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등 (전한)
1. 개요
송등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경조윤을 역임했으나 치적이 좋지 않아 동래도위로 좌천되었다. 동래도위로 부임하기 전 기밀 누설 혐의로 하옥되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송등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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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하평 2년(기원전 27년), 초상에서 경조윤으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치적이 좋지 않아 2년 후 동래도위로 좌천되었는데, 임지로 떠나기 전에 기밀을 누설한 것이 발각되어 하옥되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 경조윤 시절
하평 2년(기원전 27년), 초상에서 경조윤으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치적이 좋지 않아 2년 후 동래 도위로 좌천되었는데, 임지로 떠나기 전에 기밀을 누설한 것이 발각되어 하옥되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2. 좌천과 죽음
하평 2년(기원전 27년), 송등은 초상에서 경조윤으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치적이 좋지 않아 2년 후 동래도위로 좌천되었다. 송등은 임지로 떠나기 전에 기밀을 누설한 것이 발각되어 하옥되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 평가
4. 출전
* 반고의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권76 조윤한장양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