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프리드 그라시아
1. 개요
시그프리드 그라시아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17년간 FC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1952년 라 리가 데뷔 후, 1955년부터 1962년까지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라 리가 3회,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4회, 코파 에바 두아르테 1회,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3회 우승을 포함하여 총 11번의 주요 대회에서 6번 우승을 경험했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0경기에 출전했으며, 196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다. 은퇴 후에는 FC 바르셀로나의 클럽 운영에 관여했다.
| 본명 | 시그프리드 그라시아 로요 |
|---|---|
| 출생일 | 1932년 3월 27일 |
| 출생지 | 가바, 스페인 |
| 사망일 | 2005년 5월 23일 |
| 사망지 | 가바, 스페인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바르셀로나 |
|---|---|
| 클럽 | 바르셀로나 (1949–1966) |
| 출장 및 득점 (바르셀로나) | 229경기 (5골) |
| 임대 클럽 | 에스파뇰 인두스트리알 (1949–1952, 1953–1955) |
| 출장 및 득점 (콘달 1953-1954) | 10경기 (0골) |
| 출장 및 득점 (콘달 1954-1955) | 3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B (1956) |
|---|---|
| 출장 및 득점 (스페인 B) | 1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1959–1962) |
| 출장 및 득점 (스페인) | 10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 카탈루냐 (1951–1960) |
| 출장 및 득점 (카탈루냐) | 4경기 (2골) |
-
CD 콘달의 축구 선수 -
마누엘 산치스 마르티네스
마누엘 산치스 마르티네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로 활약하며 1960년대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1966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을 역임한 스페인의 축구 선수 및 감독이다. -
CD 콘달의 축구 선수 -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가르시아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었던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가르시아는 주로 FC 바르셀로나에서 선수로 활약하며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우승을 2회씩 기록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 1962년 FIFA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은퇴 후에는 FC 바르셀로나 수석 코치와 여러 클럽의 감독을 역임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남자 축구 수비수 -
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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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2. 클럽 경력
카탈루냐 주 바르셀로나 도 가바 출신인 그라시아는 17년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에스파냐 인두스트리알로 임대되어 선수 경험을 쌓기도 했다. 1952년 9월 14일, 데포르티보와의 안방 경기에서 라 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 팀의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라리가 3회,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4회, 코파 에바 두아르테 1회,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3회 우승 등 총 11번의 우승 중 6번의 우승에 기여했다. 가식 없고 꾸준한 선수로 평가받았으며, 총 526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해 21골을 기록했다. 1962-63 시즌부터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엘라디오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1966년 34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FC 바르셀로나 클럽 운영에 관여했다.
2.1. CD 콘달 임대
1953-54 시즌 후반기와 다음 시즌 전반기에 세군다 디비시온의 에스파냐 인두스트리알로 임대되어 선수 경험을 쌓았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그라시아는 3년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10번 출전했다. 1959년 6월 28일, 폴란드와의 1960년 유럽 네이션스컵 예선전에서 4-2로 이기며 국가대표팀 첫 경기를 치렀다. 이후 1962년 월드컵에 참가하여 멕시코전과 브라질전에 출전했지만, 스페인은 조별 리그에서 탈락했다.
1962년 FIFA 월드컵 조별 예선 최종전인 브라질과의 경기에서는 당시 브라질 대표팀의 에이스였던 가린샤를 막는 역할을 맡았지만, 팀은 1-2로 패했다.
4. 수상
시그프리드 그라시아는 FC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대회 | 횟수 | 시즌 |
|---|---|---|
| 프리메라 디비시온 | 3회 | 1952–53, 1958–59, 1959–60 |
| 코파 델 헤네랄리시모 | 4회 | 1952–53, 1957, 1958–59, 1962–63 |
| 코파 에바 두아르테 | 1회 | 1952 |
|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 3회 | 1955–58, 1958–60, 1965–66 |
4.1. FC 바르셀로나
카탈루냐 주 바르셀로나 도 가바 출신인 그라시아는 현역 17년 전부를 바르셀로나에서 보냈고, 초기에 에스파냐 인두스트리알로 임대되기도 했다. 1952년 9월 14일, 데포르티보와의 안방 경기에서 4-3으로 이기며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 그라시아는 최소 25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했고, 파랑-클라르 군단 소속으로 11번의 주요 대회 우승 중 6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가식 없고 꾸준한 선수로 평가받았으며,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총 526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해 21골을 기록했고, 1966년에 34세로 은퇴했다.
FC 바르셀로나에서의 우승 기록은 다음과 같다.
| 대회 | 횟수 | 시즌 |
|---|---|---|
| 프리메라 디비시온 | 3회 | 1952-53, 1958-59, 1959-60 |
| 코파 델 레이 | 4회 | 1952-53, 1957, 1958-59, 1962-63 |
| 코파 에바 두아르테 | 1회 | 1952 |
| 인터시티스 페어스컵 | 3회 | 1955-58, 1958-60, 1965-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