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통합당
1. 개요
시민통합당은 기존 정치권과 차별화된 새로운 정치를 추구하며 창당된 정당이다. 2011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했으며, 이는 기존의 체육관에서 열리던 방식에서 벗어난 시도였다. 같은 해 12월 민주당과의 합당을 통해 야권 통합을 추진하여 정권 교체의 가능성을 높이려 했다. 이용선이 당 대표를, 김두관, 남윤인순, 문성근, 문재인, 이해찬 등이 상임대표를 맡았다. 시민통합당에 참여했던 주요 인사들은 분류:시민통합당 당원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11년 해산된 정당 -
국민참여당
국민참여당은 참여정부 인사들이 주축이 되어 창당되었고 당원 참여를 중시하는 정당 문화를 가졌으나, 2011년 민주노동당 등과 통합하여 통합진보당으로 합류하며 해산된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
2011년 해산된 정당 -
국민민주당 (이집트)
국민민주당은 1978년 안와르 사다트가 창당한 정당으로, 이집트 정치 시스템을 장악하며 일당 지배 체제를 유지했으나, 2011년 혁명으로 해산되었다. -
민주당 (2011년 대한민국) -
창조한국당
창조한국당은 유한킴벌리 사장 출신 문국현을 중심으로 창당되어 2007년 대선에서 4위를 기록하고 2008년 총선에서 3석을 얻었으나, 당내 갈등과 선거 부진으로 해산되었다. -
민주당 (2011년 대한민국) -
정통민주당
정통민주당은 2012년 3월에 창당되어 제3신당과 합당했으나, 같은 해 4월에 정당 등록이 취소되었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원내 진출에 실패했다. -
민주당계 정당 -
조국혁신당
-
민주당계 정당 -
열린민주당
2. 창당
기존 정치권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정치를 추구하고자 했던 시민사회 세력과 야권 정치인들이 모여 창당을 추진하였다. 창당대회는 기존의 체육관에서 열리던 방식에서 벗어나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되었다.
2.1. 창당 배경
2.2. 창당 대회
시민통합당은 2011년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의 복합문화공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기존의 체육관에서 열리던 창당대회와는 다른, 차별화된 시도로 평가받는다.
3. 야권 대통합
2011년 12월 11일 민주당에서 통합을 결의하자, 민주당과 한국노총, 시민통합당은 18일까지 합당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야권 세력의 통합을 통해 정권 교체의 가능성을 높이려는 전략의 일환이었다.
3.1. 민주당과의 합당
2011년 12월 11일 민주당에서 통합을 결의하자, 민주당과 한국노총, 시민통합당은 18일까지 합당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야권 세력의 통합을 통해 정권 교체의 가능성을 높이려는 전략의 일환이었다.
4. 지도부
이용선이 당 대표를 맡았고, 김두관(당시 경상남도지사), 남윤인순(내가꿈꾸는나라 공동준비위원장), 문성근(국민의명령 대표), 문재인(노무현재단 이사장), 이용선(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이해찬(시민주권 상임대표)이 상임대표를 맡았다.
4.1. 대표단
이용선이 당 대표를 맡았고, 김두관(당시 경상남도지사), 남윤인순(내가꿈꾸는나라 공동준비위원장), 문성근(국민의명령 대표), 문재인(노무현재단 이사장), 이용선(전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이해찬(시민주권 상임대표)이 상임대표를 맡았다.
5. 정당 관련 정보
wikitext
분류:시민통합당 당원에서 시민통합당에 참여했던 주요 인사들의 명단을 확인할 수 있다.
5.1. 역대 당원
시민통합당에 참여했던 주요 인사들의 명단은 관련 분류:시민통합당 당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