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후한)
1. 개요
소유는 후한 시대의 인물로, 원상을 섬겼다. 204년, 원상의 명으로 심배와 함께 업을 지키던 중 조조에게 내응하려 했으나 실패하여 조조에게 항복했다. 이후 행적은 알려진 바가 없다. 소설 《삼국지연의》에서는 조조에게 항복한 이후의 묘사는 없다.
소유 (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인물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인물에 관한 -
찰리 채플린
찰리 채플린은 런던 빈민가 출신으로 뛰어난 코미디 연기와 영화 연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작은 방랑자" 캐릭터, 슬랩스틱 코미디, 판토마임 연기, 사회 비판적 메시지, 매카시즘 시대의 탄압, 아카데미 명예상 수상 등으로 대표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영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이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3세기 중국 사람 -
제갈량
제갈량은 삼국 시대 촉한의 정치가이자 전략가로, 유비의 삼고초려로 촉한에 합류하여 승상이 되었고, 섭정으로서 남정을 통해 촉한의 기반을 다졌으며, 북벌을 통해 위나라를 공격했으나 실패했으며, 법치주의와 인재 등용을 중시하고 경제 정책을 통해 국력을 강화했다. -
3세기 중국 사람 -
유비
유비는 후한 말 평민 출신으로 시작하여 관우, 장비와 의형제를 맺고 여러 세력을 거치며 활동하다 제갈량을 영입하여 촉한을 건국하고 초대 황제가 되었으나, 이릉 전투 패배 후 병사하였다.
2. 생애
소유는 원상을 섬겼다.
건안(建安) 9년(204년) 2월, 원상의 명령으로 심배와 함께 업(鄴)을 지키나 조조의 군세가 접근하자 이에 내응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계획이 탄로나 성 안에서 심배와 시가전을 벌였고, 패하여 조조에게 몸을 의탁하였다. 그 후 소유의 행방은 불명이다.
3. 《삼국지연의》 속 소유
소설 《삼국지연의》에서 소유(蘇由)는 조조에게 항복한 경위는 묘사되지 않고, 그 이상의 묘사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