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시로미
1. 개요
붉은시로미는 칠레,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제도, 트리스탄다쿠냐 등 남아메리카 남부 지역에 분포하는 식물이다. 칠레에서는 고산 지대에서, 포클랜드 제도에서는 저지대와 고지대 황무지에서 주로 발견된다. 열매는 식용 가능하며, 과거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식량 자원으로 활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포클랜드 제도에서는 문화적 상징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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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Empetrum rubr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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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명자 | Vahl ex Willd. |
| 하위 분류군 | 형태: E. r. f. falklandicum R.D.Good 아종: E. r. subsp. eamesii (Fernald & Wiegand) R.D.Good 변종: E. r. var. atropurpureum (Fernald & Wiegand) R.D.Good 변종: E. r. var. eamesii (Fernald & Wiegand) Cronquist |
| 이름 | 붉은시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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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 목록 | Empetrum bilobum Phil. Empetrum hookeranum V.N.Vassil. Empetrum maclovianum Gand. Empetrum nigrum var. andinum A.DC. Empetrum nigrum var. rubrum (Vahl ex Willd.) A.DC. Empetrum rubrum f. falklandicum R.D.Good Empetrum tomentosum V.N.Vass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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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미속 -
자주시로미
자주시로미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땅에 매트를 형성하며 흰색 꽃잎 3개로 이루어진 꽃이 피고 분홍색, 붉은색, 보라색 열매를 맺으며 동부 캐나다와 미국 북동부가 원산지이다. -
시로미속 -
검은시로미
검은시로미는 북반구 습지나 산성 토양에 서식하는 10~30cm 크기의 여러해살이 풀로, 5~7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피고 검은색 열매를 맺으며, 식용, 관상용, 천연 염료로 활용되고 특히 '루시아' 품종은 관상용으로 인기가 있다. -
1806년 기재된 식물 -
홍수과
홍수과는 말피기목에 속하는 과로 구대륙을 중심으로 16속이 분포하며 맹그로브 서식지에 적응한 종들은 태생 종자, 높은 염분 내성, 기근과 같은 특징을 보이고 건축 자재나 타닌 추출에 이용되기도 한다. -
1806년 기재된 식물 -
붉은아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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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식물상 -
체리모야
체리모야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고지대가 원산인 나무로,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며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진 녹색 열매를 맺고, 전 세계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서 재배된다. -
칠레의 식물상 -
흰용과
흰용과는 덩굴성 선인장으로, 붉은색 껍질에 흰색 과육을 가진 열매를 맺으며, 열대 지역에서 재배되어 피타야, 드래곤 푸르트 등으로 불린다.
2. 분포 및 서식지
칠레의 탈카(남위 35°)에서 케이프 혼(남위 55°)까지, 인접한 아르헨티나 지역, 포클랜드 제도, 트리스탄다쿠냐에 분포한다. 가장 북쪽에 자연적으로 자라는 곳 중 하나는 마울레 호수이다. 칠레에서는 수목 한계선 근처의 고산 지대에서 자주 자라며 강한 바람과 높은 일사량과 같은 고산 환경을 견딜 수 있다. 포클랜드 제도에서는 저지대와 고지대 난쟁이 관목 황무지의 넓은 지역에서 우점종이다.
2.1. 칠레
칠레의 탈카(남위 35°)에서 케이프 혼(남위 55°)까지 분포한다. 가장 북쪽에 자연적으로 자라는 곳 중 하나는 마울레 호수이다. 수목 한계선 근처의 고산 지대에서 자주 자라며 강한 바람과 높은 일사량과 같은 고산 환경을 견딜 수 있다.
2.2. 포클랜드 제도
포클랜드 제도에서는 저지대와 고지대 난쟁이 관목 황무지의 넓은 지역에서 널리 분포하며, 우점종으로 나타난다.
3. 생태
3.1. 내한성
3.2. 수분
5. 문화
붉은시로미는 포클랜드 제도의 비공식 국가에서 언급될 정도로, 이 지역에서 중요한 문화적 상징으로 여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