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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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사방지는 조선 시대에 요도하열을 가지고 태어나 여성의 성 역할을 하며 성장한 인물이다. 1462년 사헌부에서 간통 혐의로 취조받았고, 승정원 확인 결과 남녀한몸임이 밝혀졌다. 세조는 그를 신창현으로 이주시켰으며, 이 사건으로 인해 관련 인물들이 불이익을 겪었다. 사방지를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제작되었다.

사방지
기본 정보
한글사방지
한자舍方知
인물 정보
성별간성
활동 시기15세기
출신경상도
기타
관련 영화사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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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사방지는 요도하열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여성으로서의 성 역할을 하며 성장했다. 어머니에게서 바느질을 배웠고, 과부, 비구니들과 성관계를 가졌다. 1462년 조선왕조실록에는 노비였던 사방지가 양반 과부와 간통했다는 기록이 있다.

2.1. 초기 생애

사방지는 요도하열을 갖고 태어났으며, 여성으로서의 성 역할을 하며 성장했다. 사방지는 어머니에게서 바느질을 배웠다. 사방지는 과부, 비구니들과 성관계를 가졌다. 1462년, 조선왕조실록에는 노비였던 사방지가 양반 과부와 간통했다는 기록이 있다.

2.2. 사헌부 취조와 세조의 판결

1462년 사헌부에서 여장을 하고 이순지의 딸이자 김구석의 아내인 이씨와 간통한 사방지를 취조하였는데, 승정원에서 확인한 결과 그가 요도밑열림증으로 남녀한몸인 것이 밝혀졌다. 세조는 그가 "병자"인 것을 참작하여 따로 국문하지 않았지만, 이 일로 인해 파직된 이순지의 집으로 보내졌다. 1467년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자, 세조는 "이 사람은 인류(人類)가 아니다. 마땅히 모든 원예(遠裔)와 떨어지고 나라 안에서 함께 할 수가 없으니..."라고 말하며 사방지를 신창현(新昌縣)으로 옮겼다.

이씨의 아들 김유악은 이 사건으로 인해 경상도 도사에서 개차(改差)되는 등 불이익을 겪었다.

2.3. 반복된 사건과 신창현 이주

1462년 사헌부에서 여장을 하고 이순지의 딸이자 김구석의 아내인 이씨와 간통한 사방지를 취조하였는데, 승정원에서 확인한 결과 그가 요도밑열림증으로 이의(二儀, 남녀한몸)인 것이 밝혀졌다. 세조는 그가 "병자"인 것을 참작하여 따로 국문하지 않았지만, 이 일로 인해 파직된 이순지의 집으로 보내졌다. 1467년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자, 세조는 사방지를 신창현(新昌縣)으로 옮겼다.

이씨의 아들 김유악은 이 사건으로 인해 경상도 도사에서 개차(改差)되는 등 불이익을 겪었다.

2.4. 관련 인물과 영향

1462년 사헌부에서 여장을 하고 이순지의 딸이자 김구석의 아내인 이씨와 간통한 사방지를 취조하였는데, 승정원에서 확인한 결과 그가 요도밑열림증으로 이의(二儀, 남녀한몸)인 것이 밝혀졌다. 세조는 그가 "병자"인 것을 참작하여 따로 국문하지 않았지만, 이 일로 인해 파직된 이순지의 집으로 보내졌다. 1467년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자, 세조는 "이 사람은 인류(人類)가 아니다. 마땅히 모든 원예(遠裔)와 떨어지고 나라 안에서 함께 할 수가 없으니..."라고 말하며 사방지를 신창현(新昌縣)으로 옮겼다.

이씨의 아들 김유악은 이 사건으로 인해 경상도 도사에서 개차(改差)되는 등 불이익을 겪었다.

사방지는 요도하열을 가지고 태어났으며 여성의 성 역할을 하며 성장했다. 어머니에게서 바느질을 배웠으며, 과부와 비구니들과 성관계를 가졌다. 1462년, 조선왕조실록에는 노비였던 사방지가 과부인 양반과 간통했다는 기록이 있다.

3. 관련 작품

1988년 대한민국에서 이혜영이 주연한 영화 사방지가 제작되었다.

3.1. 드라마

1983년부터 1984년까지 KBS에서 방영된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배우 이미영이 사방지 역을 연기했다.

3.2. 영화

이혜영이 주연한 영화 사방지가 1988년 대한민국에서 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