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목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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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삼목 선착장은 신도, 장봉도 등 인근 섬으로 운항하는 여객선이 출발하는 곳이다. 세종해운과 한림해운에서 여객선을 운항하며, 세종해운은 하루 13회 운항한다. 삼목-장봉 구간의 여객 운임은 대인 3,000원이며, 차량 운임은 승용차 기준 15,000원이다. 북도면 주민들은 야간 운항 제한과 영종도-신도 연도교 건설 지연으로 인한 교통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야간 운항 재개 및 연도교 조속 착공을 요구하고 있다.

삼목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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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항 노선

여객선은 삼목선착장과 신도, 장봉도 사이를 운항하는 ㈜세종해운과 ㈜한림해운의 선박 노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2.1. 세종해운 운항 정보

세종해운은 하루 13회 여객선을 운항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13항차(오후 7시 30분 삼목 출발) 배편은 운항하지 않으나, 명절과 여름 휴가철에는 운항한다.

3. 요금

삼목-장봉 구간(편도) 여객 운임은 대인 3000KRW(도서민 2200KRW)이고, 승용차 운임은 15000KRW(도서민 10000KRW)이다.

3.1. 여객 운임

운임은 삼목-장봉 구간(편도)을 기준으로 대인 3000KRW(도서민 2200KRW)이고, 해당 구간 차량 운임은 승용차를 기준으로 15000KRW(도서민 10000KRW)이다.

3.2. 차량 운임

삼목-장봉 구간(편도)의 승용차 기준 차량 운임은 15000KRW(도서민 10000KRW)이다.

4. 운행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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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명
세종3호
세종5호
세종7호
세종9호

5. 교통 불편

북도면 주민들은 삼목-신도 간 여객선의 야간 운항(오후 9시 삼목 출발)과 영종도-신도 연도교의 조속한 착공을 요구하고 있다.

5.1. 야간 운항 제한 문제

현재 삼목-신도 간 여객선은 오후 7시 30분(주말·공휴일 오후 6시 10분)까지만 운항하여 신도, 시도, 모도에서 영종도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학원 수강을 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고, 주말 관광객이 섬에 들어오는 데 차질이 있었다. 북도면 주민들은 삼목-신도 간 여객선의 야간 운항(오후 9시 삼목 출발)과 영종도-신도 연도교의 조속한 착공을 요구하고 있다. 이 때문에 2015년 6월 1일부터 여객선 1대가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었다.

5.2. 영종도-신도 연도교 건설 지연 문제

북도면 주민들은 삼목-신도 간 여객선의 야간 운항(오후 9시 삼목 출발)과 영종도-신도 연도교의 조속한 착공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삼목-신도 간 여객선은 오후 7시 30분(주말·공휴일 오후 6시 10분)까지만 운항하여 신ㆍ시ㆍ모도에서 영종도로 통학하는 학생들이 학원 수강을 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고, 주말 관광객이 섬에 들어오는 데 차질이 있기 때문이다. 2015년 6월 1일부터 여객선 1대가 추가로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