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삭
1. 개요
시삭은 오나라의 무위사로, 손침이 모반을 꾀한다고 고발하여 손침 제거에 기여한 인물이다. 손휴 시대에 구강군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위막과 함께 손침의 반란을 경고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정봉, 위막 등과 함께 손침의 아우들을 처형하는 데 협력하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의 아들 시참은 진나라의 도교 도사였다.
시삭
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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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삭 1세가 프타에게 제물을 바치는 모습.
개인 정보
| 이름 | 시삭 |
|---|---|
| 로마자 표기 | Shishaq |
| 다른 이름 | 셰숑크 1세 |
이집트 파라오
| 통치 시기 | 기원전 945년 ~ 기원전 924년 또는 기원전 945년 ~ 기원전 922년 |
|---|---|
| 이전 통치자 | 프수센네스 2세 |
| 다음 통치자 | 오소르콘 1세 |
업적
| 주요 사건 | 남유다 침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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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손침 제거
손침(孫沈)은 권력을 남용하며 정치를 좌지우지했다. 손침은 맹종(孟宗)을 통해 무창에 주둔하기를 청했고, 손휴(孫休)는 이를 허락하며 많은 병력과 무기를 지급했다.
장군 위막은 손침이 지방에 주둔하게 되면 머지않아 반드시 반란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말했고, 시삭은 손침의 모반 징후를 손휴에게 보고했다. 손휴는 장포에게 대책을 묻고, 장포는 정봉(丁奉)과 함께 조정 회의에서 손침을 주살할 계획을 세웠다.
영안 원년(258년) 12월, 계획은 실행되어 손침과 그 일족은 모두 몰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