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구치소
1. 개요
서울동부구치소는 1977년 성동구치소로 개청하여 2017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교정 시설이다. 주요 수감자로는 김기춘, 이명박, 최순실 등이 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하여 시설 폐쇄 및 방역 문제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 이름 | 서울동부구치소 (서울東部拘置所) |
|---|---|
| 설치년도 | 1977년 7월 7일 |
| 국가 | 대한민국 |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정의로 37 (문정동) |
| 상급기관 | 서울지방교정청 |
| 웹사이트 | 서울동부구치소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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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완공된 건축물 -
하버 센터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28층 높이의 하버 센터는 밴쿠버 전망대를 갖춘 주요 관광 명소이며, 한때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다양한 영상 매체의 촬영지로도 활용되었다. -
1977년 완공된 건축물 -
마오주석 기념당
마오주석기념당은 마오쩌둥의 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화궈펑의 주도로 톈안먼 광장에 건설되어 1977년 완공되었으며, 마오쩌둥을 기리는 장소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
대한민국 법무부 -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의 구치소로 미결수 등을 수용하며, 경성감옥에서 시작하여 명칭과 위치 변경 후 1987년 의왕시로 이전했고, 주요 인사 수감 및 사형 시설 보유로 논란이 있다. -
대한민국 법무부 -
법무연수원
법무연수원은 법무 공무원 및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교육 훈련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1951년 형무관학교로 설립되어 여러 차례 개편 및 확장을 거쳐 현재 충북혁신도시에 위치해 있다. -
대한민국의 교도소 -
서대문형무소
서대문형무소는 1908년 일제에 의해 경성감옥으로 설립되어 1987년까지 사용된 한국 최초의 근대식 감옥으로, 독립운동가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겪었으며, 광복 후에는 서울구치소로 이름이 바뀌어 사용되다가 서대문독립공원으로 조성되어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하여 현재는 역사 교육의 장이자 과거사 반성의 공간이다. -
대한민국의 교도소 -
서울구치소
서울구치소는 법무부 교정본부 산하의 구치소로 미결수 등을 수용하며, 경성감옥에서 시작하여 명칭과 위치 변경 후 1987년 의왕시로 이전했고, 주요 인사 수감 및 사형 시설 보유로 논란이 있다.
2. 역사
1977년 7월 7일 성동구치소로 개청하였다. 2017년 6월 20일 성동구치소에서 서울동부구치소로 직제 및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같은 해 6월 26일 송파구 문정동으로 시설을 이전하였다.
2.1. 설립 초기
1977년 7월 7일 성동구치소로 개청하였다. 2017년 6월 20일 성동구치소에서 서울동부구치소로 직제 및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6월 26일 송파구 문정동의 현 위치로 기관을 이전하였다.
2.2. 명칭 변경 및 이전
1977년 7월 7일 성동구치소로 개청하였다. 2017년 6월 20일 성동구치소에서 서울동부구치소로 직제 및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같은 해 6월 26일 송파구 문정동으로 시설을 이전하였다.
3. 주요 수감자
김기춘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2017년 1월 21일 검찰에 구속되었다. 이명박은 다스 비자금 횡령 및 뇌물 수수 혐의로 2018년 3월 23일 구속되었다. 최순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 이영학은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수감되었다. 돈스파이크는 마약 투약 혐의로, 힘찬은 강제추행 혐의로 수감되었다. 최원종은 서현역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로, 전청조는 사기 혐의로 각각 수감되었다.
3.1. 정치인 및 고위 공직자
김기춘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2017년 1월 21일 검찰에 구속되었다. 이명박은 다스 비자금 횡령 및 뇌물 수수 혐의로 2018년 3월 23일 구속되었다. 최순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
3.2.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인물
최순실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되어 수감되었다. 이영학은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수감되었다. 돈스파이크는 마약 투약 혐의로, 힘찬은 강제추행 혐의로 수감되었다. 최원종은 서현역 칼부림 사건의 피의자로, 전청조는 사기 혐의로 각각 수감되었다. 이들은 모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사건의 관련자들이다.
4.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
서울동부구치소를 중심으로 수백 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되었다. 그러나 서울동부구치소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과 관련된 집단 감염 사례가 나타나자, 시설까지 폐쇄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중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 외 다수 사기사건의 주범인 윤창열 前 굿모닝시티 대표가 2020년 12월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다가 2020년 12월 27일 사망했다.
4.1. 집단 감염 발생 및 경과
서울동부구치소를 중심으로 수백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서울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19 범유행 관련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면서 시설까지 폐쇄되었다.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 등 다수 사기사건의 주범인 윤창열 前 굿모닝시티 대표는 2020년 12월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다가 2020년 12월 27일 사망했다.
4.2. 방역 조치 및 문제점
서울동부구치소를 중심으로 수백 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하였고,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여 시설까지 폐쇄된 것으로 보인다. 초기 대응이 미흡하고 늑장 대처를 하는 등 방역 과정에서 문제점들이 드러났으며, 이에 대해 정부와 교정 당국은 비판을 받았다. 특히 굿모닝시티 분양 사기 사건 등 다수 사기 사건의 주범인 윤창열 前 굿모닝시티 대표가 2020년 12월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다가 2020년 12월 27일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교정 시설 내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이 부각되었다.
4.3. 사회적 영향 및 파장
서울동부구치소를 중심으로 수백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 그러나 서울동부구치소에서의 코로나19 범유행과 관련된 집단 감염 사례가 나타나자, 시설까지 폐쇄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로나19 확진자 중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 외 다수 사기 사건의 주범인 윤창열 前 굿모닝시티 대표가 2020년 12월 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다가 2020년 12월 27일 사망했다. 이 사건은 한국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교정시설 관리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개선 요구 여론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