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드마르스역 (몬트리올)
1. 개요
샹드마르스역 (몬트리올)은 몬트리올 지하철 오렌지 선의 역으로, 몬트리올 시청을 마주보고 있는 샹 드 마르스 공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이 역은 상대식 승강장 구조이며, 1968년 설치된 마르셀 페롱의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이 특징이다. 2012년 몬트리올 대학병원 연결 통로 개통, 2014년 엘리베이터 설치 등 개선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2020년에는 터널 폐쇄 및 방수막 교체 공사가 있었다. 인근에는 몬트리올 시청, 몬트리올 구도심 등 명소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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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940, rue Sanguinet 몬트리올, 퀘벡 H2X 3E2 |
|---|---|
| 국가 | 캐나다 |
| 고도 | 정보 없음 |
|---|---|
| 노선 | 오렌지 선 |
| 구조 | 정보 없음 |
| 승강장 | 정보 없음 |
| 깊이 | 6.1 m, 59번째로 깊음 |
| 층수 | 정보 없음 |
| 선로 수 | 정보 없음 |
| 주차장 | 정보 없음 |
| 자전거 보관소 | 정보 없음 |
| 개업일 | 1966년 10월 14일 |
| 건축가 | 아달베르트 니클레비츠 |
| 폐업일 | 정보 없음 |
| 재건축 | 정보 없음 |
| 전철화 여부 | 정보 없음 |
| 접근성 | 예 |
| 코드 | 정보 없음 |
| 소유주 | 몬트리올 교통공사 |
| 운영사 | 몬트리올 교통공사 |
| 구역 | ARTM: A |
| 상태 | 정보 없음 |
| 이전 명칭 | 정보 없음 |
| 승객 수 (시스템) | 정보 없음 |
| 월간 승객 수 | 정보 없음 |
| 인접 역 | 플라스다름역 (오렌지 선, 서쪽), 베리-UQAM역 (오렌지 선, 동쪽) |
| 웹사이트 | 몬트리올 교통공사 샹드마르스 역 정보 (보관된 링크) |
| 노선 | ■ 오렌지 선 |
|---|---|
| 영업 거리 | 정보 없음 |
| 이전 역 | 플라스다름 |
| 이전 역 거리 | 0.37km |
| 다음 역 | 베리-UQAM |
| 다음 역 거리 | 0.72km |
| 비고 | 정보 없음 |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오렌지 선 (몬트리올) -
보비앙역
보비앙역은 복고풍 건축 양식의 곡선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퀘벡 몬트리올 지하철 오렌지 선에 위치하고, 보비앙 가문에서 역명이 유래했으며, 여러 버스 노선과 연결되고, 2015년과 2020년에 걸쳐 역 개선 공사가 진행되었다. -
오렌지 선 (몬트리올) -
스노든역
스노든역은 몬트리올 지하철의 환승역으로, 파란색 선과 오렌지 선이 교차하며, 클로드 귀테의 벽화와 장-루이 보리외의 조각 격자가 설치되어 있고, 지역 지주 J. 스노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
1966년 개업한 철도역 -
미조노쿠치역
미조노쿠치역은 1927년 다마가와 전기철도 미조노쿠치선의 역으로 개업하여 고가화와 역명 변경을 거쳐 덴엔토시선과 오이마치선이 운행되는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역이다. -
1966년 개업한 철도역 -
던랜즈역
던랜즈역은 1904년에 개통된 토론토 지하철역으로, 그린우드 차량기지 연결 분기점 역할과 교통약자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주변 시설 및 버스 노선과의 연계, 온타리오 선 건설 계획으로 토론토 교통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 역사
2.1. 역명 유래
샹드마르스(Champ-de-Mars)는 몬트리올이 세워질 때 성벽 역할을 하였으며 19세기 초에 시청과 법원이 지어지면서 철거되었다. 이 역 이름은 당시 성벽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으며 마르스는 로마 신화에서 전쟁의 신으로, 캄푸스 마르티우스(campus martius)는 라틴어로 군 훈련장이라는 뜻이다. 오늘날의 샹드마르스는 기존의 주차장에서 1980년대에 당시 성벽의 위치를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역사 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이 역은 몬트리올 시청을 마주보고 있는 공원인 샹 드 마르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3. 건축 양식
이 역은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 역으로, 건설 당시 근처에 연약 지반이 발견된 관계로 굴착식 대신 개착식으로 지었다. 출입구는 빌마리 고속도로를 건너는 터널 근처에 있으며, 이 터널로 몬트리올 구도심까지 연결된다. 이 역의 개찰구는 햇빛을 최대한 받기 위해 남향으로 설치되었으며 역 건물은 스테인글라스 건물로 햇빛이 세 쪽에서 들어온다.
이 역 외벽에 설치된 선명한 추상 작품은 개찰구에서 얕은 승강장까지 다채로운 무지갯빛의 화사함을 선사한다. 1968년에 퀘벡 정부의 지원으로 설치된 이 스테인글라스 작품은 자동기술법 화가인 마르셀 페롱의 작품으로 낮과 밤 할 것 없이 화사하다. 이 작품은 지하철이 초기에 지어졌을 때 역사성을 최대한 살리려는 정부의 지침과는 달리 추상화로 전향한 유일한 작품으로, 설치 당시 퀘벡에 일어났던 예술 혁명의 산 증인이기도 하다. 화사한 외벽과 대조하기 위해 승강장과 개찰구 벽에는 수수한 파란색과 크림색 타일을 설치하였다.
1999년, 마르셀 페롱의 스테인글라스 작품을 복원하기 위해 오렐 존슨이 작품 훼손을 막을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동원하였으며 이에 따라 몬트리올 문화유산 (Héritage Montréal) 단체에서 STCUM (오늘날의 STM)에 오렌지상을 수여하였다.
몬트리올 지하철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작품 중 하나는 퀘벡의 저명한 예술가 마르셀 페롱이 제작한 일련의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이다. 이 창문들은 예술가의 걸작이자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1968년 퀘벡 주 정부에서 기증했다. 이 작품들은 지하철이 초기에 지어졌을때 역사성을 최대한 살리려는 정부의 지침과는 달리 추상화로 전향한 유일한 작품으로, 자동주의 예술이 시스템에 공식적으로 처음 도입된 것을 나타낸다.
3.1. 마르셀 페롱의 스테인드글라스
몬트리올 지하철에서 가장 중요한 예술 작품 중 하나는 퀘벡의 저명한 예술가 마르셀 페론이 제작한 일련의 스테인드 글라스 창문이다. 이 창문들은 1968년 퀘벡 주 정부에서 기증한 것으로, 예술가의 걸작이자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 작품들은 지하철을 위해 의뢰된 최초의 비구상 미술 작품으로, 자동주의 예술이 시스템에 공식적으로 처음 도입된 것을 나타낸다.
4. 역 개선 공사
2012년 6월 5일, 역 근처에 새로운 몬트리올 대학병원 (Centre hospitalier de l'Université de Montréal, CHUM)이 개장함에 따라 대학병원으로 이어지는 연결 통로가 개통되었다. 2014년 12월 9일에는 샹드마르스역에 엘리베이터 세 대가 설치되었으며 이에 따라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1,200만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에는 주 출입구 건물 개보수(새로운 녹색 지붕 설치 포함) 및 몬트리올 지하 도시에서 몬트리올 대학교 병원 센터(CHUM)로의 접근성 개선도 포함되었다.
2016년 4월부터 보수 공사에 들어갔던 샹드마르스역과 몬트리올 구도심간 보행자 터널이 2018년 2월에 재개방하였다. 그러나 2020년 7월 10일부터 샹드마르스역과 구도심을 잇던 보행자 터널은 수명이 다 된 관계로 폐쇄되었고 구도심으로 가려는 승객들은 아브뉘 드 로텔드빌 (Avenue de l'Hôtel-de-Ville)을 따라 남쪽으로 걸어가야 한다.
2020년 5월 18일부터 12월까지 샹드마르스역의 방수막을 교체하는 공사가 진행되었다. 이와 동시에 역 승강장 양쪽 끝의 외벽을 보수하고 기계식 환기구를 교체하였다.
4.1. 교통약자 편의시설 확충
2012년 6월 5일, 역 근처에 새로운 몬트리올 대학병원 (Centre hospitalier de l'Université de Montréal, CHUM)이 개장함에 따라 대학병원으로 이어지는 연결 통로가 개통되었다. 2014년 12월 9일에는 샹드마르스역에 엘리베이터 세 대가 설치되어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 1,2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는 주 출입구 건물 개보수(새로운 녹색 지붕 설치 포함) 및 몬트리올 지하 도시에서 몬트리올 대학교 병원 센터(CHUM)로의 접근성 개선도 포함되었다.
2016년 4월부터 보수 공사에 들어갔던 샹드마르스역과 몬트리올 구도심간 보행자 터널이 2018년 2월에 재개방하였다. 2020년 5월 18일부터 12월까지 샹드마르스역의 방수막을 교체하는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역 승강장 양쪽 끝의 외벽을 보수하고 기계식 환기구를 교체하였다. 2020년 7월 10일부터 샹드마르스역과 구도심을 잇던 보행자 터널은 수명이 다 된 관계로 폐쇄하였고 구도심으로 가려는 승객들은 아브뉘 드 로텔드빌 (Avenue de l'Hôtel-de-Ville)을 따라 남쪽으로 걸어가야 한다.
4.2. 몬트리올 대학병원(CHUM) 연결 통로 개통
2012년 6월 5일, 역 근처에 새로운 몬트리올 대학병원 (Centre hospitalier de l'Université de Montréal, CHUM)이 개장함에 따라 대학병원으로 이어지는 연결 통로가 개통되었다. 2014년 12월 9일에는 샹드마르스역에 엘리베이터 세 대가 설치되었으며 이에 따라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2016년 4월부터 보수 공사에 들어갔던 샹드마르스역과 몬트리올 구도심간 보행자 터널이 2018년 2월에 재개방하였다.
2020년 5월 18일부터 12월까지 샹드마르스역의 방수막을 교체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와 동시에 역 승강장 양쪽 끝의 외벽을 보수하고 기계식 환기구를 교체하고 있다. 2020년 7월 10일부터 샹드마르스역과 구도심을 잇던 보행자 터널은 수명이 다 된 관계로 폐쇄하였고 구도심으로 가려는 승객들은 아브뉘 드 로텔드빌 (Avenue de l'Hôtel-de-Ville)을 따라 남쪽으로 걸어가야 한다.
4.3. 기타 개선 공사
2012년 6월 5일, 역 근처에 새로운 몬트리올 대학병원 (Centre hospitalier de l'Université de Montréal, CHUM)이 개장함에 따라 대학병원으로 이어지는 연결 통로가 개통하였다. 2014년 12월 9일에는 샹드마르스역에 엘리베이터 세 대가 설치되었으며 이에 따라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1,200만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에는 주 출입구 건물 개보수(새로운 녹색 지붕 설치 포함) 및 몬트리올 지하 도시에서 몬트리올 대학교 병원 센터(CHUM)로의 접근성 개선도 포함되었다.
2016년 4월부터 보수 공사에 들어갔던 샹드마르스역과 몬트리올 구도심간 보행자 터널이 2018년 2월에 재개방하였다. 그러나 2020년 7월 10일부터 샹드마르스역과 구도심을 잇던 보행자 터널은 수명이 다 된 관계로 폐쇄되었고 구도심으로 가려는 승객들은 아브뉘 드 로텔드빌 (Avenue de l'Hôtel-de-Ville)을 따라 남쪽으로 걸어가야 한다.
2020년 5월 18일부터 12월까지 샹드마르스역의 방수막을 교체하는 공사가 진행되었다. 이와 동시에 역 승강장 양쪽 끝의 외벽을 보수하고 기계식 환기구를 교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