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킹즐리
1. 개요
시드니 킹즐리는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의 극작가, 영화 각본가, 텔레비전 작가이다. 그는 코넬 대학교에서 공부하며 작가 경력을 시작했으며, 그룹 시어터에 합류하여 희곡 《하얀 옷의 사나이》를 공연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이후 《데드 엔드》, 《애국자》, 《탐정 이야기》 등 여러 작품을 발표하며 명성을 얻었으며, 자신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 영화 각본 작업도 활발히 했다. 킹즐리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육군에서 복무했지만,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올라 영화 경력에 제약을 받았다. 그는 미국 극작가 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미국 극장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1995년에 사망했다.
| 본명 | 시드니 키르슈너 |
|---|---|
| 출생일 | 1906년 10월 22일 |
| 출생지 | 미국 뉴욕 뉴욕 시 |
| 사망일 | 1995년 3월 20일 |
| 사망지 | 미국 뉴저지주 오클랜드 |
| 학력 | 코넬 대학교 (문학사) |
| 직업 | 극작가 |
| 활동 기간 | 1933년-1977년 |
| 배우자 | 매지 에번스 (1939년–1981년) |
| 수상 | 1934년 퓰리처상 '최우수 드라마' |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분류3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 -
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글로벌세계대백과를 인용한 문서 -
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1995년 사망 -
이종성 (1924년)
이종성은 충남방적을 설립하여 국내 최대 섬유류 제조업체로 성장시키고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국회의원과 청운여고, 혜전대학, 청운대학교 등의 설립을 통해 교육 사업에도 헌신한 기업인이자 교육자, 정치인이다. -
1995년 사망 -
김상협
김상협은 삼양그룹 창업주의 아들이자 독립운동가의 조카로, 도쿄대 졸업 후 고려대 교수와 총장, 문교부 장관,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교육자이며,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된다.
2. 생애와 경력
시드니 킹즐리는 뉴욕에서 시드니 키르슈너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코넬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대학 극단을 위해 희곡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그룹 시어터와 함께 하얀 옷의 사나이, 데드 엔드 등의 작품을 통해 사회적 문제들을 다루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킹즐리는 천만 유령, 우리가 만드는 세상 등 실패작을 내놓기도 했지만, 애국자를 통해 재기에 성공,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킹즐리는 극작 활동 외에도 자신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 영화 각본을 쓰거나, 텔레비전 시리즈와 영화의 각본 및 템플릿을 쓰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육군에서 중위로 복무했음에도 불구하고, 1951년 반미활동조사위원회(HUAC)에 의해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올라 영화 경력에 타격을 입기도 했다.
1939년에는 배우 매지 에반스와 결혼하여 1981년 그녀가 사망할 때까지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1964년, 킹즐리는 미국 극작가 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1983년에는 미국 극장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1995년 3월 20일 뉴저지주 오클랜드에 있는 자택에서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2.1. 초기 경력
1933년, 킹즐리는 그룹 시어터와 함께 그의 첫 주요 작품인 《하얀 옷을 입은 사나이》를 공연했다. 이 희곡은 병원을 배경으로 불법 낙태, 1930년대의 의료 관행, 그리고 의학에 대한 헌신과 약혼녀에 대한 헌신 사이에서 갈등하는 젊은 의사의 고뇌를 다루며 흥행에 성공했다. 당시 만연했던 불법 낙태 시술의 위험성과 여성의 권리 문제를 제기하며 사회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935년, 킹즐리는 빈민가 주택과 범죄의 연관성을 다룬 희곡 《데드 엔드》를 발표하여 또 한 번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작품은 뉴욕 이스트강변 빈민가를 배경으로 가난과 범죄의 악순환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사회적 불평등과 빈곤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 희곡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었으며, '데드 엔드 키즈'라는 영화단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2.2. 중년 경력
1936년, 킹즐리는 반전 희곡 《천만 유령》을 발표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 1939년에는 《우리가 만드는 세상》을 발표했지만, 이 작품 역시 짧은 기간 동안만 공연되었다. 1943년, 킹즐리는 토머스 제퍼슨과 그의 활동을 그린 역사 드라마 《애국자들》로 다시 한번 성공을 거두며 뉴욕 드라마 비평가 협회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 초연되어 애국심과 민주주의 가치를 고취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1949년에는 《형사 이야기》를 발표하여 경찰서 형사들의 일상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었다. 이 작품은 이후 영화와 드라마로도 각색되었다.
2.3. 후기 경력
Sidney Kingsley영어는 경력 후반에도 계속해서 연극을 썼으며, 1951년에는 아서 쾨슬러의 소설 《한낮의 어둠》을 각색하여 무대에 올렸다. 이 작품은 전체주의 체제의 폭력성과 개인의 양심 문제를 다루며, 스탈린 치하 소련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했다. 1954년에는 《광인과 연인》을 발표했고, 1962년에는 《밤의 생활》을 발표했다.
2.4. 영화 및 TV 경력
킹즐리는 자신의 희곡을 바탕으로 여러 편의 할리우드 영화 각본을 썼다. 그는 나중에 수많은 텔레비전 시리즈와 텔레비전 영화의 각본도 썼다.
| 연도 | 제목 | 작가 | 제작진 | 제작사 | 크레딧 |
|---|---|---|---|---|---|
| 1934 | 하얀 옷을 입은 사나이 | 예 | 아니오 | 메트로-골드윈-메이어 | 원작 희곡 |
| 1937 | 데드 엔드 | 예 | 아니오 | 사무엘 골드윈 프로덕션 | 원작 희곡 |
| 1948 | 귀향 | 예 | 아니오 | 메트로-골드윈-메이어 | 스토리 |
| 1951 | 형사 이야기 | 예 | 아니오 | 파라마운트 픽쳐스 | 원작 희곡 |
| 1955 | 프로듀서 쇼케이스 | 예 | 아니오 | NBC | 1 에피소드: “정오의 어둠” - 희곡 |
| 1957 | 하얀 세계 | 예 | 아니오 | CBS | CBS 파일럿 |
| 1957^ | 헝가리 혁명 영화 | 예 | 아니오 | CBS | 연구 및 잠재적인 각본, 하지만 제작되지 않음 |
| 1960 | 듀퐁 쇼 오브 더 먼스 | 예 | 아니오 | CBS | 1 에피소드: 하얀 옷을 입은 사나이 - 소설 |
| 1963 | ITV 플레이 오브 더 위크 | 예 | 아니오 | ITV (영국) | 1 에피소드: 정오의 어둠 - 희곡 |
| 1963 | 형사 이야기 - Polizeirevier 21 | 예 | 아니오 | SDR (서독) | 희곡 |
| 1963 | Sonnenfinsternis | 예 | 아니오 | HR (서독) | 정오의 어둠 각색 |
| 1963 | 애국자들 | 예 | 아니오 | NBC | NBC TV 영화 - 희곡 |
| 1964 | 프리메라 필라 | 예 | 아니오 | TVE (스페인) | 1 에피소드: El cero y el infinito - 희곡 |
| 1968 | Polizeirevier 21 | 예 | 아니오 | ZDF (서독) | 두 번째 서독 각색 - 희곡 “형사 이야기” |
| 1972 | 오 테아트르 세 수아르 | 예 | 아니오 | ORTF (프랑스) | 1 에피소드: Histoire d'un détective - 희곡 |
| 1973 | 서피코 | 아니오 | 예 | 파라마운트 픽쳐스 | 촬영 장소로 자신의 맨해튼 아파트를 제공 (크레딧 없음) |
| 1974 | 알타 코메디아 | 예 | 아니오 | Canal 9 (아르헨티나) | 1 에피소드: 유니폼 블랑코 |
| 1976 | 그레이트 퍼포먼스 | 예 | 아니오 | PBS | 1 에피소드: 애국자들 - 희곡/텔레플레이 |
| 1971, 1978 | 에스투디오 1 | 예 | 아니오 | TVE (스페인) | 2 에피소드: 형사 이야기 (1978), 형사 이야기들 (1971) |
| 1978 | 테아트로 에스투디오 | 예 | 아니오 | TVE (스페인) | 1 에피소드: 형사 이야기 |
^제작되지 않은 영화
2.5. 반공주의와 블랙리스트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미국 육군에서 중위로 복무했음에도 불구하고, 1951년 킹즐리의 이름은 반미활동조사위원회(HUAC)에 의해 할리우드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이로 인해 그의 영화 경력은 막을 내렸다. 킹즐리는 공산주의자는 아니었지만, 그의 작품들이 사회 비판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2.6. 개인사
1939년 배우 매지 에반스와 결혼하여 1981년 그녀가 사망할 때까지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이 부부는 42년 동안 18세기 뉴저지주 오클랜드에 있는 집에서 함께 살았다.
마이클 코다는 1957년에 킹즐리를 만났는데, "넓은 어깨, 큰 머리, 거친 특징을 가진 단신에 강인한 체격의 남자로, 마치 제이콥 엡스타인 경의 흉상처럼 보였다"고 묘사했다. 킹즐리는 코다를 조수로 고용하여 CBS를 위해 쓰고 있었지만 제작되지 않은 헝가리 혁명에 관한 각본을 연구하게 했다.
1995년 3월 20일 뉴저지주 오클랜드에 있는 자택에서 뇌졸중으로 사망했다.
3. 작품 목록
시드니 킹즐리는 희곡, 영화, 텔레비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작가이다. 대표작으로는 《백의의 사나이》, 《데드 엔드》, 《애국자들》, 《탐정 이야기》, 《정오의 어둠》 등이 있다.
3.1. 희곡
* 1933년: 《백의의 사나이》
* 1935년: 《데드 엔드》
* 1936년: 《텐 밀리언 고스트》
* 1939년: 《우리가 만드는 세상》
* 1943년: 《애국자들》
* 1949년: 《탐정 이야기》
* 1951년: 《정오의 어둠》 (무대 & TV 각색)
* 1954년: 《광인과 연인》
* 1962년: 《밤의 생활》
3.2. 영화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33 | 백의의 사나이 | |
| 1935 | 데드 엔드 | |
| 1936 | 텐 밀리언 고스트 | |
| 1939 | 우리가 만드는 세상 | |
| 1943 | 애국자들 | |
| 1949 | 탐정 이야기 | |
| 1951 | 정오의 어둠 | 무대 & TV 각색 |
| 1954 | 광인과 연인 | |
| 1962 | 밤의 생활 |
3.3. 텔레비전
시드니 킹즐리는 다수의 텔레비전 시리즈 및 텔레비전 영화 각본을 작성했다. 1951년에는 희곡 《정오의 어둠(Darkness at Noon)》을 무대와 TV용으로 각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