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랑 (후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손랑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사공을 역임했다. 영수 3년(157년)에 태상에서 사공으로 임명되었으나, 연희 2년(159년) 대장군 양기 사건에 연루되어 하옥되었다. 이후 봉토를 빼앗기고 서인이 되었다. 손근은 안평상을 지냈고, 손종은 한양 태수와 시어사를 역임했다.

손랑 (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후한의 사공 - 조조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사가, 시인이었던 조조는 뛰어난 능력으로 위나라의 기반을 다졌으나, 잔혹한 행위와 권력욕으로 인해 후대 평가에서 논쟁적인 인물이다.
  • 후한의 사공 - 동탁
    동탁은 후한 말 군벌로, 폭정과 권력 찬탈을 시도했으며, 소제를 폐위하고 헌제를 옹립하여 상국에 올랐으나 여포에게 암살당했으며, 독재와 폭정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
  • 역사에 관한 - 광서제
    광서제는 도광제의 손자이자 순친왕 혁현의 아들로, 1875년 청나라의 황제가 되었으며, 서태후의 섭정 아래 무술변법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유폐된 채 사망했다.
  • 역사에 관한 - 2013년
    2013년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교황 사임, 북한 핵실험, 용산 개발 사업 부도, 윤창중 사건, 스노든 폭로, 김연아 우승, 방탄소년단 데뷔, 넬슨 만델라 사망 등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사건들이 발생한 해이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 생애

영수 3년(157년) 11월, 사도 윤송이 죽었다. 사공 한연이 뒤를 이어 사도가 되었고, 당시 태상이었던 손랑은 한연을 대신하여 사공이 되었다.

연희 2년(159년) 8월, 조정에서 전횡을 일삼은 대장군 양기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양기와 연루된 수많은 중신들이 벌을 받았는데, 손랑은 호광·한연과 함께 하옥되었다. 이후 처형될 것을 한 등급 낮추어, 봉토를 빼앗기고 서인이 되었다.

2.1. 초기 관직 생활

157년 11월, 사도 윤송이 죽었다. 사공 한연이 뒤를 이어 사도가 되었고, 당시 태상이었던 손랑은 한연을 대신하여 사공이 되었다.

2.2. 양기 사건과 몰락

영수 3년(157년) 11월, 사도 윤송이 죽었다. 사공 한연이 뒤를 이어 사도가 되었고, 당시 태상이었던 손랑은 한연을 대신하여 사공이 되었다.

연희 2년(159년) 8월, 조정에서 전횡을 일삼은 대장군 양기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양기와 연루된 수많은 중신들이 벌을 받았는데, 손랑은 호광·한연과 함께 하옥되었다. 이후 처형될 것을 한 등급 낮추어, 봉토를 빼앗기고 서인이 되었다.

3. 가계

손근(孫根)은 자가 원석(元石)으로 안평상(安平相)을 지냈다. 손근의 아들은 승씨현령(乘氏令)이었다. 손종(孫琮)은 자가 위석(威石)으로, 한양태수·시어사(侍御史)를 지냈다. 이외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동생이 있었으며, 낙안태수를 지냈다.

3.1. 주요 가계 인물

손근(孫根)은 자가 원석(元石)으로 안평상(安平相)을 지냈다. 손근의 아들은 승씨현령(乘氏令)이었다. 손종(孫琮)은 자가 위석(威石)으로, 한양태수·시어사(侍御史)를 지냈다. 이외에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동생이 있었으며, 낙안태수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