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인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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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시리아인 신부는 2004년 개봉한 이스라엘 영화로,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국경 분쟁으로 인해 결혼의 어려움을 겪는 한 드루즈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골란 고원에 사는 모나는 시리아 배우와의 결혼을 앞두고 국경을 넘으면 가족과 다시 만나기 어려워지는 상황에 놓인다. 영화는 가족 구성원들의 다양한 갈등과 사회 문제를 조명하며, 이스라엘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신부가 겪는 갈등을 그린다.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시리아인 신부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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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원제The Syrian Bride
감독에란 리클리스
편집토바 아셰르
각본수하 아라프
에란 리클리스
주연히암 압바스
마크람 코우리
클라라 코우리
제작베티나 브로켐퍼
배급사코흐-로버 필름스
개봉일2004년 12월 2일 (이스라엘)
상영 시간97분
제작 국가이스라엘
프랑스
독일
사용 언어아랍어
영어
히브리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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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줄거리

2000년 여름, 골란 고원의 마지달 샴스에 사는 젊은 드루즈 여성 모나(클라라 쿠리)는 시리아 배우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스라엘시리아 간의 적대 관계 때문에 골란 고원에는 UNDOF(유엔 휴전 감시군)이 주둔하는 구역이 있으며, 이 구역을 넘나드는 것은 매우 드물다. 모나가 국경을 넘으면 골란에 있는 가족을 다시 보기 힘들어진다.

모나의 아버지 하메드(마크람 쿠리)는 시리아와의 재통합을 지지하여 이스라엘 감옥에서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이다. 모나의 언니 아말(히암 아바스)은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훈련을 받으려 한다. 모나의 두 번째 형제 마르완(아슈라프 바르훔)은 이탈리아에서 거래를 하는 상인이다.

결혼 잔치 후, 이스라엘 정부가 시리아로 가는 골란 주민의 여권에 이스라엘을 떠나는 스탬프를 찍기로 하면서 문제가 생긴다. 시리아는 골란을 외국 점령 하의 시리아 영토로 간주하기에, 이스라엘의 스탬프는 시리아 측이 암묵적으로 합병을 인정하도록 강요하는 책략으로 여겨진다. 결국 신부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시리아 국경을 향해 걸어간다.

3. 등장인물

* 히암 아바스 - 아말 역
* 마크람 코리 - 하메드 역
* 클라라 코리 - 모나 역
* 아쉬라프 바르훔 - 마르완 역
* 알리 술리만 - 시리아 장교 2 역
* 에블린 카플룬 - 에블리나 역
* 줄리앤 로스 - 잔느 역
* 아드난 타라브시 - 아민 역

3.1. 주연

* 히암 압바스 - 아말 역
* 마크람 코리 - 하메드 역
* 클라라 코리 - 모나 역
* 아쉬라프 바르훔 - 마르완 역
* 알리 술리만 - 시리아 장교 2 역
* 에블린 카플룬 - 에블리나 역
* 줄리앤 로스 - 잔느 역
* 아드난 타라브시 - 아민 역

3.2. 조연

클라라 코우리, 아쉬라프 바롬, 이블린 카플룬 등이 출연하였다. 히암 아바스는 아말 역을, 마크람 코리는 하메드 역, 클라라 코리는 모나 역, 아쉬라프 바르훔은 마르완 역, 알리 술리만은 시리아 장교 2 역, 에블린 카플룬은 에블리나 역, 줄리앤 로스는 잔느 역, 아드난 타라브시는 아민 역을 연기하였다.

4. 제작진

* Line PD: 조한스 리신
* 미술: 아비 파히마
* 배역: 야엘 아비브

5. 영화 속 사회 문제

6. 평가

리뷰 애그리게이터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42명의 평론가 리뷰를 바탕으로 86%의 점수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7.1/10이다. 메타크리틱의 9명의 평론가에 따르면, 이 영화는 100점 만점에 70점을 받아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루스 스타인은 이 영화를 "사려 깊고 매력적"이라고 평했으며, 시카고 선타임스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의 진정한 재미는 조연들을 통해 들어온다"고 썼다.

오스틴 크로니클의 마조리 바움가르텐은 등장인물들이 "마음이 쉽게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지만, 시리아인 신부의 "관료주의적 좌절과 가족의 비애에 대한 묘사"를 칭찬했다.

보스턴 글로브의 타이 버는 "아말은 [이 영화]의 핵심이 되고, 아바스는 가장 감동적인 보물이다"라고 썼다.

버라이어티슬랜트와 같은 잡지에서도 이 영화를 칭찬했으며, 예를 들어 슬랜트의 닉 셰이거는 "소통 불능은 시리아 신부에서 정치적 문제이자 개인적 문제가 된다"고 썼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케네스 투란에 따르면, "이 영화는 등장인물이 누구든, 이 복잡한 문제의 어느 편에 서든 그들의 인간성에 대한 진정한 연민과 공감으로 쓰여지고, 연출되고, 연기되었다"고 한다.

뉴욕 타임스의 스티븐 홀든도 이에 동의했다. 그는 "에란 리클리스의 팽팽한 영화는 시리아와 이스라엘 사이에 갇힌 신부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덧붙였다.

A.V. 클럽의 타샤 로빈슨은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 그녀는 "시리아 신부는 노골적으로 정치적인 영화가 되지만, 느슨한 줄거리와 무작위적인 방향으로 인해, 만들어지지 않은 미니시리즈의 파일럿처럼 느껴진다"고 썼다.

6.1. 긍정적 평가

리뷰 애그리게이터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42명의 평론가 리뷰를 바탕으로 86%의 점수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7.1/10이다. 메타크리틱의 9명의 평론가에 따르면, 이 영화는 100점 만점에 70점을 받아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루스 스타인은 이 영화를 "사려 깊고 매력적"이라고 평했으며, 시카고 선타임스로저 이버트는 "이 영화의 진정한 재미는 조연들을 통해 들어온다"고 썼다.

오스틴 크로니클의 마조리 바움가르텐은 등장인물들이 "마음이 쉽게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지만, 시리아 신부의 "관료주의적 좌절과 가족의 비애에 대한 묘사"를 칭찬했다.

보스턴 글로브의 타이 버는 "아말은 [이 영화]의 핵심이 되고, 아바스는 가장 감동적인 보물이다"라고 썼다.

버라이어티슬랜트와 같은 잡지에서도 이 영화를 칭찬했으며, 예를 들어 슬랜트의 닉 셰이거는 "소통 불능은 시리아 신부에서 정치적 문제이자 개인적 문제가 된다"고 썼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케네스 투란에 따르면, "이 영화는 등장인물이 누구든, 이 복잡한 문제의 어느 편에 서든 그들의 인간성에 대한 진정한 연민과 공감으로 쓰여지고, 연출되고, 연기되었다"고 한다.

뉴욕 타임스의 스티븐 홀든도 이에 동의했다. 그는 "에란 리클리스의 팽팽한 영화는 시리아와 이스라엘 사이에 갇힌 신부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덧붙였다.

A.V. 클럽의 타샤 로빈슨은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 그녀는 "시리아 신부는 노골적으로 정치적인 영화가 되지만, 느슨한 줄거리와 무작위적인 방향으로 인해, 만들어지지 않은 미니시리즈의 파일럿처럼 느껴진다"고 썼다.

6.2. 부정적 평가

리뷰 애그리게이터 로튼 토마토에서 42명의 평론가 리뷰를 바탕으로 86%의 점수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7.1/10이다. 메타크리틱의 9명의 평론가에 따르면, 100점 만점에 70점을 받아 "대체로 호평"을 받았다.

오스틴 크로니클의 마조리 바움가르텐은 등장인물들이 "마음이 쉽게 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A.V. 클럽의 타샤 로빈슨은 "시리아 신부는 노골적으로 정치적인 영화가 되지만, 느슨한 줄거리와 무작위적인 방향으로 인해, 만들어지지 않은 미니시리즈의 파일럿처럼 느껴진다"고 썼다.

7. 수상 내역

2004년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에서 에란 리클리스가 최우수 작품상에 해당하는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같은 해 플랑드르 국제 영화제에서는 "최우수 각본상"을,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서는 "관객상"을 수상했다. 2005년 방콕 국제 영화제에서는 최우수 작품상에 해당하는 "골든 키나리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유럽 영화상에서 히암 압바스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