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성 (전한)
1. 개요
소수성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기원전 107년에 태상을 역임했다. 또한 기원전 117년부터 107년까지 찬후를 지냈다. 그는 태상 재직 시 제사에 쓸 희생물을 규정에 맞지 않게 사용하여 면직되고 작위를 박탈당했다. 소수성에 대한 기록은 《사기》와 《한서》에 전해진다.
소수성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전한 사람 -
전한 무제
전한의 제7대 황제인 전한 무제는 54년간 재위하며 유교 기반 중앙집권 강화, 흉노 정벌을 통한 영토 확장, 소금과 철의 전매제 등 경제 개혁을 추진하여 전한의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나, 과도한 군사 지출, 사치스러운 생활, 무고의 난 등 부정적인 면모도 보였다. -
전한 사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열후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전한의 열후 -
신도가
신도가는 전한 시대의 무관 출신으로, 항우와의 싸움과 영포의 난에 참여하고 혜제 때 회양태수를 거쳐 승상에 올랐으며, 청렴한 성품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던 등통을 처벌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조조와의 갈등 끝에 죽음을 맞이하여 절후의 시호를 받았다. -
전한의 관료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전한의 관료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2. 생애 및 활동
원봉 4년(기원전 107년), 소수성은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제사에 쓸 희생물을 조령에 맞지 않게 하여 면직되고 작위를 빼앗겼다.
2.1. 관직 임명과 면직
원봉 4년(기원전 107년), 태상에 임명되었으나 제사에 쓸 희생물을 조령에 맞지 않게 하여 면직되고 작위를 빼앗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