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콜니키역
1. 개요
소콜니키역은 모스크바 지하철 소콜니체스카야 선의 역으로, 1935년 5월 15일에 개통되었다. 이 역은 건축가 이반 타라노프와 나데즈다 비코바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회색과 청록색 타일로 내부가 디자인되었다. 소콜니키 역은 1937년 파리 국제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1965년 프레오브라젠스카야 광장까지 노선이 연장되기 전까지 30년 동안 노선의 동쪽 종착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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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개업한 철도역 -
센텀역
센텀역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있는 동해선 전철역으로, 1934년 수영역으로 개업하여 역명 변경과 기능 변화를 거쳐 2016년 센텀역으로 변경되었으며, 현재 쌍섬식 승강장에서 ITX-마음, 무궁화호, 동해선 광역전철이 정차한다. -
1935년 개업한 철도역 -
흑석리역
흑석리역은 충청남도 논산시에 있는 호남선의 무배치 간이역으로, 1935년 영업을 시작해 보통역으로 승격되었으나 화물, 소화물, 여객 취급 중지를 거쳐 다시 간이역이 되었으며, 1975년 역사를 이전 신축하여 섬식 승강장 2면 4선의 구조를 갖추고 서대전역과 계룡역 사이에 위치한다. -
모스크바 지하철역 -
마야콥스카야역 (모스크바 지하철)
마야콥스카야역은 모스크바 지하철 자모스크보레츠카야 선의 역으로, 1930년대 소련 건축 기술을 대표하며 뉴욕 세계 박람회 그랑프리 수상, 공습 대피소 활용, 예술적인 디자인 요소, 그리고 블라디미르 마야콥스키를 기리는 명칭으로 특징지어진다. -
모스크바 지하철역 -
스호드넨스카야역
스호드넨스카야역은 1975년에 개장하여 하루 평균 78,750명이 이용하는 모스크바 지하철 타간스코-크라스노프레스넨스카야 선의 역이다.
2. 역사
1933년 봄, 크라스노셀스카야역으로 가는 터널 공사가 시작되었다. 1934년 3월에는 소콜니키 역 자체 공사가 시작되어 단 5개월 만에 역의 콘크리트 구조물이 완공되었다. 1934년 소콜니키 역과 콤소몰스카야 역 사이에서 지하철의 첫 번째 시험 운행이 이루어졌다.
소콜니키 역을 포함한 노선의 북동쪽 구간은 개착식 공법을 사용하여 건설되었다. 1935년 5월 15일, 소콜니키 역은 노선의 다른 역들과 함께 개통되었다. 당역과 파르크 쿨투리 역 구간은 모스크바 지하철 최초의 영업 구간이었다.
1965년 프레오브라젠스카야 광장까지 노선이 연장될 때까지 소콜니키 역은 30년 동안 노선의 동쪽 종착역이었다. 회차선은 현재도 열차 유지 보수 및 야간 주차에 사용되고 있다.
2.1. 건설 과정
1933년 봄, 크라스노셀스카야역으로 가는 터널 공사가 시작되었다. 1934년 3월에는 소콜니키 역 자체 공사가 시작되어 단 5개월 만에 역의 콘크리트 구조물이 완공되었다. 1934년 소콜니키 역과 콤소몰스카야 역 사이에서 지하철의 첫 번째 시험 운행이 이루어졌다.
소콜니키 역을 포함한 노선의 북동쪽 구간은 개착식 공법을 사용하여 건설되었다. 1935년 5월 15일, 소콜니키 역은 노선의 다른 역들과 함께 개통되었다. 당역과 파르크 쿨투리 역 구간은 모스크바 지하철 최초의 영업 구간이었다.
1965년 프레오브라젠스카야 광장까지 노선이 연장될 때까지 소콜니키 역은 30년 동안 노선의 동쪽 종착역이었다. 회차선은 현재도 열차 유지 보수 및 야간 주차에 사용되고 있다.
2.2. 초기 운영
소콜니키 역은 1935년 5월 15일에 개통되었다. 크라스노셀스카야 역으로 가는 터널은 1933년 여름에 공사를 시작했으나, 역의 공사 상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1934년 3월에 첫 공사가 시작되었다. 역의 콘크리트 작업은 공사를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작업을 마쳤으며, 최종적으로 지하철의 개통일인 5월 15일 개통되었다. 모스크바 지하철의 첫 전동차 운행시험이 1934년 이 곳에서 콤소몰스카야 역 구간까지 시행된 적 있다. 당역 - 파르크 쿨투리 역 구간은 모스크바 지하철 최초의 영업 구간이다.
소콜니키 역은 1965년 프레오브라젠스카야 플로샤디 역이 개통될 때까지 30년간 키롭스코 프룬젠스카야 선(현재의 소콜니체스카야 선)의 기점 역할을 해왔다. 이 때 만들어진 측선은 오늘날에도 야간 열차의 저장고로써 사용되고 있다.
3. 설계
소콜니키역은 건축가 이반 타라노프와 나데즈다 비코바에 의해 설계되었다. 내부 인테리어는 회색과 청록색의 타일로 디자인되었으며, 소콜니키역의 디자인은 1937년 파리 국제박람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소콜니키역은 건축가 이반 타라노프와 나데즈다 비코바가 설계했으며, 회색-푸른색 우팔레이 대리석으로 마감된 타일 벽과 기둥이 특징이다. 이 역의 모형은 1937년 파리 만국 박람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