패를 봉안한 존도사를 비롯한 여러 건물로 구성되었으나 1871년 훼철되었다. -
2018년 범죄 -
종로 여관 방화 사건
2018년 종로에서 발생한 여관 방화 사건은 만취한 배달원이 성매매 요구 거절에 앙심을 품고 불을 질러 7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했으며, 숙박업소의 안전 불감증과 허술한 안전 관리 실태를 드러낸 사건으로, 방화범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
2018년 범죄 -
서울대공원 토막 살인 사건
서울대공원 토막 살인 사건은 2018년 8월 변경석이 손님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사건으로, 2019년 1월 징역 20년이 선고되었다. -
2018년 8월 -
2018년 아시안 게임
2018년 아시안 게임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팔렘방에서 개최되었으며, e스포츠와 카누폴로가 시범 종목으로 채택되었고, 중국이 메달 집계 1위를 차지했다. -
2018년 8월 -
2018년 ISSF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
대한민국 창원에서 열린 2018년 ISSF 세계 사격 선수권 대회는 시니어 및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하여 메달 경쟁을 펼쳤으며, 대한민국은 종합 3위를 기록했고 남자 시니어와 여자 주니어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냈다.
2. 사건 전개
2016년에 두 가구가 봉화군 소천면 임기리로 이사해오면서, 상수도 배관을 연결해 물을 나눠 썼지만, 2018년 최악의 폭염으로 가뭄이 심각해지자, 물 사용 문제로 이웃과 갈등이 심화되어, 민원도 수차례 제기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또한, 폭염이 악화되어 마을 상수도 단수사태까지 다다르자 몇년전에 상수도 문제가 있다며 면사무소 직원들과 주민들 갈등까지 빚어진 것으로 나타났고, 스님에게 도끼를 들거나 어깨 총상을 입히고, 주민에게 수시로 총기로 위협을 하였다. 또 경찰 파출소에 사태 위협을 느낀 주민들의 반출 불허도 묵살하였고, 손쉽게 용의자에게 반출을 허가했다가, 2018년 8월 21일 결국 엽총을 들고 소천면 사무실로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공무원 2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하였고, 1명은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 용의자는 다른 직원에 의해 제압되어 경찰에 넘겨졌다.
용의자인 김모(77세)가 범행을 시인했고, 결국 구속되었으며, 재판에 넘겨졌다. 그리고 2019년 1월 16일, 이 사건의 관할 법원이 피고인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 판결을 내렸다.
2.1. 갈등 심화
2016년 두 가구가 봉화군 소천면 임기리로 이사해 상수도 배관을 연결해 물을 나눠 썼지만, 2018년 최악의 폭염과 가뭄으로 물 사용 문제가 심각해졌다. 이로 인해 이웃 간 갈등이 심화되었고, 김 씨는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되지 않았다. 폭염으로 마을 상수도가 단수되는 상황까지 발생하자, 김 씨는 면사무소 직원들과도 갈등을 빚었다. 그는 스님에게 도끼를 휘두르거나 주민에게 총기로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2.2. 범행 이전 행적
김 씨는 2018년 최악의 폭염으로 가뭄이 심각해지자 물 사용 문제로 이웃과 갈등이 심화되어 민원을 수차례 제기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폭염으로 마을 상수도 단수 사태까지 벌어지자 면사무소 직원 및 주민들과 갈등을 빚었고, 스님에게 도끼를 들거나 어깨에 총상을 입히고 주민에게 수시로 총기로 위협하였다. 주민들이 경찰 파출소에 엽총 반출 불허를 요청했으나 묵살되었고, 결국 김 씨에게 엽총 반출이 허가되었다.
2.3. 면사무소 총격 사건
2016년 두 가구가 봉화군 소천면 임기리로 이사해오면서 상수도 배관을 연결해 물을 나눠 썼지만, 2018년 최악의 폭염으로 가뭄이 심각해지자 물 사용 문제로 이웃과 갈등이 심화되었다. 민원이 수차례 제기되었으나 해결되지 않았고, 폭염으로 마을 상수도 단수 사태까지 발생하자 면사무소 직원 및 주민들과 갈등이 심화되었다. 김 씨는 스님에게 도끼를 휘두르거나 주민에게 총기로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2018년 8월 21일, 김 씨(77세)는 엽총을 들고 소천면 사무실에 찾아가 공무원들에게 총격을 가했다. 이 사고로 공무원 2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고, 1명은 중상을 입었다. 김 씨는 현장에서 다른 직원에 의해 제압되어 경찰에 넘겨졌으며, 범행을 시인하고 구속되었다. 2019년 1월 16일, 1심에서 무기징역 판결을 받았다.
3. 재판 과정
용의자인 김모(77세)가 범행을 시인했고, 결국 구속되었으며, 재판에 넘겨졌다. 그리고 2019년 1월 16일, 이 사건의 관할 법원이 피고인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 판결을 내렸다.
3.1. 1심 판결
2018년 최악의 폭염으로 가뭄이 심각해지자, 물 사용 문제로 이웃과 갈등이 심화되어, 민원도 수차례 제기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또한, 폭염이 악화되어 마을 상수도 단수사태까지 다다르자 몇년전에 상수도 문제가 있다며 면사무소 직원들과 주민들 갈등까지 빚어진 것으로 나타났고, 스님에게 도끼를 들거나 어깨 총상을 입히고, 주민에게 수시로 총기로 위협을 하였다. 또 경찰 파출소에 사태 위협을 느낀 주민들의 반출 불허도 묵살하였고, 손쉽게 용의자에게 반출을 허가했다. 8월 21일 결국 엽총을 들고 소천면 사무실로 찾아가 범행을 저질렀다. 이 사고로 공무원 2명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하였고, 1명은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 용의자는 다른 직원에 의해 제압되어 경찰에 넘겨졌다.
용의자인 김모(77세)가 범행을 시인했고, 결국 구속되었으며, 재판에 넘겨졌다. 2019년 1월 16일, 이 사건의 관할 법원이 피고인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