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렌 부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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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쇠렌 부스크는 덴마크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서 활약했다. 1976년 독일 SC 베스트팔리아 헤르네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MVV 마스트리흐트, KAA 헨트, AS 모나코, 비너 SC 등 여러 유럽 클럽에서 뛰었다.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UEFA 유로 1984와 198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1988년 헤르푈게 BK로 복귀하여 선수와 단장직을 겸임하다가 1990년에 은퇴했으며, 이후 셀렉트 스포츠의 판매 부장으로 일했다.

쇠렌 부스크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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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름세렌 토마스 부스크
출생일1953년 4월 10일
출생지글로스트루프, 덴마크
1.83m
포지션수비수
유소년 경력
유소년 클럽 연도1960–1973
유소년 클럽글로스트루프 IC
클럽 경력
연도1973–1976
클럽글로스트루프 IC
연도1977–1979
클럽베스트팔리아 헤르네
출장 수105
득점 수16
연도1979–1982
클럽MVV
출장 수72
득점 수0
연도1982–1985
클럽헨트
출장 수64
득점 수0
연도1985–1986
클럽MVV
출장 수30
득점 수4
연도1986–1987
클럽모나코
출장 수37
득점 수3
연도1987–1988
클럽비너
출장 수26
득점 수1
연도1988–1990
클럽헤르푈게
출장 수22
득점 수3
통산 출장 수386
통산 득점 수27
국가대표 경력
국가대표팀 연도1979–1988
국가대표팀덴마크
국가대표팀 출장 수61
국가대표팀 득점 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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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수도 지역 글로스트루프 출신인 부스크는 인근 글로스트루프에서 축구를 시작해 1군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1976년 23세가 되어 독일 2. 분데스리가의 베스트팔리아 헤르네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부스크는 헤르네 1년차에 32번의 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했다. 그는 헤르네에서 3년을 활약하면서 2. 분데스리가 무대에 총 105번의 경기에 출전해 16골을 기록했다. 헤르네 시절, 부스크는 처음으로 덴마크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었고, 1979년 5월에 첫 국제 경기에 출전했다. 그는 헤르네 시절에 3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1979년 여름, 부스크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MVV에 입단했다. MVV 시절, 부스크는 1979-80 시즌 리그를 11위로, 1980-81 시즌을 8위로 마쳤다. MVV는 1981-82 시즌을 16위로 마치면서 2부 리그인 에이르스터 디비시강등되었고, 부스크는 1982년 여름에 마스트리흐트를 떠났다.

그는 벨기에 벨기에 1부 리그헨트로 이적했다. 그는 헨트에서 3년을 활약하면서 구단 올해의 선수로 매해 지명되었고, 헨트의 1984년 벨기에 컵 우승에 일조했다. 부스크는 유로 1984에 덴마크 국가대표팀에 차출되어 자국을 대표로 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프랑스, 유고슬라비아, 그리고 벨기에와의 조별 리그 3경기에서 덴마크의 우측 수비를 맡았고, 이후 리옹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준결승전에서는 반대쪽 측면 수비를 맡았고, 그의 자리에 욘 시베베크가 자리잡았다. 1985년 여름, 부스크는 MVV로 복귀했다. 마스트리흐트로 돌아온 후, 그는 덴마크의 1986년 월드컵 본선행을 도왔다. 부스크는 대회 본선에서 인상적인 활약으로 덴마크의 조 1위에 일조했지만, 스페인과의 16강전에서 1-5 참패를 당했는데, 2번의 페널티 킥 중 후반의 1번을 헌납했다.

월드컵 종료 후인 1986년 여름, 부스크는 프랑스 디비시옹 1모나코로 이적했다. 그는 모나코에서 1년을 보내고 1987년 여름에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의 비너로 이적해 1년을 몸담았다. 비너 시절, 부스크는 덴마크를 대표로 유로 1988에 참가했고, 덴마크의 대회 1차전 경기에 출전했다. 대회 종료 후, 부스크는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고, 1988년 여름에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그는 1988년에 헤르푈게에 입단했다. 1989년, 그는 헤르푈게의 단장으로 임명되어 이 보직을 1년 반 맡았다. 그는 1990년에 은퇴하기 전까지 현역 선수와 단장직을 겸했다. 그는 이후 셀렉트 스포츠의 판매 부장으로 취직했다.

2.1. 클럽 경력

쇠렌 부스크는 수도 지역 글로스트루프 출신으로, 인근 글로스트루프에서 축구를 시작해 1군 신고식을 치렀다. 1976년, 23세가 된 부스크는 독일 2. 분데스리가의 베스트팔리아 헤르네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했다. 부스크는 헤르네 1년차에 32번의 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했고, 3년 동안 2. 분데스리가에서 총 105번의 경기에서 16골을 기록했다. 헤르네에서 활약하는 동안, 부스크는 덴마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되어 1979년 5월에 첫 국제 경기에 출전했고, 총 3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1979년 여름, 부스크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MVV에 입단했다. MVV에서 부스크는 1979-80 시즌 11위, 1980-81 시즌 8위를 기록했다. 1981-82 시즌에는 16위로 에이르스터 디비시강등되었고, 부스크는 1982년 여름에 마스트리흐트를 떠났다.

이후 부스크는 벨기에 벨기에 1부 리그헨트로 이적했다. 헨트에서 3년 동안 활약하며 매년 구단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1984년 벨기에 컵 우승에 기여했다. 1985년 여름, 부스크는 MVV로 복귀했다.

1986년 여름, 부스크는 프랑스 디비시옹 1모나코로 이적했다. 모나코에서 1년을 보낸 후 1987년 여름에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의 비너로 이적해 1년을 뛰었다. 1988년 여름, 부스크는 덴마크로 돌아와 헤르푈게에 입단했다. 1989년, 헤르푈게의 단장으로 임명되어 1년 반 동안 선수와 단장직을 겸임하다가 1990년에 은퇴했다.

2.2. 국가대표 경력

쇠렌 부스크는 수도 지역 글로스트루프 출신으로, 인근 글로스트루프에서 축구를 시작해 1군 신고식을 치렀다. 1976년 독일 2. 분데스리가의 베스트팔리아 헤르네로 이적하며 해외 무대에 진출, 헤르네에서 3년간 105경기에 출전해 16골을 기록했다. 이 시기 덴마크 국가대표팀에 처음 차출되어 1979년 5월 첫 국제 경기에 출전, 총 3번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했다.

1979년 네덜란드 에레디비시MVV에 입단, 1981-82 시즌에 팀이 2부 리그로 강등되자 1982년 벨기에 1부 리그헨트로 이적했다. 헨트에서 3년간 활약하며 매해 구단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1984년 벨기에 컵 우승에 기여했다. UEFA 유로 1984에 덴마크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조별 리그 3경기와 준결승전에 출전했다.

1985년 MVV로 복귀하여 덴마크의 1986년 FIFA 월드컵 본선행을 도왔다. 월드컵 본선 조별 리그에서는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16강전에서 스페인에 1-5로 패하며 2번의 페널티킥 중 하나를 헌납했다. 1986년 프랑스 디비시옹 1모나코로 이적해 1년간 활약하고, 1987년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의 비너로 이적해 1년을 보냈다. UEFA 유로 1988에 덴마크 대표로 참가해 1경기에 출전한 후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1988년 덴마크 헤르푈게로 복귀, 1989년부터 1년 반 동안 단장직을 겸임하다 1990년 은퇴했다. 부스크는 1980년대 덴마크 대표팀에서 오른쪽 수비수로 활약했다.

3. 은퇴 후

쇠렌 부스크는 1990년에 현역에서 은퇴한 후 셀렉트 스포츠의 판매 부장으로 취직했다. 그는 1988년에 헤르푈게에 입단했고, 1989년에는 헤르푈게의 단장으로 임명되어 1년 반 동안 선수와 단장직을 겸임했다.

4. 수상 내역

헨트
* 벨기에 컵: 1983–84

4.1. 클럽

쇠렌 부스크는 헨트에서 벨기에 컵 1983-84 시즌 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