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진
1. 개요
심상진은 1944년 함경남도 혜산 출생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종교 및 정치 활동가이다. 문화재 보존총국 부장,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서기장, 부위원장, 위원장을 역임했다. 1990년 범민련 중앙위원을 지냈으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및 상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6.15 공동선언 실천 북측 준비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북관대첩비 반환 및 남북 불교도 교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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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명 | 심상진 |
|---|---|
| 한자 표기 | 沈相進 |
| 로마자 표기 | Sim Sang-jin |
| 조선글 표기 | 심상진 |
| 소속 정당 | 조선로동당 |
|---|---|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 선거구: 당선 횟수: 1회 재임 시작일: 2009년 3월 퇴임일: 2014년 3월 원수 직함: 최고지도자 원수: 김정일 (1994년 - 2011년) 원수: 김정은 (2011년 - ) |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 | 내각: 선거구: 당선 횟수: 재임 시작일: 2009년 4월 퇴임일: 2014년 3월 원수 직함: 원수: |
|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 재임 시작일: 2008년 7월 퇴임일: 2012년 12월 |
|---|---|
|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 재임 시작일: 2005년 10월 퇴임일: 2008년 7월 |
|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서기장 | 재임 시작일: 1974년 퇴임일: 2004년 |
| 출생지 | 일제강점기 함경남도 혜산 |
|---|---|
| 직책 | 前 북조선 문교성 문화재보존총국 기획관리부장 |
| 참고 자료 | 대한민국 통일부 데이터 관련 자료 - 001 대한민국 통일부 데이터 관련 자료 - 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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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교도 -
조명암
조명암은 일제강점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활동한 작사가이자 극작가로, 〈꿈꾸는 백마강〉, 〈신라의 달밤〉 등 인기 가요를 작사했지만 친일 행적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해방 후 월북하여 북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교도 -
조상선 (1909년)
조상선은 조선성악연구회의 핵심 인물로 다양한 직책을 맡았으며, 조선음악동맹 고전음악분과위원장, 영화배우, 창극 배우로도 활동했다. -
혜산시 출신 -
김기룡 (1940년)
김기룡은 1940년 량강도 혜산시 출생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하고 로동신문 기자, 조선중앙통신사 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1995년 김일성 훈장을 받았고 2017년에 사망했다. -
혜산시 출신 -
박연미
박연미는 북한이탈주민 출신으로 미국에서 북한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며,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그녀의 증언과 주장에 과장 및 허위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있다. -
1944년 출생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1944년 출생 -
펠레티 세벨레
펠레티 세벨레는 통가의 정치인으로, 캔터베리 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통가 입법회 의원, 노동상공부 장관, 총리 권한대행 및 총리를 역임했으며, 종신 귀족 작위를 받았다.
2. 경력
심상진은 1964년부터 1969년까지 문화재 보존총국 부장을 지냈고, 1990년 9월 범민련 중앙위원을 역임했다. 2004년 12월 6.15 남북 공동선언 실천 북측 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으며, 2009년 3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 및 4월 9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1. 종교 활동
1974년부터 2004년까지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서기장을 역임했다. 2000년에 방북한 대한민국 불교 단체 승려들과 회담을 가졌다. 2004년에는 일본에 설치되어 있던 북관대첩비의 반환을 요구하며, 한국의 불교 단체에 연대를 요청하는 문서를 보냈다. 2006년 3월에 북관대첩비가 반환되자 복원 기념식에 참석했다.
2005년 10월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쳤다. 2008년 7월 조선불교도련맹 위원장으로 승진했으나, 2012년 11월에 해임되었다. 2011년 9월에는 보현사에서 개최된 팔만대장경 천년 기념 조국통일 기원 남북 불교도 합동법회에 대한불교조계종 승려들과 함께 참여했다.
2.2. 정치 활동
심상진은 1964년부터 1969년까지 문화재 보존총국 부장을 지냈고, 1974년부터 2004년까지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서기장을 역임했다. 1990년 9월 범민련 중앙위원을 지냈다. 2004년 12월 6.15 공동선언 실천 북측 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었으며, 2005년 10월 조선불교도연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2009년 4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대의원 겸 상임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2013년 3월 실시된 최고인민회의 13기 대의원 선거에서는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