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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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세종특별자치시청은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에 위치하며, 2015년 7월 1일 개청했다. 세종시의 행정 조직은 인구 증가 계획에 맞춰 구성되었으며, 시장 산하에 대변인실, 소방본부 등을 두고 있다. 부시장, 실·국장, 과장 직급은 타 시·도와 동일하게 설정되었으며, 소방행정조직은 소방본부로 설치되었다. 직속 기관으로는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이 있으며, 시설관리사업소 등 여러 사업소를 운영한다. 2022년 세종특별자치시의 총예산은 1조 9213억 원이었으며, 유한식 시장의 딸 특혜 채용 논란이 있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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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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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연기군청사인 제2청사
이름세종특별자치시청
영어명Sejong City Hall
설립일2012년 7월 1일
관할세종특별자치시
소재지본청: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30(보람동)
제2청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93
직원1,196명
예산1조 9213억 2795만 4000원
모토세종이 미래다
웹사이트세종특별자치시청 웹사이트
기관장
시장최민호
행정부시장고기동
경제부시장이준배
산하기관
조직#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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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특별자치시청 - 세종특별자치시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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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설립 - 해운대시외버스터미널

2. 청사

보람동에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청은 2015년 7월 1일에 문을 열었다. 청사는 41661m2의 땅 위에 지하 1층, 지상 6층, 건물면적 32807m2 규모로 지어졌다.

세종특별자치시청은 본청 외에도 보조 청사를 두고 있다. 조치원읍에 있는 옛 연기군 청사를 제2청사로, 연기면 누리동에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제1본부 사옥을 별관으로 쓰고 있다.

3. 조직

세종특별자치시의 행정 조직은 시장, 부시장(행정, 정무), 실·국장, 과장 등으로 구성되며, 인구 유입 계획에 따라 정원과 실·국 규모가 결정된다. 부시장, 실·국장, 과장의 직급은 타 시·도와 동일하게 설정되며, 의회 사무 기구와 소방본부도 광역적 지위에 맞게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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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국담당관실·과
시장 산하 하부조직
대변인실
소방본부소방행정과·대응예방과·119종합상황실
세종특별자치시감사위원회·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
행정부시장 산하 하부조직
운영지원과
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실예산담당관실·청년정책담당관실·대외협력담당관실·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정보통계담당관실
시민안전실안전정책과·사회재난과·자연재난과·치수방재과·민원과·토지정보과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참여공동체과·회계과·세정과·세원관리과
보건복지국복지정책과·여성가족과·아동청소년과·노인장애인과·보건정책과·감염병관리과
문화체육관광국문화예술과·체육진흥과·관광문화재과·교육지원과
건설교통국도시과·건축과·주택과·도로과·교통과·도시경관과
환경녹지국환경정책과·자원순환과·상하수도과·산림공원과
경제부시장 산하 하부조직
경제산업국경제정책과·일자리정책과·기업지원과·투자유치과·농업정책과·로컬푸드과·동물위생방역과
미래전략본부전략기획과·미래수도기반조성과·지역균형발전과·지능형도시과

3.1. 행정 조직

행정 조직은 2015년 15만 명, 2020년 30만 명, 2030년 50만 명으로 예정된 인구 유입 계획에 따라 총 954명(일반 824명, 소방 130명)의 정원과 5개 이내의 실·국으로 구성된다. 이는 공주시·청주시 일부 지역 편입과 광역 및 기초 사무를 함께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력을 반영한 것이다. 다만,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공무원교육원, 보건환경연구원 등은 설치하지 않고 인근 충청남도청 등에 위탁할 예정이다.

부시장(행정, 정무), 실·국장, 과장의 직급은 세종특별자치시의 광역적 지위를 고려하여 다른 시·도와 동일한 수준(부시장 1급, 실·국장 3급, 과장 4급)으로 하며, 의회 사무 기구도 다른 시·도와 같이 '처'로 설치된다. 소방 행정 조직 또한 광역적 지위를 고려하여 소방본부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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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국담당관실·과
시장 산하 하부조직
대변인실
소방본부소방행정과·대응예방과·119종합상황실
세종특별자치시감사위원회·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
행정부시장 산하 하부조직
운영지원과
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실예산담당관실·청년정책담당관실·대외협력담당관실·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정보통계담당관실
시민안전실안전정책과·사회재난과·자연재난과·치수방재과·민원과·토지정보과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참여공동체과·회계과·세정과·세원관리과
보건복지국복지정책과·여성가족과·아동청소년과·노인장애인과·보건정책과·감염병관리과
문화체육관광국문화예술과·체육진흥과·관광문화재과·교육지원과
건설교통국도시과·건축과·주택과·도로과·교통과·도시경관과
환경녹지국환경정책과·자원순환과·상하수도과·산림공원과
경제부시장 산하 하부조직
경제산업국경제정책과·일자리정책과·기업지원과·투자유치과·농업정책과·로컬푸드과·동물위생방역과
미래전략본부전략기획과·미래수도기반조성과·지역균형발전과·지능형도시과

3.2. 직속 기관

* 세종특별자치시보건환경연구원
*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
* 조치원소방서
* 세종소방서

3.3. 사업소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사업소
* 세종특별자치시공공건설사업소
* 세종특별자치시공원관리사업소
* 세종특별자치시도로관리사업소
* 세종특별자치시립도서관
* 세종특별자치시차량등록사업소
* 세종특별자치시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
* 세종특별자치시상하수도사업소

4. 산하 자치단체

세종특별자치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법상 광역자치단체로 분류되어 산하에 자치구와 을 가질 법적 권한은 있으나, 현재 가지고 있지 않다.

5. 정원

세종특별자치시청에 두는 지방공무원의 정원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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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1,196명
정무직 계2명
시장1명
위원장1명
일반직 계1,105명
1급 이하 2급 이상1명
3급 이하 5급 이상281명
6급 이하819명
전문경력관4명
연구직 계4명
연구관2명
연구사2명
지도직 계2명
지도사2명
소방직 계75명
소방정1명
소방령 이하74명
별정직 계8명
1급 상당 이하 2급 상당 이상1명
3급 상당 이하 5급 상당 이상3명
6급 상당 이하4명

6. 재정

2022년 세종특별자치시의 총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5.73% 증가한 1 9213억 2795만 4000원이었다.

6.1. 세입 예산

2022년 세종특별자치시의 총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5.73% 증가한 1조 9213억 2795만 4000원이었다. 주요 세입 항목과 증감 현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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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세입 예산작년 대비 증감
지방세 수입8250+12.17%
세외 수입2170+50.23%
지방교부세965+9.26%
보조금3894+13.75%
지방채637-8.87%
보전 수입 등 및 내부 거래3295-24.53%

6.2. 세출 예산

2022년 총예산은 전년도에 비해 5.73% 증가한 1 9213억 2795만 4000원이다. 분야별 세출 예산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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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세출예산작년 대비 증감
분야부문
일반공공행정1774 3623만 4000원-13.33%
입법및선거관리91 2899만 1000원+169.87%
지방행정·재정지원192 545만 6000원+16.58%
재정·금융201 2190만 원+28.8%
일반행정1289 7988만 7000원-23.79%
공공질서및안전1038 7381만 9000원+21.03%
경찰7 1879만 2000원순증
재난방재·민방위273 6960만 6000원+65.86%
소방757 8542만 1000원+9.33%
교육990 1211만 1000원+13.23%
유아및초중등교육959 9045만 9000원+13.15%
평생·직업교육30 2165만 2000원+15.93%
문화및관광805 6740만 4000원+10.14%
문화예술396 2073만 원+9.87%
관광47 1143만 4000원+22.1%
체육336 7714만 2000원+9.62%
문화재24 2509만 8000원-1.75%
문화및관광일반1 3300만 원+216.67%
환경2543 4802만 8000원-2.74%
상하수도·수질1079 1180만 9000원-37.28%
폐기물1081 2944만 2000원+45.77%
대기127 5885만 8000원+157.23%
자연136 9028만 6000원+194.37%
환경보호일반118 5763만 3000원+109.63%
사회복지4459 9198만 9000원+8.03%
기초생활보장556 7229만 4000원+6.87%
취약계층지원592 1709만 3000원+18.75%
보육·가족및여성1755 3789만 2000원+4.45%
노인·청소년1161 5858만 2000원+12.59%
노동89 6984만 2000원-18.14%
보훈36 7267만 4000원+36.82%
주택183 6638만 4000원+0.26%
사회복지일반83 9722만 8000원+9.34%
보건536 3465만 7000원+51.13%
보건의료520 3750만 8000원+52.72%
식품의약안전15 9714만 9000원+12.92%
농림해양수산1244 2321만 원+41.02%
농업·농촌987 5347만 9000원+40.23%
임업·산촌256 6973만 1000원+44.12%
산업·중소기업및에너지716 945만 4000원+20.29%
산업금융지원274 9119만 5000원+90.25%
무역및투자유치222 3531만 3000원-0.11%
산업진흥·고도화139 5586만 1000원-12.18%
에너지및자원개발65 6419만 8000원+13.48%
산업·중소기업일반13 6288만 7000원+19.22%
교통및물류1010 6만 3000원+11.64%
도로237 1999만 원+41.54%
대중교통·물류등기타772 8007만 3000원+4.84%
국토및지역개발1717 194만 1000원-13.5%
수자원275 715만 9000원+8.52%
지역및도시1265 5969만 9000원-15.24%
산업단지176 3508만 3000원-25.99%
과학기술67 8791만 1000원+20.21%
과학기술연구지원37 7692만 4000원순증
과학기술일반30 1098만 7000원-46.88%
예비비90 1854만 3000원-3.44%
예비비
기타2219 2259만 원+8.47%
기타

7. 사건·사고 및 논란

2012년,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의 딸 유씨가 세종특별자치시청으로 전입하는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다. 유씨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7급으로 승진한 직후 세종시청으로 전입하면서, 통상적인 전입 절차와 달리 직급을 유지한 채 기획조정실에 배치되었다.

이후 세종시청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직급 강등 누락 의혹, 승진 제한 방침 완화 공지, 등 여러 의문점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었다. 또한, 세종시청 공보관이 해당 의혹을 보도한 세종포스트를 수거 및 폐기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에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유 시장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관련자 징계를 요구하며 주민소환운동을 예고했다.

7.1. 유한식 시장 딸 인사 논란

2012년 8월 6일,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의 딸 유씨가 특혜 전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유씨는 2012년 7월 1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7급(지방행정주사보)으로 승진했는데, 세종특별자치시청이 유씨를 전입시키면서 직급을 내리지 않고 기획조정실로 인사발령을 냈다. 세종시 인근 지자체 공무원들은 세종시청 근무를 선호하여 전입 시 직급을 낮춰 들어오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유 시장의 딸은 예외였다. 유씨와 같은 이유로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전입한 임씨는 8급에서 9급(지방행정서기보)으로 직급을 낮춰 전의면사무소에 배치되었다.

이에 대해 세종시 인사조직담당관은 "유씨를 부서 배치 때 7급에서 8급으로 내려서 배치했다"며 "아마도 강등 표시가 누락돼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세종시민들과 세종시청 공무원들은 인사담당부서의 해명을 믿지 않았다. 이들은 세종시청이 유씨에 대해 '공모가 아닌 개별모집을 통한 일방적인 전입, 광역업무 경험이 없는데도 전입 후 기획조정실 배치, 인사발령 공문에 유씨의 직급을 7급으로 표기한 점' 등을 들어 "직급을 내리는 것을 실수로 누락시켰다"는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2012년 8월 8일, 세종시청이 '직급을 내려 전입한 자에 대한 1년 승진제한 방침을 완화할 수 있다'는 내용의 공지를 내부 행정시스템에 올린 사실도 밝혀졌다. 유 시장의 딸이 기획조정실로 배치된 날 이러한 공지가 올라온 것에 대해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특정인을 염두에 둔 조치가 아니겠느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인사조직담당관은 "승진제한 규정이 법으로 정해진 게 아니라 기관에서 운영하는 방침인데 아직은 변경된 바 없다"며 "유씨가 오히려 아버지(유한식 시장) 때문에 피해를 본 경우"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세종시청에 근무하는 A씨는 "기존에 직급을 내려 전입 와 오랜 기간 복원 안 된 사람들도 있는데 특정인이 들어오면서 이같은 방침이 나오면 특정인을 위한 조치라는 의혹은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유 시장의 장녀 유 모씨는 2004년 8월 9급으로 충청남도 연기군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 2008년 1월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으로 전입하여 7급으로 승진했고, 세종시청 전입 직전에는 노은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근무했다.

2012년 8월 14일, 세종시청 공보관이 읍·면·동 민원실에 배포된 세종포스트를 수거해 폐기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연기면사무소에서는 20여 부가 폐기되었다. 공보관 K씨는 "윗선 지시가 아니라 본인이 감수하겠다"며 폐기처분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2012년 8월 22일,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등 세종시 시민단체연합은 세종시장의 사죄와 재발방지 약속, 딸과 측근들에 대한 인사조치 철회, 의혹을 제기한 신문을 수거·폐기하라 지시한 공보관에 대한 징계 등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조치가 없을 경우 주민소환운동 등 행동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2012년 8월 23일, 충청신문은 유씨가 2008년 대전시 전입 당시 8급에서 9급으로, 2012년 세종시청 전입 시 7급에서 8급으로 강등 전입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유씨가 연기군청과 대전시 유성구청에서 기획부서 근무 경험이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