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니 후유히사
1. 개요
쇼니 후유히사는 센고쿠 시대의 무장으로, 쇼니 씨의 제18대 당주이다. 1536년 아버지 쇼니 스케모토가 자결한 후 가문을 계승했으며, 류조지 이에카네 등의 도움을 받아 쇼니 가문을 재건했다. 이후 가신 간의 갈등과 류조지 다카노부와의 대립 끝에 1559년 자결하면서 가마쿠라 시대부터 이어져 온 쇼니 가문은 멸망했다. 출생 연도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존재한다.
| 씨명 | 쇼니씨(少弐氏) |
|---|---|
| 이름 | 쇼니 후유히사(少弐冬尚) |
| 이명 | 도키히사(時尚)『史料綜覧』第9編之910 465頁 |
| 휘 | 쇼호시마루(松法師丸)『북비전지』(北肥戦誌) 오키쓰네(興経) 도키히사(時尚) 후유히사(冬尚) |
| 생몰년 | 출생: 에이쇼(永正) 7년(1510년) 또는 교로쿠(享禄) 2년(1529년) 사망: 에이로쿠(永禄) 2년 1월 11일(1559년 2월 18일) |
| 아버지 | 쇼니 스케모토(少弐資元) |
| 형제 | 후유히사 지바 다네요리(千葉胤頼) 마사오키(政興) 모토모리(元盛) 마쓰라 시게(松浦鎮) |
| 자녀 | 후유요시(冬敬) 히라야마 스케마사(横岳資誠)의 부인 |
| 관위 | 다자이노쇼니(大宰少弐) |
| 계명 | 심료본해(心了本海)『普聞集』 |
| 묘소 | 쇼신지(真正寺) (사가현 간자키시 간자키초 시로바루) |
| 시대 | 센고쿠 시대(戦国時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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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니씨 -
쇼니 요시요리
쇼니 요시요리는 무로마치 시대의 무장으로, 아버지와 형의 전사 후 동생과 함께 쓰시마로 피신하여 가문 재건을 위해 노력했으나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
쇼니씨 -
쇼니 요리히사
쇼니 요리히사는 가마쿠라 시대부터 규슈를 관할한 쇼니 씨의 5대 당주 쇼니 사다쓰네의 아들로, 겐코의 난과 겐무 신정에서 활약하고 아시카가 다카우지를 지지했으나, 세력 다툼과 패배로 은거하여 사망했다. -
1559년 사망 -
덕흥대원군
덕흥대원군은 조선 중종의 아들이자 선조의 아버지로, 덕흥군 시절 사치와 노비 문제로 탄핵을 받았지만 선조 즉위 후 대원군으로 추존되었으며, 그의 삶은 왕권과 신권의 관계 및 성리학적 이념을 보여주는 사례이고 문학적 업적도 남겼다. -
1559년 사망 -
에르콜레 2세 데스테
에르콜레 2세 데스테는 페라라와 모데나의 공작으로 르네 드 프랑스와 결혼하여 자녀를 두었으며, 반프랑스 정책과 종교적 갈등을 겪었지만 예술 후원자로서 활동했다. -
센고쿠 다이묘 -
다테 마사무네
다테 마사무네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무장이자 다이묘이며 센다이 번의 초대 번주로, '독안룡'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오슈 지역을 장악하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복속, 임진왜란과 오사카 전투에 참전, 센다이 번 건설과 스페인과의 통상 추진, 문화 예술에도 힘썼다. -
센고쿠 다이묘 -
아리마 하루노부
아리마 하루노부는 센고쿠 시대부터 에도 시대 초기의 기리시탄 다이묘로, 히젠 아리마 씨의 당주이자 히노에 번 번주였으며, 가톨릭 개종 후 덴쇼 소년사절단 파견, 임진왜란 참전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이후 사건에 연루되어 유배 후 처형되었고, 그의 죽음은 에도 막부의 기독교 탄압 강화와 시마바라의 난의 배경이 되었다.
2. 생애
덴분 5년(1536년) 오우치 요시타카의 명을 받은 스에 오키후사의 공격으로 아버지 쇼니 스케모토가 자결하자, 후유히사는 렌게지 성의 오다 스케미츠(마사미츠의 조부)에게 피신했다.
그 후, 류조지 이에카네 등의 도움으로 덴분 9년(1540년)에 쇼니 씨를 재흥했다. 그러나 덴분 14년(1545년) 가신 바바 요리스케가 이에카네를 질투하여 그 일족 대부분을 암살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덴분 15년(1546년) 이에카네의 반격으로 요리스케는 살해되고, 후유히사도 이에카네와 대립했다.
이후 후유히사는 이에카네의 증손자 류조지 타카노부와 다투다가 1559년(에이로쿠 2년) 타카노부와 치바 타네츠라에게 공격받아 세후쿠지 성에서 자결했고, 쇼니 씨는 멸망했다.
동생 마사오키가 바바 아키치카(요리스케의 손자) 등과 함께 쇼니 씨 부활을 꾀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2.1. 가문 재건
덴분 5년(1536년) 오우치 요시타카의 명을 받은 스에 오키후사의 공격으로 아버지 쇼니 스케모토가 자결하자, 후유히사는 하스이케 성의 오다 스케미츠에게 피신하였다.
그 후, 후유히사는 류조지 이에카네 등 가신들의 도움으로 덴분 9년(1540년)에 쇼니 가문을 재건하였다.
2.2. 가신 간의 갈등
덴분 14년(1545년), 가신 바바 요리치카가 류조지 이에카네를 시기하여 그의 일족 대부분을 암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덴분 15년(1546년), 바바 요리치카는 류조지 이에카네의 반격으로 살해되었고, 쇼니 후유히사 또한 류조지 이에카네와 대립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