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의 국장
1. 개요
부룬디의 국장은 부룬디를 상징하는 문장이다. 부룬디 헌법에 따르면, 국장은 "통일, 노동, 진보"라는 국시를 담고 있으며, 사자 머리가 새겨진 방패와 세 개의 창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2년부터 1966년까지 사용된 이전 부룬디 왕국의 국장은 현재 국장과 유사하나, 왕실의 카렌다 드럼이 므와미(왕)의 상징으로 위에 올려져 있었고, 두 개의 월계수로 둘러싸여 있었다.
| 국가 | 부룬디 |
|---|---|
| 제정 | 1966년 |
| 표어 | Unité, Travail, Progrès |
| 표어 (번역) | 통일, 노동, 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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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의 상징 -
부룬디의 국기
부룬디의 국기는 흰색 십자형을 바탕으로 빨강, 녹색으로 구획되고, 중앙의 세 별은 부룬디의 세 민족과 국가 표어를 상징한다. -
부룬디의 상징 -
부룬디의 국가
부룬디의 국가는 룬디어, 프랑스어, 영어 가사로 부룬디의 역사, 문화, 국민 염원을 담아 사회 통합과 국민 정체성 확립에 기여하며, 대한민국과는 1963년부터 외교 관계를 맺고 있다. -
국장 -
기리몬
기리몬은 오동나무를 문양화한 일본의 가문 문장으로, 세 개의 꽃차례와 잎으로 구성되며 꽃의 수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있고, 일본 정부 및 역사적 인물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으나 국제적 인지도 부족으로 현재는 다른 상징으로 대체되기도 한다. -
국장 -
통가의 국장
통가의 국장은 금색 테두리의 방패 안에 다윗의 별, 왕관, 비둘기, 세 개의 검을 배치하여 주요 섬, 왕정, 평화와 기독교, 세 왕가를 상징하며, 방패 아래에는 "신과 통가는 나의 유산"이라는 통가어 표어가 적혀 있다. -
아프리카 -
세이셸
세이셸은 인도양 서부 마다가스카르 북동쪽에 있는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 공화국으로, 포르투갈에 의해 발견된 후 프랑스, 영국을 거쳐 독립했으며, 관광업이 주요 산업이고 크레올 혼혈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세 가지 언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
아프리카 -
레소토
레소토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둘러싸인 내륙 국가로, 모슈슈 1세가 세운 왕국이 영국의 보호령을 거쳐 1966년 독립했으며, 현재는 입헌군주국으로 레체시 3세가 국가 원수, 샘 마테카네가 총리이다.
2. 역사
1962년부터 1966년까지 사용된 부룬디 왕국의 국장은 왕실의 카렌다(karyenda) 드럼이 므와미(왕)의 상징으로 위에 올려져 있었고, 두 개의 월계수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창의 수는 네 개였다는 점이 현재와 달랐다. 국가는 키룬디어로 "므와미가 통치하고 다스린다"는 뜻의 간자 사브와(Ganza Sabwa)라는 국가 모토를 사용했다.
2.1. 부룬디 왕국 (1962-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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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왕국의 국장은 현재와 매우 유사했으나, 왕실의 카렌다(karyenda) 드럼이 므와미(왕)의 상징으로 위에 올려져 있었고, 두 개의 월계수로 둘러싸여 있었다는 점이 달랐다. 창의 수는 네 개였다. 국가는 키룬디어로 "므와미가 통치하고 다스린다"는 뜻의 간자 사브와(Ganza Sabwa)라는 국가 모토를 사용했다.
2.2. 독일 식민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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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식민지 시대에는 독일령 동아프리카 회사의 문장이 사용되었다. 1914년 독일령 동아프리카의 문장이 제안되었으나,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2.3. 벨기에 위임통치령 시대 (1916-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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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위임통치령 시대에는 루안다-우룬디의 문장이 사용되었다.
3. 공식 설명
부룬디 헌법은 국장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고 있다.
"부룬디의 국시는 "통일, 노동, 진보"이다. 공화국의 문장은 사자 머리가 새겨진 방패와 세 개의 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국시로 둘러싸여 있다."
4.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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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의 국장은 붉은색 방패 안에 사자 머리가 그려져 있고, 방패 뒤쪽으로 세 개의 창이 교차하는 형태이다. 부룬디 헌법에 따르면, 국장은 부룬디의 국가 모토인 "통일, 노동, 진보"라는 문구로 둘러싸여 있다.
사자는 용맹함, 힘, 그리고 부룬디 국민을 상징한다. 세 개의 창은 부룬디의 주요 민족인 후투족, 투치족, 트와족의 단결을 의미하며, 국가 모토인 "통일, 노동, 진보"를 나타내기도 한다. 붉은색 방패는 독립 투쟁 과정에서 부룬디 국민들이 흘린 피를 의미한다.
5.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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