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분천리 기관차 추락 사고
1. 개요
봉화 분천리 기관차 추락 사고는 1999년 9월 23일, 추석 연휴 귀성길에 영동선 분천역-승부역 구간에서 발생한 기관차 탈선 및 추락 사고이다. 지속된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철길이 붕괴되면서 발생했으며, 기관사 2명이 사망했다. 사고 직후 영주지방철도청에서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했고, 사고 1주년에는 사망한 기관사의 넋을 기리는 위령비가 건립되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99년 철도 사고 -
천안 새마을호 열차 탈선 사고
천안 새마을호 열차 탈선 사고는 트레일러 기사의 후진 부주의로 선로를 침범하여 새마을호 열차와 충돌, 승객 부상과 열차 탈선을 야기하고 후속 열차 운행 지연 및 코레일 안전 관리 소홀 문제를 드러낸 사고이다. -
1999년 철도 사고 -
래드브룩그로브 철도 충돌 사고
1999년 10월 5일 런던 패딩턴 역에서 발생한 래드브룩그로브 철도 충돌 사고는 신호 위반과 열차 충돌로 31명의 사망자와 417명의 부상자를 냈으며, 신호 가시성 문제, 운전사 교육 미흡, 자동 열차 보호 장치 부재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어 이후 영국 철도 안전 시스템 개선의 계기가 되었다. -
봉화군의 역사 -
봉화군 소천면 사무소 엽총 난사 사건
봉화군 소천면 사무소 엽총 난사 사건은 2018년 8월 21일 가뭄으로 인한 갈등으로 77세 김모 씨가 엽총을 난사하여 공무원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이다. -
봉화군의 역사 -
단계서원
단계서원은 1558년 건립되어 1652년 명명된 서원으로, 조선 시대 문신이자 천문학자인 김담을 배향하고 그의 위패를 봉안한 존도사를 비롯한 여러 건물로 구성되었으나 1871년 훼철되었다. -
1999년 대한민국 -
옷로비 사건
옷로비 사건은 1999년 신동아 그룹 회장의 아내가 법무부 장관의 아내에게 고가 옷을 제공하려 한 의혹으로 시작되어 특별검사 임명, 법무부 장관 사임, 위증 혐의 유죄 판결 등으로 이어진 사건이다. -
1999년 대한민국 -
쌍용그룹
쌍용그룹은 김성곤이 1939년 설립한 삼공유지를 모태로 성장한 재벌 기업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로 확장하며 성장했으나 외환위기 이후 대부분 계열사가 매각되거나 분리되며 사실상 해체되었고 현재는 쌍용C&E와 쌍용건설이 주요 계열사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