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원평
1. 개요
손원평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영화 감독이다.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 연출을 공부했다. 2001년 영화평론가로 데뷔하여 단편 영화 연출, 시나리오 작업 등을 했다. 2016년 소설 《아몬드》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등단했고, 이듬해 《서른의 반격》으로 제주 4·3 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2020년에는 영화 《침입자》의 각본 및 감독을 맡았다. 소설 작품으로는 《아몬드》, 《서른의 반격》, 《사월의 눈》 등이 있으며, 작품들은 사회 문제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독특한 창작 방식으로 특징지어진다.
| 이름 | 손원평 |
|---|---|
| 로마자 표기 | Son Wonpyeong |
| 한글 | 손원평 |
| 한자 | 孫元平 |
| 출생 | 1979년 4월 21일 |
| 출생지 | 서울특별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아버지 | 손학규 |
| 직업 | 작가,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
|---|---|
| 활동 분야 | 소설, 영화 |
| 출신 학교 | 서강대학교 |
|---|
| 주요 작품 | 《아몬드》, 《침입자》 |
|---|
| 웹사이트 | 네이버 손원평 검색 결과 |
|---|
-
1979년 출생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1979년 출생 -
팀 케이힐
팀 케이힐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로, 다양한 클럽과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뛰어난 골 결정력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인 인물이다. -
한국영화아카데미 동문 -
봉준호
봉준호는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각본가로, 《플란다스의 개》로 데뷔하여 《살인의 추억》, 《괴물》, 《기생충》 등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영화아카데미 동문 -
김태용 (1969년)
김태용은 1969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호주국립영화학교를 졸업한 영화 감독이며,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데뷔하여 《가족의 탄생》, 《만추》 등을 연출하고 배우 탕웨이와 결혼했다. -
여자 영화 감독 -
페니 마셜
페니 마셜은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 감독으로, 시트콤 《못 말리는 커플》과 《라베른 앤 셜리》에 출연하고, 《빅》, 《어웨이크닝》, 《그들만의 리그》 등 흥행작을 연출했으며, 2018년 당뇨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
여자 영화 감독 -
세라 폴리
세라 폴리는 캐나다 출신의 배우, 영화 감독, 작가, 사회 운동가이며, 배우 활동을 시작으로 연출과 각본 분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자서전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2. 생애
손원평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전공하고,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2001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영화평론가로 데뷔했고, 이후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2005), 《너의 의미》(2007) 등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2016년 장편소설 《아몬드》로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등단했다. 2017년 장편소설 《서른의 반격》으로 제5회 제주 4.3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2020년 《침입자》로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했다.
손학규의 둘째 딸로, 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철학을 공부하며 얻은 구조적 사고 능력과 개인주의 개념이 소설 집필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영화 제작과 소설 집필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왔다.
3.1. 영화 평론
손원평은 초등학교 때부터 소설가가 되는 것을 꿈꿨지만, 영화계 데뷔가 문학 데뷔보다 먼저였다. 2001년, 영화 잡지 《씨네21》에서 영화평론상을 수상했다.
3.2. 영화 연출
손원평은 씨네21에서 영화평론상을 받으며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졸업 후 여러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인간적으로 정이 안 가는 인간》(2005)은 여러 상을 수상하고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2006년 과학기술 창작문예 공모전에서 《순간을 믿어요》로 시나리오 시놉시스 부문상을 수상했다. 2019년에는 《침입자》를 연출했다.
4. 소설 활동
손원평은 소설가로서 여러 작품을 창작하길 희망하며, 특히 4대에 걸친 여성들의 역사를 그린 대하소설을 집필할 계획이다. 그의 소설과 시나리오는 중요한 사회 문제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이러한 작품의 특징은 등장인물에 앞서 주제를 먼저 결정하는 독특한 창작 방식과 관련이 있다.
| 아몬드 | 2017년 3월 | 창비 |
| 서른의 반격 | 2017년 10월 | 은행나무 |
| 4월의 눈 | 2018년 4월 | 아시아 |
아몬드
아몬드(2016)는 손원평 작가의 데뷔 소설이자 대표작이다. 한국적인 스타일로 독창적으로 표현된 성장 소설이자 뛰어난 청소년 소설로 호평을 받았다. 주인공 윤재는 알렉시티미아를 앓고 있는데, 이는 그의 뇌 편도체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이다. 편도체의 어원적 의미는 "아몬드"이다. 반면, 그의 친구 '곤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시키는 소년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정서적 장애를 가진 윤재가 감정적으로 상처받은 문제아 곤이에게 위안을 준다. 작가는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타인의 행동에 대해 궁금해하는 등장인물을 통해 진정한 공감은 특별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한다.
서른의 반격
서른의 반격(2017)은 제대로 된 어른이 되기를 원하는 젊은 세대가 느끼는 불안감과 상실감에 대한 소설이다. "주인공 김지혜는 1988년에 태어났다."라는 짧은 문장은 1988년이 한국 사회에서 갖는 특별한 의미와 당시 유행했던 일반적인 이름 "지혜"를 상기시킨다. 1988년은 오랜 군사 독재가 마침내 종식되었고 민주주의 실현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희망이 반쪽의 성공(또는 실패)으로 끝난 해였다. 그 당시 태어난 수많은 "지혜"들은 이제 소위 "88만원 세대"의 구성원이 되었으며, 그들의 유일한 꿈은 "평범해지는 것"이다.
소설에서 지혜, 규옥, 무인, 남은은 모두 같은 나이의 친구들로 부당한 사회에 맞서 자신들만의 반격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들의 복수는 부도덕한 국회의원에게 날계란을 던지고, 항상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무례한 김 부장에게 조롱 섞인 편지를 보내는 것과 같은 단순한 장난이나 놀이에 불과하다. 비록 그러한 장난이 사회를 전복할 힘은 없지만, 부당한 일상 환경에 작은 균열을 낼 수 있다. 이처럼 현실을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대신, 작은 방식으로 지속되는 쾌활한 저항 행위를 통해 불합리에 대한 거부를 드러낸다.
사월의 눈
사월의 눈(2018)은 고통받는 사람과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사람 사이의 "공감의 순간"을 다룬다. 이 소설에서 아기의 사산을 겪는 부부는 이 부부와 국적, 인종, 세대가 다른 마리를 만난다. 마리의 고통의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깊이 공감하며 위로를 준다. 그들의 대화는 마치 4월의 폭설과 같은 완전히 예상치 못한 사건이다. 그러나 예외 없이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외롭지만 애정 어린 위안"을 제공한다.
4.1. 습작기
대학 시절부터 30개 이상의 필명을 사용하며 수많은 문학상에 거듭 응모했지만, 당선되지 못했다. 2013년 아이를 낳고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글을 썼다고 회고한다. 이 시기 아몬드로 창비청소년문학상(2016)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늦깎이 데뷔를 하였다. 아몬드의 번역 판권은 전 세계 12개국 13개 언어권에 판매되었는데, 이는 신인 작가의 작품으로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이듬해에는 서른의 반격으로 제주 4·3 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첫 번째 수상 소식이 10년 치 행복을 주었다면, 두 번째 수상 소식은 그다지 흥분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소설가로서 여러 작품을 창작하길 희망하며, 특히 4대에 걸친 여성들의 역사를 그린 대하소설을 집필할 계획이다.
4.2. 소설가 데뷔 및 수상
대학 시절부터 30개 이상의 필명을 사용하며 수많은 문학상에 거듭 응모했지만, 당선되지 못했다. 2013년 아이를 낳고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글을 썼다고 회고한다. 이러한 시기에 소설가로 늦깎이 데뷔를 하게 되었는데, 2016년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은 『아몬드』이다. 『아몬드』의 번역 판권은 전 세계 12개국 13개 언어권에 판매되었는데, 이는 신인 작가의 작품으로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이듬해에는 『서른의 반격』으로 제주 4·3 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손원평은 첫 번째 수상 소식이 10년 치 행복을 주었다면, 두 번째 수상 소식은 그다지 흥분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소설가로서 그는 여러 작품을 창작하길 희망하며, 특히 4대에 걸친 여성들의 역사를 그린 대하소설을 집필할 계획이다.
4.3. 작품 세계
대학 시절부터 30개 이상의 필명을 사용하며 수많은 문학상에 거듭 응모했지만, 당선되지 못했다. 2013년 아이를 낳고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글을 썼다고 회고한다. 이러한 시기에 아몬드로 창비청소년문학상(2016)을 수상하며 늦깎이 데뷔를 하였다. 아몬드의 번역 판권은 전 세계 12개국 13개 언어권에 판매되었는데, 이는 신인 작가의 작품으로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이듬해에는 서른의 반격으로 제주 4·3 평화문학상을 수상했다. 첫 번째 수상 소식이 10년 치 행복을 주었다면, 두 번째 수상 소식은 그다지 흥분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소설가로서 여러 작품을 창작하기를 희망하며, 특히 4대에 걸친 여성들의 역사를 그린 대하소설을 집필할 계획이다.
손원평 작가의 소설과 시나리오는 중요한 사회 문제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작품의 특징은 등장인물에 앞서 주제를 먼저 결정하는 독특한 창작 방식과 관련이 있다.
아몬드
아몬드(2016)는 손 작가의 데뷔 소설이자 대표작이다. 한국적인 스타일로 독창적으로 표현된 성장 소설이자 뛰어난 청소년 소설로 호평을 받았다.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식별하고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알렉시티미아를 앓고 있는데, 이는 그의 뇌 편도체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이다. 편도체의 어원적 의미는 "아몬드"이다. 반면, 그의 친구 '곤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시키는 소년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정서적 장애를 가진 윤재가 감정적으로 상처받은 문제아 곤이에게 위안을 준다. 작가는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타인의 행동에 대해 궁금해하는 등장인물을 통해 진정한 공감은 특별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한다.
서른의 반격
서른의 반격(2017)은 제대로 된 어른이 되기를 원하는 젊은 세대가 느끼는 불안감과 상실감에 대한 소설이다. "주인공 김지혜는 1988년에 태어났다."라는 짧은 문장은 1988년이 한국 사회에서 갖는 특별한 의미와 당시 유행했던 일반적인 이름 "지혜"를 상기시킨다. 1988년은 오랜 군사 독재가 마침내 종식되었고 민주주의 실현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희망이 반쪽의 성공(또는 실패)으로 끝난 해였다. 그 당시 태어난 수많은 "지혜"들은 이제 소위 "88만원 세대"의 구성원이 되었으며, 그들의 유일한 꿈은 "평범해지는 것"이다.
소설에서 지혜, 규옥, 무인, 남은은 모두 같은 나이의 친구들로 부당한 사회에 맞서 자신들만의 반격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들의 복수는 부도덕한 국회의원에게 날계란을 던지고, 항상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무례한 김 부장에게 조롱 섞인 편지를 보내는 것과 같은 단순한 장난이나 놀이에 불과하다. 비록 그러한 장난이 사회를 전복할 힘은 없지만, 부당한 일상 환경에 작은 균열을 낼 수 있다. 이처럼 현실을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대신, 작은 방식으로 지속되는 쾌활한 저항 행위를 통해 불합리에 대한 거부를 드러낸다.
사월의 눈
사월의 눈(2018)은 고통받는 사람과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사람 사이의 "공감의 순간"을 다룬다. 이 소설에서 아기의 사산을 겪는 부부는 이 부부와 국적, 인종, 세대가 다른 마리를 만난다. 마리의 고통의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깊이 공감하며 위로를 준다. 그들의 대화는 마치 4월의 폭설과 같은 완전히 예상치 못한 사건이다. 그러나 예외 없이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외롭지만 애정 어린 위안"을 제공한다.
5. 작품 목록
| | 제목 || 출판 연도 | ||
|---|---|---|
| 소설 | 아몬드 | 2017년 |
| 소설 | 서른의 반격 | 2017년 |
| 소설 | 4월의 눈 | 2018년 |
| 영화 | 침입자 | 2020년 |
5.1. 소설
* 아몬드 (2017년 3월, 창비)
* 서른의 반격 (2017년 10월, 은행나무)
* 4월의 눈 (2018년 4월, 아시아)
* 위풍당당 여우꼬리 1권 (2021년 10월 28일 초판 1쇄 발행)
* 위풍당당 여우꼬리 2권 (2022년 2월 25일 초판 1쇄 발행)
공저
* 몬스터: 한낮의 그림자 (2020년 2월, 한겨레출판사)
* 나의 할머니에게 (2020년 5월, 다산책방)
아몬드
『아몬드』(2016)는 손원평의 데뷔 소설이자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한국적인 스타일로 독창적으로 표현된 성장 소설이자 뛰어난 청소년 소설로 호평을 받았다. 주인공 윤재는 감정을 식별하고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알렉시티미아를 앓고 있는데, 이는 그의 뇌 편도체(amygdala)가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이다. 편도체의 어원적 의미는 "아몬드"이다. 반면, 그의 친구 '곤이'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시키는 소년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정서적 장애를 가진 윤재가 감정적으로 상처받은 문제아 곤이에게 위안을 준다. 작가는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타인의 행동에 대해 궁금해하는 등장인물을 통해 진정한 공감은 특별한 노력을 필요로 한다고 강조한다.
서른의 반격
『서른의 반격』(2017)은 제대로 된 어른이 되기를 원하는 젊은 세대가 느끼는 불안감과 상실감에 대한 소설이다. 소설 속 "주인공 김지혜는 1988년에 태어났다."라는 짧은 문장은 1988년이 한국 사회에서 갖는 특별한 의미와 당시 유행했던 일반적인 이름 "지혜"를 상기시킨다. 1988년은 오랜 군사 독재가 마침내 종식되었고 민주주의 실현에 대한 사회적 기대와 희망이 반쪽의 성공(또는 실패)으로 끝난 해였다. 그 당시 태어난 수많은 "지혜"들은 이제 소위 "88만원 세대"의 구성원이 되었으며, 그들의 유일한 꿈은 "평범해지는 것"이다.
소설에서 지혜, 규옥, 무인, 남은은 모두 같은 나이의 친구들로 부당한 사회에 맞서 자신들만의 반격을 시도한다. 그러나 그들의 복수는 부도덕한 국회의원에게 날계란을 던지고, 항상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무례한 김 부장에게 조롱 섞인 편지를 보내는 것과 같은 단순한 장난이나 놀이에 불과하다. 비록 그러한 장난이 사회를 전복할 힘은 없지만, 그들의 부당한 일상 환경에 작은 균열을 낼 수 있다. 이처럼 그들은 현실을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대신, 작은 방식으로 지속되는 쾌활한 저항 행위를 통해 불합리에 대한 거부를 드러낸다.
4월의 눈
『4월의 눈』(2018)은 고통받는 사람과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사람 사이의 "공감의 순간"을 다룬다. 이 소설에서 아기의 사산을 겪는 부부는 이 부부와 국적, 인종, 세대가 다른 마리를 만난다. 마리의 고통의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깊이 공감하며 위로를 준다. 그들의 대화는 마치 4월의 폭설과 같은 완전히 예상치 못한 사건이다. 그러나 예외 없이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외롭지만 애정 어린 위안"을 제공한다.
5.2. 영화
* 침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