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다우역
1. 개요
빌다우역은 1899년 베를린-괴를리츠선 상에 개통된 역이다. 동독 시대에 빌다우 기계제작소의 통근 대책으로 베를린 S반에 편입되었으며, 선로 개량 공사로 인해 S반선은 단선 승강장으로 건설되었다. 2013년 승강장과 보행자 터널 개수 공사가 완료되었고, 2022년부터 S8 노선이 출퇴근 시간에 연장 운행한다. S반 S46 노선은 초이텐역과 쾨니히스 부스터하우젠역, S8 노선은 초이텐역과 빌다우역을 연결한다.
| 역 이름 | 빌다우역 |
|---|---|
| 원래 이름 | Bahnhof Wildau독일어 |
| 역 종류 | 통과역 |
| 위치 | 빌다우, 브란덴부르크주 |
| 운영 기관 | 도이체 반 |
| 노선 | 베를린-괴를리츠선 |
| 승강장 | 1면 2선 |
| 트랙 수 | 2 |
| 연결 노선 | |
| 구역 | VBB: 베를린 C/5959 |
| 개업일 | 1899년 |
| 웹사이트 | www.bahnhof.de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노선 | 베를린-괴를리츠선 |
|---|---|
| 영업 거리 | 25.1 km |
| 이전 역 | 초이텐 |
| 이전 역 거리 | 3.4 km |
| 다음 역 | 쾨니히스 부스터하우젠 |
| 다음 역 거리 | 2.5 km |
| S46 | 이전 역: 초이텐 다음 역: 쾨니히스 부스터하우젠 |
|---|---|
| S8 | 이전 역: 초이텐 |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베를린 S반역 -
베를린 보타니셔 가르텐역
베를린 보타니셔 가르텐역은 1909년 개업하여 슈테글리츠-젤렌도르프 지역의 주택 건설을 지원하며 지역 교통망의 일부가 된 베를린 S반 철도역으로, 제2차 세계 대전과 분단 시대를 거쳐 재건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고 인근 역 및 버스 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
베를린 S반역 -
베를린 그라이프스발더 슈트라세역
베를린 그라이프스발더 슈트라세역은 독일 베를린에 있는 S반역으로, 1875년 바이센제역으로 개업하여 역명 변경을 거쳐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S반 노선 S41, S42, S8, S85가 운행하고 베를린 노면전차 M4번 및 버스 158번과 환승 가능하다. -
1899년 개업한 철도역 -
동인천역
동인천역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의 역으로, 경인선 개통과 함께 축현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역명으로 개칭되었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 개통, 민자역사 준공, 급행 및 특급열차 운행 등을 거치며 인천의 주요 교통 중심지로 성장한 고가역이다. -
1899년 개업한 철도역 -
오류동역
오류동역은 경기도 구로구에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지상역으로, 1899년 경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섬식 승강장 2면 4선 구조를 갖추고 완행 및 급행 열차가 정차하며, 전용선 연결 및 과거 화물 취급, 그리고 수도권 전철 1호선 개통 후 전철역 기능 확대, 스크린도어 설치 등의 변화를 거쳤다.
2. 역사
1899년에 베를린-괴를리츠선상의 역으로 개통했다. 동독의 5개년 계획에서 빌다우 기계제작소(Schwermaschinenbau Wildau)가 주요 거점으로 지정되었고 약 7000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었다. 통근 대책으로 S반 편입이 고려되었고, 이를 위해서 장거리선과 S반선을 분리했다. 1951년 4월 30일부터 근교선과 장거리선이 분리되면서 베를린 S반에 편입되었다. 1970년에 시작한 그뤼나우-쾨니히스 부스터하우젠 구간의 괴를리츠선 선로 개량 공사에서, 빌다우 기계제작소 부지 일부가 열차선 복선 선로 건설에 사용되었고, 그 결과 S반선은 단선 승강장으로만 건설되어야 했다.
2013년 9월에 승강장과 보행자 터널 개수공사가 완공되었고, 엘리베이터 설치 및 교행 선로 설치가 진행되었다. 2008년에는 열차 통행량으로 인해서 차단 시간이 길었던 베르크슈트라세(Bergstraße) 철도 건널목이 지하 터널로 대체되었다. 프라이하이트슈트라세(Freiheitstraße) 철도 건널목은 여전히 존치되어 있다. 2022년 10월 14일부터 S8 노선이 출퇴근시간대에 빌다우역까지 연장 운행이 시작되었다.
2.1. 동독 시대
1899년에 베를린-괴를리츠선상의 역으로 개통했다. 동독의 5개년 계획에서 빌다우 기계제작소(Schwermaschinenbau Wildau)가 주요 거점으로 지정되었고 약 7000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었다. 통근 대책으로 S반 편입이 고려되었고, 이를 위해서 장거리선과 S반선을 분리했다. 1951년 4월 30일부터 근교선과 장거리선이 분리되면서 베를린 S반에 편입되었다. 1970년에 시작한 그뤼나우-쾨니히스 부스터하우젠 구간의 괴를리츠선 선로 개량 공사에서, 빌다우 기계제작소 부지 일부가 열차선 복선 선로 건설에 사용되었고, 그 결과 S반선은 단선 승강장으로만 건설되어야 했다.
2013년 9월에 승강장과 보행자 터널 개수공사가 완공되었고, 엘리베이터 설치 및 교행 선로 설치가 진행되었다. 2008년에는 열차 통행량으로 인해서 차단 시간이 길었던 베르크슈트라세(Bergstraße) 철도 건널목이 지하 터널로 대체되었다. 프라이하이트슈트라세(Freiheitstraße) 철도 건널목은 여전히 존치되어 있다. 2022년 10월 14일부터 S8 노선이 출퇴근시간대에 빌다우역까지 연장 운행이 시작되었다.
2.2. 현대
1899년에 베를린-괴를리츠선상의 역으로 개통했다. 동독의 5개년 계획에서 빌다우 기계제작소(Schwermaschinenbau Wildau)가 주요 거점으로 지정되었고 약 7000명의 직원을 고용할 예정이었다. 통근 대책으로 S반 편입이 고려되었고, 이를 위해서 장거리선과 S반선을 분리했다. 1951년 4월 30일부터 근교선과 장거리선이 분리되면서 베를린 S반에 편입되었다. 1970년에 시작한 그뤼나우-쾨니히스 부스터하우젠 구간의 괴를리츠선 선로 개량 공사에서, 빌다우 기계제작소 부지 일부가 열차선 복선 선로 건설에 사용되었고, 그 결과 S반선은 단선 승강장으로만 건설되어야 했다.
2013년 9월에 승강장과 보행자 터널 개수공사가 완공되었고, 엘리베이터 설치 및 교행 선로 설치가 진행되었다. 2008년에는 열차 통행량으로 인해서 차단 시간이 길었던 베르크슈트라세(Bergstraße) 철도 건널목이 지하 터널로 대체되었다. 프라이하이트슈트라세(Freiheitstraße) 철도 건널목은 여전히 존치되어 있다. 2022년 10월 14일부터 S8 노선이 출퇴근시간대에 빌다우역까지 연장 운행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