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역
1. 개요
사천역은 과거 경상남도 사천시에 존재했던 역으로, 여러 차례 영업 중단과 재개를 거쳤다. 1953년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여객 및 화물 취급 중단, 폐역 등의 과정을 겪었다. 1994년 화물 전용역으로 영업을 재개했으며, 위치 또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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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사천역은 1953년 5월 25일 사천군 사천면 수석리에서 보통역으로 처음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후 시대 변화에 따라 여객 및 화물 취급이 중단되고 역의 기능이 축소되는 과정을 겪었다. 1980년대를 거치며 기능이 점차 축소되다가 1990년 1월 20일에는 결국 폐역되었다. 그러나 1994년 5월 30일, 본래 위치에서 약 2km 떨어진 현재 위치에 화물 전용역으로 다시 문을 열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자세한 연혁은 아래 내용을 참고할 수 있다.
2.1. 연혁
* 1953년 5월 25일 : 사천군 사천면 수석리 320번지에서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
* 1980년 10월 1일 : 여객 및 화물 취급 중지, 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1984년 9월 1일 : 수소화물 취급 중지
* 1989년 6월 1일 : 영업 중지
* 1990년 1월 20일 : 폐역
* 1994년 5월 30일 : 본래 부지에서 2km가량 떨어진 현 위치에 화물 전용역으로 영업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