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1. 개요
숏폼은 짧은 형식의 동영상을 의미하며, 제작 방식에 따라 오리지널형과 재가공형으로, 콘텐츠 생성 방식에 따라 담론형-하향식, 담론형-상향식, 대화형-하향식, 대화형-상향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2012년 스냅챗이 짧은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바인,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숏폼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숏폼은 600~10000단어 사이의 짧은 글을 지칭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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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매체 -
인터뷰
인터뷰는 취업, 심리학, 마케팅, 저널리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 수집 및 의사소통의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되는 상호작용 방식으로, 각 분야별 특징과 목적은 다르지만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정보 교환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
대중 매체 -
대중조작
대중조작은 물리적 힘 없이 군중의 참여, 통제, 영향력 행사를 통해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 행위로, 선전, 권위, 장소 선정, 전달 방식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하여 정치, 종교, 소셜 미디어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여론 조작의 위험성과 윤리적 문제가 논의된다.
2. 숏폼 동영상의 분류
숏폼 동영상은 제작 방식과 콘텐츠 생성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할 수 있다.
제작 방식에 따라 오리지널형과 재가공형으로, 콘텐츠 생성 방식에 따라 담론형-하향식, 담론형-상향식, 대화형-하향식, 대화형-상향식으로 분류할 수 있다.
2.1. 제작 방식에 따른 분류
숏폼 동영상은 제작 방식에 따라 오리지널형과 재가공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콘텐츠 생성 방식을 기준으로도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다음과 같다.
| 구분 | 설명 |
|---|---|
| 담론형-하향식 | 기존 롱폼 콘텐츠와 비슷하다. |
| 담론형-상향식 | 콘텐츠 생성 과정에 수신자가 직간접적으로 개입한다. |
| 대화형-하향식 | 수신자의 참여가 있어야만 콘텐츠가 생성되는 방식으로, 참여형 캠페인이나 브랜딩 콘텐츠가 대표적이다. |
| 대화형-상향식 | 이용자들이 자신만의 메시지를 동영상 형식으로 제작하고 공유하며, 이러한 정보가 축적되어 다양한 흐름과 현상을 만들어 낸다. |
3. 숏폼 동영상의 역사
숏폼 동영상은 2010년대부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인스타그램은 2013년 15초 동영상 공유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이후 릴스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동영상 기능을 확장했다. 2017년 바인이 서비스를 종료한 후, 3년 뒤인 2020년에 바인의 공동 설립자 돔 호프만은 바인의 후속작인 Byte(나중에 Clash로 이름을 바꾼 후 Huddles로 변경)를 출시했다.
3.1. 2010년대 초반: 스냅챗과 바인
스냅챗은 2012년부터 10초짜리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3년에 출시된 바인은 동영상 길이를 최대 6초로 제한하여 짧은 형식의 동영상이 유행이 되도록 도왔다.
3.2. 2010년대 후반 ~ 현재: 틱톡과 유튜브 쇼츠
2018년 틱톡은 Musical.ly와 합병한 후, 숏폼 동영상 플랫폼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2021년 유튜브는 틱톡에 대응하여 유튜브 쇼츠를 출시하며 숏폼 동영상 시장 경쟁에 합류했다. 유튜브 쇼츠는 출시 6개월 만에 5조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