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등 (전한)
1. 개요
송등은 전한 시대의 인물로, 경조윤을 역임했으나 치적이 좋지 않아 동래도위로 좌천되었다. 동래도위로 부임하기 전 기밀 누설 혐의로 하옥되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송등 (전한)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원전 25년 사망 -
유오 (초효왕)
유오는 전한 선제의 아들로 정도왕에 봉해졌다가 초왕으로 옮겨 봉해졌으며 초효왕이라 불렸고, 성제 시기 입조했다가 병으로 죽어 초회왕 유문 등 여러 아들을 두었다. -
기원전 25년 사망 -
유가 (양강왕)
유가(양강왕)는 전한 시대 양나라의 왕으로, 아버지 유수의 뒤를 이어 즉위하여 14명의 작은아버지에게 후국을 분할해 주고 15년 재위 후 사망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구독
구기(緱起)는 전한 시대에 기후(騎虎)에 봉해지고 태상(太常)을 역임한 인물로, 기원전 32년 사망 후 그의 아들 구숭(求崇)이 기후 자리를 계승했다. -
한나라의 정치인 -
석편
석편은 전한 시대의 관료로, 기원전 138년에 내사에 임명되어 석경의 뒤를 이어 내사를 지냈으며, 정당시가 그의 후임자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기원전 1세기 중국 사람 -
사마천
사마천은 중국 전한 시대의 역사가, 천문학자, 역법가로서 중국 최초의 통사로 평가받는 『사기』를 저술하여 기전체를 확립하고 역사 서술과 문학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이릉 변호 사건으로 궁형을 받는 고난을 겪었으며 태초력 제정에도 참여하는 등 천문학과 역법에도 업적을 남겼다.
2. 생애
하평 2년(기원전 27년), 초상에서 경조윤으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치적이 좋지 않아 2년 후 동래도위로 좌천되었는데, 임지로 떠나기 전에 기밀을 누설한 것이 발각되어 하옥되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1. 경조윤 시절
하평 2년(기원전 27년), 초상에서 경조윤으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치적이 좋지 않아 2년 후 동래 도위로 좌천되었는데, 임지로 떠나기 전에 기밀을 누설한 것이 발각되어 하옥되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2. 좌천과 죽음
하평 2년(기원전 27년), 송등은 초상에서 경조윤으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치적이 좋지 않아 2년 후 동래도위로 좌천되었다. 송등은 임지로 떠나기 전에 기밀을 누설한 것이 발각되어 하옥되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 평가
4. 출전
* 반고의 《한서》
권19하 백관공경표 下
권76 조윤한장양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