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남동 (청주시)
1. 개요
산남동은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속하는 법정동이다. 1914년 청주군 사주면 산남리에서 시작하여 여러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의 산남동이 되었다. 산남동은 산남동(행정동)과 분평동이 관할하며, 과거 산과 풀밭이었던 지역을 개발하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었다. 청주지방법원과 청주지방검찰청이 위치해 있으며, 청주교육지원청 제1청사, 산남초등학교, 샛별초등학교, 산남중학교, 산남고등학교 등 교육 시설과 CJB 미디어센터, 두꺼비생태공원, 두꺼비생태문화관 등의 문화 시설이 있다.
| 이름 | 산남동 |
|---|---|
| 한자 표기 | 山南洞 |
| 영문 표기 | Samnam-dong |
| 광역시도 | 충청북도 |
| 시군구 | 청주시 서원구 |
| 법정동 | 산남동, 미평동(일부), 분평동(일부)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인구 | 26,236 |
|---|---|
| 인구 조사 년월 | 2022년 2월 |
| 세대 | 10,582 |
| 세대 조사 년월 | 2017년 6월 30일 |
| 면적 | 3.70 |
| 통 | 39 |
| 반 | 196 |
| 동주민센터 |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안뜸로12번길 42 |
|---|---|
| 홈페이지 | 산남동 행정복지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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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 행정동 -
가경동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가경동은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다양한 상업 시설, 방송국이 있으며, 대규모 주택 단지 조성으로 인구 5만 명 이상을 유지하는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
청주시의 행정동 -
오근장동
오근장동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 동으로, 9개의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주국제공항, 주요 기관, 문화재가 위치해 있다. -
청주시의 법정동 -
복대동
복대동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동으로, 과거 청주군에 속했으며, 교육기관과 상업 시설이 위치하여 청주시의 교육 및 문화 중심지 역할을 한다. -
청주시의 법정동 -
가경동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가경동은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다양한 상업 시설, 방송국이 있으며, 대규모 주택 단지 조성으로 인구 5만 명 이상을 유지하는 교통과 상업의 중심지이다. -
서원구 -
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는 1951년 개교하여 1977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국립대학교이며, 15개의 단과대학과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며, 39개국 113개 대학과 교류하고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
서원구 -
남이면 (청주시)
남이면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면으로, 20개의 법정리와 39개의 행정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면사무소는 척산리에 있고, 조선시대 청주군 지역이 1914년 일제 행정구역 개편으로 통합되어 청원군 남이면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며, 남이초등학교와 갈원초등학교가 있다.
2. 역사
1914년 일제에 의해 시행된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남주내면의 산직리, 신곡리 일원과 탑동리, 분동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충청북도 청주군 사주면 산남리가 되었다. 1946년 청주군이 청원군으로 개칭되어 청원군 사주면 관할이 되었다. 1963년 청원군에서 청주시로 편입됨에 따라 산남동으로 개칭되어 산미분수곡동이 되었다가, 수곡동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산미분장동 관할의 법정동이 되었다. 2008년 행정동으로 신설된 산남동 관할로 바뀌었다. 2014년 청주시, 청원군 통합으로 서원구로 개편되었다.
3. 지리
청주시 서원구 남쪽에 위치하며, 구룡산 남쪽 마을이라 하여 산남이라 불렸다.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청주군 사주면 산남리가 되었다. 1946년 청주군이 청원군으로 개칭되어 청원군 사주면 관할이 되었으며, 1963년 청원군에서 청주시로 편입, 산남동으로 개칭되어 산미분수곡동 관할이 되었다가, 이후 산미분장동 관할의 법정동이 되었다. 2008년 행정동인 산남동 관할로 바뀌었으며, 2014년 청주시와 청원군 통합으로 서원구에 편입되었다. 국도 제17호선, 1순환로, 구룡산로가 마을 주위에 있다. 인근에는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청주여자교도소, 충청북도교육청, 청주교육지원청, 산남고등학교, 산남중학교, 산남초등학교, 샛별초등학교 등이 있다.
4. 행정 구역
청주시 서원구 남쪽에 있으며, 분평동, 수곡동, 성화동, 미평동, 개신동, 남이면 가마리와 접한다.
원래 청주군 남주내면 지역으로, 구룡산 남쪽 마을이라 하여 산남이라 하였다. 1914년 일제에 의한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남주내면의 산직리, 신곡리 일원과 탑동리, 분동리의 일부를 병합하여 청주군 사주면 산남리가 되었다. 1946년 청주군이 청원군으로 개칭되어 청원군 사주면 관할이 되었으며, 1963년 청원군에서 청주시로 편입됨에 따라 산남동으로 개칭되어 산미분수곡동이 되었다가, 수곡동의 인구가 늘어나면서 산미분장동 관할의 법정동이 되었다. 2008년 행정동으로 신설된 산남동 관할로 바뀌었다. 마을 주위에 국도 제17호선, 1순환로, 구룡산로가 있다. 인근에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 청주여자교도소, 충청북도교육청, 청주교육지원청, 산남고등학교, 산남중학교, 산남초등학교, 샛별초등학교 등이 있다. 2014년 청주시, 청원군 통합으로 서원구로 개편되었다.
5. 산남3지구 개발
청주시의 인구 증가로 산남3지구 개발 계획이 세워졌다. 원흥이방죽과 생태공원 보존 문제로 생태계 파괴 주장이 있었지만, 원흥이생태공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되었다. 이후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이 이전해왔다. 산남동 인구는 서원구에서 성화개신죽림동, 분평동 다음으로 많다.
5.1. 개발 배경
원래 이곳은 과거에 산과 풀밭이었다. 하지만 청주시의 인구가 늘자 이곳을 개발할 계획을 세웠다. 원흥이방죽과 생태공원이 있어 생태계가 파괴된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생태공원은 원흥이생태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리고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이 이전하였다. 인구는 서원구에서 성화개신죽림동, 분평동에 이어 3번째로 많다.
5.2. 개발 과정
원래 이곳은 과거에 산과 풀밭이었다. 하지만 청주시의 인구가 늘자 이곳을 개발할 계획을 세웠다. 원흥이방죽과 생태공원이 있어 생태계가 파괴된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생태공원은 원흥이생태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리고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이 이전하였다. 인구는 서원구에서 성화개신죽림동, 분평동에 이어 3번째로 많다.
5.3. 아파트 단지
| 단지명 | 건설사 | 시행사 | 주소 | 입주 |
|---|---|---|---|---|
| 산남1차 대원칸타빌 | (주)대원 | (주)대원 | 서원구 두꺼비로 63 | 2007년 4월 |
| 산남2차 대원칸타빌 | (주)대원 | (주)자영 | 서원구 산미로 143 | 2007년 4월 |
| 산남 리슈빌 | 계룡건설산업 | 계룡건설산업 | 서원구 산남로 23 | 2007년 2월 |
| 산남 푸르지오 | 대우건설 | 대우건설 | 서원구 두꺼비로 53 | 2007년 4월 |
| 산남 현진에버빌 | (주)현진 | 현진에버빌(주) | 서원구 탑골로 6 | 2006년 12월 |
| 산남 퀸덤 | (주)영조주택 | 아주산업개발(주) | 서원구 두꺼비로 93 | 2007년 1월 |
| 산남 유승한내들 | 유승건설 | 유승건설 | 서원구 두꺼비로 109 | 2007년 7월 |
| 산남사랑으로 부영 | 부영그룹 | 부영그룹 | 서원구 원흥로 14 | 2007년 4월 |
5.4. 평가
원래 이곳은 과거에 산과 풀밭이었다. 하지만 청주시의 인구가 늘자 이곳을 개발할 계획을 세웠다. 원흥이방죽과 생태공원이 있어 생태계가 파괴된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생태공원은 원흥이생태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리고 인근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청주지방법원, 청주지방검찰청이 이전하였다. 인구는 서원구에서 성화개신죽림동, 분평동에 이어 3번째로 많다.
8. 문화
* 두꺼비생태공원
* 두꺼비생태문화관
* CJB 미디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