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바브
1. 개요
실버바브는 측면이 납작하고 마름모꼴 형태의 은색 물고기로, 관상어로 사육된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의 강 중류에 서식하며, 적정 수온은 22°~26°이다. 잡식성으로 수생식물, 수생 곤충, 갑각류를 먹으며, 관상어 사육 시 사료를 섭취한다. 실버바브는 떼를 지어 다니는 습성이 있으며, 다른 어종과의 합사 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으며, 스리랑카와 태국에서 수입된 개체의 아가미에서 단생흡충류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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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Barbonymus schwanenfeldii |
|---|---|
| 명명자 | (블레커, 1853) |
| 이명 | Barbodes schwanefeldii (lapsus) Barbodes schwanenfeldii (Bleeker, 1853) Barbonymus schwanefeldii (lapsus) Barbus schwanefeldii (lapsus) Barbus schwanenfeldii (Bleeker, 1853) Puntius schwanefeldii (lapsus) Puntius schwanenfeldii (Bleeker, 1853) |
| 멸종 위기 등급 | 최소관심종 |
| 멸종 위기 등급 기준 | IUCN3.1 |
| 멸종 위기 등급 참고 | IUCN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조기어류강 |
| 목 | 잉어목 |
| 과 | 잉어과 |
| 아과 | 잉어아과 |
| FishBase 종 | Barbonymus schwanenfeldii |
|---|
2. 특징
실버바브는 측면이 납작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긴 마름모 꼴의 형태를 하고 있다. 등과 몸, 배 부분은 은색을 띠고 있으며 노란색이나 푸른색의 광택을 가지고 있고 눈의 홍채는 황금색이다. 입에는 두 쌍의 수염도 같이 나있다. 등지느러미는 밝은 적색을 띄고 있으며 끝 부분에는 거무스름한 얼룩도 같이 있다. 붉은색의 꼬리지느러미에는 양쪽 돌출부를 끝으로 검은색의 선이 가로지르고 있으며 그 외의 지느러미는 옅은색으로서 노란색이나 귤색을 띄고 있다. 먹이는 잡식성으로 수생식물과 수생 곤충 및 갑각류를 먹고 관상어로 키울 시엔 사료를 줘도 잘먹는다.
3. 서식지 및 생태
실버바브는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가 주요 서식 국가이며 강의 수초가 우거진 곳을 선호하고 강 중류에 주로 서식한다. 실버바브의 적정 수온은 22°~26°이다.
대부분의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실버바브는 여러 종의 기생충을 가지고 있다. 2023년 연구에 따르면 스리랑카와 태국에서 수입된 물고기는 아가미에 최소 3종의 단생흡충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Dactylogyrus lampam (림 & 푸르타도, 1986), D. tapienensis Chinabut & Lim, 1993 및 D. viticulus Chinabut & Lim, 1993 이다.
3.1. 기생충
대부분의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실버바브는 여러 종의 기생충을 가지고 있다. 2023년 연구에 따르면 스리랑카와 태국에서 수입된 물고기는 아가미에 최소 3종의 단생흡충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Dactylogyrus lampam (림 & 푸르타도, 1986), D. tapienensis Chinabut & Lim, 1993 및 D. viticulus Chinabut & Lim, 1993 이다.
4. 관상어 사육
실버바브는 관상어로서도 키우는 물고기이다. 무리를 이뤄서 군영을 이루는 모습과 은색의 아름다운 모습이 장관이다. 다만 크기가 큰 어종인만큼 반드시 어항은 최소 90cm 이상인 것을 준비해야 하며 수온에도 민감하므로, 실버바브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 적정 수온인 22°~26°를 항상 유지해야 한다. 모래나 돌은 미끄러운 재질로 깔아주는 것이 좋으며 다른 어종과 합사할 때에는 작은 물고기를 넣어 주면 실버바브가 먹이로 인식해서 잡아먹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잉어과에 속하는 어종과 합사하는 것이 좋다. 수초는 부분적으로 심어줄 때 실버바브가 연약한 잎의 수초를 갉아먹는 일이 생기기도 하므로, 이럴 때는 상추같은 것을 넣어주는 것도 좋다.
실버바브는 떼를 지어 다니는 종으로, 같은 종의 개체들과 함께 있는 것을 선호하며, 자신들의 고향인 시내와 유사한 강한 물살 환경을 선호한다. 많은 부주의한 구매자들이 어린 개체를 구입했다가 실버바브가 얼마나 크게 성장할 수 있는지 너무 늦게 깨닫는다. 시클리드과의 오스카( Astronotus ocellatus) 와 같은 대형 수족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
실버바브는 활동적이고 온순한 종으로, 수면의 중간층과 바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식탐이 강하여 먹이를 줄 때 입에 최대한 많은 양의 음식을 채우려고 하며, 사육 환경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을 섭취한다.
4.1. 사육 환경
실버바브는 관상어로서도 키우는 물고기이다. 무리를 이뤄서 군영을 이루는 모습과 은색의 아름다운 모습이 장관이다. 다만 크기가 큰 어종인만큼 반드시 어항은 최소 90cm 이상인 것을 준비해야 하며 수온에도 민감하므로, 실버바브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 적정 수온인 22°~26°를 항상 유지해야 한다. 모래나 돌은 미끄러운 재질로 깔아주는 것이 좋으며 다른 어종과 합사할 때에는 작은 물고기를 넣어 주면 실버바브가 먹이로 인식해서 잡아먹는 경우가 있으니 반드시 동일한 크기의 잉어과에 속하는 어종과 합사하는 것이 좋다. 수초는 부분적으로 심어줄 때 실버바브가 연약한 잎의 수초를 갉아먹는 일이 생기기도 하므로, 이럴 때는 상추같은 것을 넣어주는 것도 좋다.
실버바브는 떼를 지어 다니는 종으로, 같은 종의 개체들과 함께 있는 것을 선호하며, 자신들의 고향인 시내와 유사한 강한 물살 환경을 선호한다. 많은 부주의한 구매자들이 어린 개체를 구입했다가 실버바브가 얼마나 크게 성장할 수 있는지 너무 늦게 깨닫는다. 시클리드과의 오스카( Astronotus ocellatus) 와 같은 대형 수족관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
실버바브는 활동적이고 온순한 종으로, 수면의 중간층과 바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식탐이 강하여 먹이를 줄 때 입에 최대한 많은 양의 음식을 채우려고 하며, 사육 환경에서는 거의 모든 음식을 섭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