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군
1. 개요
북군은 미국 남북 전쟁 당시 아메리카 연합국에 대항하여 싸운 북부의 군대를 지칭한다. 북군은 연방 정부를 지지하는 유니오니스트 세력으로 구성되었으며, 캘리포니아, 코네티컷, 델라웨어 등 22개 주와 워싱턴 D.C.로 이루어졌다. 켄터키, 미주리, 메릴랜드는 경계주로, 북군과 남군 양쪽에 지지 세력이 존재했다. 캔자스, 웨스트버지니아, 네바다는 전쟁 중 북군에 합류했다.
2. 법적 기반 및 용어
3. 남북 전쟁과 유니오니스트
4. 북군의 구성
4.1. 북부 주
캘리포니아주, 코네티컷주, 델라웨어주, 일리노이주, 인디애나주, 아이오와주, 캔자스주, 메인주, 매사추세츠주, 미시간주, 미네소타주, 네바다주, 뉴햄프셔주, 뉴욕주, 뉴저지주, 오하이오주, 오리건주, 펜실베이니아주, 로드아일랜드주, 버몬트주, 웨스트버지니아주, 위스콘신주가 북군에 속했다.
켄터키주와 미주리주는 경계주로서, 남부와 북부 양측에 지지 세력이 존재했다. 워싱턴 D.C.는 연방 정부 직할지로 북군에 남았으며, 1862년 4월 16일에 노예 제도가 폐지되었다.
캔자스는 1861년 1월 29일에, 웨스트버지니아는 1863년 6월 20일에, 네바다는 1864년 10월 31일에 각각 북부에 합류했다. 네바다 남부 지역은 뉴멕시코 준주의 일부였다.
4.2. 경계주
켄터키주와 미주리주에서는 탈퇴 지지파가 아메리카 연합국(Confederate States of America)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참여를 선언했지만, 북부와 남부 각각에 참여를 선언한 세력이 공존했다. 메릴랜드주도 경계주에 속했다.
4.3. 특별 행정 구역
워싱턴 D.C.(Washington, D.C.)는 미국 연방 정부 직할지로서 북군에 남았다. 전쟁 시작 당시에는 경계주와 마찬가지로 노예 제도가 존속했지만, 1862년 4월 16일에 노예 제도가 폐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