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린초
1. 개요
섬기린초는 학명이 'Sedum takesimense'로, 일본 식물분류학자 나카이 타케노신에 의해 명명되었다. 나카이는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한국 식물을 연구하며, 섬기린초의 주요 분포지인 울릉도와 독도 중 독도의 일본식 표기인 'Takeshima'를 사용하여 학명을 등재했다. 현재는 명명자를 생략한 'Sedum takesimense'가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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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나물속 -
기린초
기린초는 붉은 줄기와 좁은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여름에 노란색 꽃이 피며 한국 중부 이남 지역에서 자생하고 식용, 약용, 관상용으로 이용된다. -
돌나물속 -
옥주염
옥주염은 다육질 잎과 늘어진 줄기를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며 잎꽂이 또는 줄기꽂이로 번식하고 곰팡이병과 과습에 유의해야 한다. -
독도 -
다케시마의 날
다케시마의 날은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며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한국의 강력한 반발과 한일 관계 악화를 야기하고 있다. -
독도 -
독도의 달
독도의 달은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대한 반발로 제정되어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알리고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10월에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행사 기간이다. -
한국의 식물상 -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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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식물상 -
패랭이꽃
패랭이꽃은 동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6~8월에 흰색, 분홍색, 붉은색 꽃을 피우고 구맥이라고도 불린다.
2. 학명(Sedum takesimense)의 유래
섬기린초의 학명은 ‘Sedum takesimense영어’인데 그 유래는 일본 식물분류학자인 나카이 타케노신에 있다.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로 삼았던 일제강점기(1910-1945)에 나카이는 본인이 일하던 조선총독부에서 한국의 식물을 찾아 정리하고 소개하면서 본인의 이름과 함께 섬기린초의 주요분포지인 울릉도와 독도 중 독도의 일본식 표기인 ‘Takeshima’를 사용하여 ‘Sedum takesimense영어 Nakai’로 학명을 등재하였다. 이후 명명자를 생략한 ‘Sedum takesimense영어’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2.1. 나카이 타케노신과 학명 등재
나카이 타케노신(Nakai Takenoshin)은 일제강점기(1910-1945)에 조선총독부에서 근무하며 한국 식물을 연구한 일본 식물분류학자이다. 그는 섬기린초의 주요 분포지인 울릉도와 독도 중 독도의 일본식 표기인 'Takeshima'를 사용하여 섬기린초의 학명을 'Sedum takesimense Nakai'로 등재하였다. 이후 명명자를 생략한 ‘Sedum takesimense’로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