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방망이
1. 개요
솜방망이는 산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높이는 20-65cm이며, 자줏빛 줄기에 흰색 털이 빽빽하게 난다. 5-6월에 황색 꽃이 피며, 어린순은 나물로, 꽃은 한방에서 거담제로 사용된다. 전 세계에 2000~3000종이 있으며, 한국에는 17종이 분포한다. 솜방망이는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하며,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란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학명 | Tephroseris kirilowii |
|---|---|
| 학명 명명자 | (Turcz. ex DC.) Holub (1977) |
| 이명 | Senecio integrifolia subsp. kirilowii |
| 이명 명명자 | Kitag. (1939) |
| 이명 2 | Senecio campeotris |
| 이명 2 명명자 | DC. (1838) |
| 한국어 이름 | 솜방망이 |
| 계 | 식물계 |
|---|---|
| 문 (미분류) | 속씨식물군 |
| 강 (미분류) | 진정쌍떡잎식물군 |
| 목 (미분류) | 국화군 |
| 목 | 국화목 |
| 과 | 국화과 |
| 속 | 솜방망이속 |
| 종 | 솜방망이 |
| 참고 자료 | http://www.sannamul.co.kr/indexA001.htm |
|---|
-
1977년 기재된 식물 -
난초족
난초족은 분자 계통학적 연구 결과 6개의 아족으로 구성된 난초과의 한 분류군으로, 닥틸로리자, 디플로메리스, 갈레아리스, 김나데니아, 하베나리아 등 다양한 속을 포함한다. -
1977년 기재된 식물 -
난초아족
난초아족은 난초과의 아족으로, 분자생물학적 연구를 통해 분류가 변화하며, 한국에는 다양한 속의 난초들이 자생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초본식물 -
시금치
시금치는 서아시아 등지에서 기원한 녹색 잎채소로, 고대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세계 각지로 전파되었고, 잎 형태에 따라 동양종과 서양종으로 나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지만 옥살산 함량에 주의해야 하며, 중국이 주요 생산국이다. -
초본식물 -
앵초
앵초는 얕은 뿌리줄기로 번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4~5월에 홍자색 꽃을 피우며 긴암술대꽃과 짧은암술대꽃의 이형화주성을 가지고, 동아시아 지역의 습지와 숲에서 자생하며 다양한 원예품종이 개발되었다.
2. 생태
솜방망이는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20-65cm이다. 줄기는 자줏빛이 돌며 거미줄 같은 백색 털이 밀생한다. 뿌리잎은 로제트형으로 수평으로 퍼지며, 길이 5-10cm의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잔톱니가 있고, 점차 밑부분이 좁아져 잎자루처럼 된다. 양면에 많은 솜털로 덮여 있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길이 7-11cm의 피침형으로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진다.
꽃은 5-6월에 황색으로 피고, 지름 3-4cm이며, 설상화와 관상화로 이루어진 3-9개의 두화가 줄기 끝에서 산방 또는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총포는 길이 8mm 정도의 통 모양이고 녹색이며, 포편은 1줄로 배열한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 약 2.5mm로 털이 있으며, 회백색의 관모가 있다.
속명인 Senecio라틴어는 라틴어의 senex라틴어 '노인 또는 백발노인'이라는 뜻으로 흰색의 관모에서 유래되었으며 종자가 떨어진 화판을 노인의 대머리에 비교한 데서 비롯되었다. 세계 각처에 2000~3000종이 나며 한국에 17종이 있다. 내한성, 내건성이 강하고 내음성이 약하며 광선을 요하며 10~30°C에서 잘 자란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꽃은 한방에서 거담제로 이용한다.
2.1. 어원
2.2. 생육 환경
솜방망이는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20-65cm이다. 줄기는 자줏빛이 돌며 거미줄 같은 백색 털이 빽빽하게 난다. 뿌리잎은 로제트형으로 수평으로 퍼지고, 길이 5-10cm의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잔톱니가 있으며, 점차 밑부분이 좁아져 잎자루처럼 된다. 양면에 많은 솜털로 덮여 있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길이 7-11cm의 피침형으로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고, 위로 올라갈수록 잎이 작아진다. 꽃은 5-6월에 황색으로 핀다. 열매는 수과이고 털이 있으며, 회백색의 관모가 있다.
속명인 Senecio는 라틴어 senex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노인' 또는 '백발노인'을 뜻하며 흰색의 관모에서 비롯되었다. 종자가 떨어진 화판을 노인의 대머리에 비유한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2000~3000종이 있으며, 한국에는 17종이 있다. 솜방망이는 내한성, 내건성이 강하고 내음성이 약하며 광선을 좋아하고 10~30°C에서 잘 자란다.
일본에서는 혼슈, 시코쿠, 큐슈에 분포하며, 해외에서는 한반도, 중국, 타이완, 러시아, 몽골에 분포한다. 건조하고 햇볕이 잘 드는 초원에서 자생한다.
4. 특징
산지에서 자라고, 높이 20-65cm이다. 줄기는 자줏빛이 돌며 거미줄 같은 백색 털이 밀생한다. 뿌리잎은 로제트형으로 수평으로 퍼지고, 길이 5-10cm의 타원형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잔톱니가 있으며, 점차 밑부분이 좁아져서 잎자루처럼 된다. 양면에 많은 솜털로 덮여 있어서 솜방망이라고 부른다. 꽃줄기의 높이는 20cm에서 60cm이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길이 7-11cm의 피침형으로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고, 위로 올라갈수록 잎이 작아진다. 꽃은 5-6월에 황색으로 피고, 지름 3-4cm이며, 설상화와 관상화로 이루어진 3-9개의 두화가 줄기 끝에서 산방 또는 산형꽃차례로 달린다. 총포는 길이 8mm 정도의 통 모양이고 녹색이며, 포편은 1줄로 배열한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 약 2.5mm로 털이 있으며, 회백색의 관모가 있다. 개화 시기는 5월부터 6월경이다.
속명의 senecio는 라틴어의 senex '노인 또는 백발노인'이라는 뜻으로 흰색의 관모에서 유래되었으며 종자가 떨어진 화판을 노인의 대머리에 비교한 데서 비롯되었다. 세계 각처에 2000~3000종이 나며 한국에 17종이 있다. 내한성, 내건성이 강하고 내음성이 약하며 광선을 요하며 10~30°C에서 잘 자란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꽃은 한방에서 거담제로 이용한다. 노란색 설상화와 통상화로 구성된 국화과의 특징을 가지며, 지름 4cm 정도의 꽃을 수레바퀴 모양으로 피운다. 개화기에도 털이 많은 근생엽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