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함
1. 개요
손함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건무 원년(25년)에 평적장군으로서 행대사마사에 임명되었으나, 주변의 반대에 부딪혔다. 광무제는 대사마 적임자를 찾았고, 오한과 경단을 추천받아 오한을 대사마, 경단을 표기대장군에 임명했다. 《후한서》에 따르면, 손함은 25년에 대사마(대행)를 역임했으며, 전임자는 없고 후임자는 오한이다.
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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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건무 원년(25년), 손함은 평적장군에 임명되었고, 당시 유행하던 도참에 따라 행대사마사(行大司馬事)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이를 탐탁지 않게 여겼다.
2.1. 대사마 대행 임명과 경질
건무 원년(25년), 평적장군(平狄將軍) 손함은 당시 퍼져 있던 도참에 따라 행대사마사(行大司馬事)에 임명되었으나, 주변 사람들은 이를 싫어하였다. 광무제는 조서를 내려 대사마에 적격인 자를 찾았고, 신하들은 오한·경단을 추천하였다. 광무제는 오한을 대사마에, 경단을 표기대장군에 임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