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소닉 (영화)
1. 개요
슈퍼소닉은 브릿팝 밴드 오아시스의 결성부터 1990년대 전성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밴드 멤버들과 주변 인물들의 인터뷰, 콘서트 영상, 무대 뒷모습 등을 담고 있다.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로튼 토마토에서 84%, 메타크리틱에서 71점을 기록했다.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1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으며, DVD/블루레이 판매로 추가 수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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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Oasis: Supersonic |
|---|---|
| 감독 | 맷 화이트크로스 |
| 제작 | 아시프 카파디아 제임스 게이-리즈 |
| 출연 | 오아시스 |
| 음악 | 오아시스 |
| 촬영 | 라엘 존스 |
| 편집 | 폴 모너핸 |
| 스튜디오 | Mint Pictures Nemperor On The Corner Films |
| 배급사 | Entertainment One Lorton Distribution |
| 개봉일 | 2016년 10월 26일 (영국) |
| 개봉일 (대한민국) | 2016년 11월 24일 |
| 상영 시간 | 122분 |
| 제작 국가 | 영국 |
| 사용 언어 | 영어 |
| 흥행 수익 | 15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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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밴드) -
리암 갤러거
리암 갤러거는 잉글랜드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뮤지션으로, 오아시스의 보컬리스트로 이름을 알렸고, 밴드 해체 후 비디 아이를 결성했으며, 현재는 솔로 활동을 통해 《As You Were》, 《Why Me? Why Not.》, 《C'mon You Know》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
오아시스 (밴드) -
노엘 갤러거
1967년 맨체스터 출생의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인 노엘 갤러거는 오아시스의 주요 멤버이자 작곡가로서 브릿팝 시대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현재는 솔로 프로젝트와 오아시스 재결합 투어를 앞두고 있다. -
2016년 영화 -
덕혜옹주 (영화)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주연의 영화 《덕혜옹주》는 권비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일제강점기 덕혜옹주의 삶과 귀환을 그린 작품으로, 역사적 사실과 허구를 혼합하여 흥행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2016년 영화 -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
내 인생 특별한 숲속 여행은 뉴질랜드 숲속으로 도망친 소년 리키와 괴팍한 헥터의 여정을 그린 영화로, 전국적인 수색과 오해 속에서 성장하는 두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201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호그와트 레거시
호그와트 레거시는 1890년대 호그와트를 배경으로 고대 마법을 다루는 5학년 학생이 되어 마법을 배우고 전투하며 고블린 반란 등 주요 사건을 겪는 3인칭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
유효하지 않은 id가 지정된 IMDb -
김여진
김여진은 1998년 영화 데뷔 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고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2000년대 후반부터는 사회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배우이다.
3. 제작진
| 분야 | 이름 |
|---|---|
| 음향 편집 | 잭 길리스 |
| 시각 효과 | 마크 냅튼 |
4. 내용 구성
이 영화는 1990년대 초창기 시절과 성공의 절정을 맞이한 브릿팝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를 포함한 밴드 멤버들과 그들과 관련된 사람들의 인터뷰, 콘서트, 동시대 인터뷰, 백스테이지 영상 등 아카이브 영상을 함께 제공한다.
4.1. 밴드 결성 및 초기 활동 (1991-1994)
이 영화는 브릿팝 밴드 오아시스의 결성 초기와 1990년대 성공의 절정기를 다루고 있으며,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를 포함한 밴드 멤버들과 그들과 관련된 사람들의 인터뷰, 콘서트 장면, 당시 인터뷰, 무대 뒤 영상 등 다양한 자료를 담고 있다.
4.2. 전성기 (1995-1997)
이 영화는 1990년대 초창기 시절과 성공의 절정을 맞이한 브릿팝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를 포함한 밴드 멤버들과 그들과 관련된 사람들의 인터뷰, 콘서트, 동시대 인터뷰, 백스테이지 영상 등 아카이브 영상이 함께 제공된다.
4.3. 밴드 내부 갈등과 변화
이 영화는 1990년대 초창기 시절과 성공의 절정을 맞이한 브릿팝 밴드 오아시스의 역사를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를 포함한 밴드 멤버들과 그들과 관련된 사람들의 인터뷰와 콘서트, 동시대 인터뷰, 백스테이지 영상 등 아카이브 영상이 함께 제공된다.
5. 평가
로튼 토마토에서는 56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84%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점수는 7.2/10이다. 이 웹사이트의 평론가들은 "오아시스: 슈퍼소닉은 멀티 플래티넘을 기록한 밴드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 대신, 그들의 초기 전성기에 대한 감탄스럽고 감동적인 시선을 선호한다."라고 평했다. 메타크리틱에서는 16명의 평론가로부터 100점 만점에 71점을 받아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국의 영화 저널리스트 이은선은 10점 만점에 7.33점을 주었고, "뮤지션이 지닌 고유의 개성에 가장 잘 부합하는 연출을 충실하게 고민한 자가 만들 수 있는 최상의 음악 다큐멘터리"라고 호평했다. 씨네21의 김성훈 기자는 10점 만점에 7점을 주면서 "영화는 멤버들의 입을 빌려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한다"고 평가했다.
인디와이어의 데이비드 에를리히는 리암과 노엘의 관계에 대한 이 다큐멘터리의 통찰력을 칭찬하며, "우리 시대 가장 공개적으로 갈등하는 형제 관계에 대한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시선"이라고 묘사했다. 반면, 가디언의 피터 브래드쇼는 밴드의 1996년 이후 시기가 다뤄지지 않은 점, 1995년 블러와의 차트 경쟁, 노엘의 토니 블레어 지지, 그리고 밴드의 인기 하락을 무시한 점을 비판하며 별 다섯 개 중 세 개를 부여했다. 로저 이버트닷컴의 브라이언 텔레리코도 비슷한 감정을 표현하며 별 넷 중 두 개 반을 주었고, "오아시스: 슈퍼소닉은 특히 팬들에게는 결코 지루하지 않지만, 특히 너무 긴 러닝 타임에서 좁은 초점을 정당화하기에는 충분히 깊이 있지 않다"고 요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