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환
1. 개요
심의환은 1954년 행정고시 합격 후 상공부에서 사무관, 과장, 국장, 차관보, 차관 등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관료이다. 1972년 상공부 차관, 1977년부터 1979년까지 총무처 장관을 지냈다. 상공부 차관 재임 시 1977년 대한민국 100억 달러 수출 달성에 기여했으며, 총무처 장관으로 공무원 제도를 개선했다. 경북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9년 간암으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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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대학원 동문 -
노태강
노태강은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문재인 정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 임명되었다. -
경북대학교 대학원 동문 -
정희용
정희용은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을 지역구로 둔 대한민국 제21대 및 제22대 국회의원으로, 국회의원 보좌진과 경상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을 거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국민의힘 당직을 역임하고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을 수행하며 재선에 성공, 현재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및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나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관련 논란도 있다. -
대한민국의 상공부 차관 -
진의종
진의종은 일제강점기 홋카이도청 농무과장을 거쳐 대한민국 상공부 차관, 보건사회부 장관, 국무총리를 역임했으며,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
대한민국의 상공부 차관 -
박충훈
박충훈은 대한민국 제3공화국에서 상공부 장관과 경제기획원 장관을 역임하고, 국무총리 직무대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을 수행했으며 2001년에 사망했다. -
순직자 -
함병춘
함병춘은 법학자, 외교관, 정치인으로서 연세대학교 법학과 교수, 박정희 정부의 외교안보담당 특별보좌관 및 주미 한국 대사, 전두환 정부의 대통령비서실장을 역임하며 한미 관계 발전에 기여했으나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로 순직했다. -
순직자 -
김재익 (1938년)
김재익은 일제강점기 경성부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와 미국 대학에서 경제학 학위를 취득한 경제학자이자 관료로, 한국 경제의 시장 중심 개혁에 기여했으나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으로 사망했다.
2. 생애
1954년 제6회 고등고시 행정과에 합격하였다. 1955년 상공부 행정사무관을 거쳐 1962년부터 1965년까지 상공부 중소기업과장, 상공과장, 상정과장을 역임하였다. 1965년 상공부 공업연구소 수출검사부장을 거쳐, 1966년 상공부 상역국장을 역임하였다. 1970년 1월 8일 상공부 상역차관보, 1971년 11월 11일 상공부 광공차관보를 거쳐, 1972년 8월 3일 제23대 상공부 차관을 역임하였다. 1977년 12월 20일부터 1979년 10월 22일까지 제16대 총무처 장관을 역임하였다. 1979년 10월 22일 서울특별시 성북구 자택에서 지병인 간암으로 별세하였으며, 1979년 10월 24일 중앙청 광장에서 총무처장으로 영결식이 거행되었다.
2.2. 경력
1954년 제6회 고등고시 행정과에 합격하였다. 1955년 상공부 행정사무관을 거쳐 1962년부터 1965년까지 상공부 중소기업과장, 상공과장, 상정과장을 역임하였다. 1965년 상공부 공업연구소 수출검사부장을 거쳐, 1966년 상공부 상역국장을 역임하였다. 1970년 1월 8일 상공부 상역차관보, 1971년 11월 11일 상공부 광공차관보를 거쳐, 1972년 8월 3일 제23대 상공부 차관을 역임하였다. 1977년 12월 20일부터 1979년 10월 22일까지 제16대 총무처 장관을 역임하였다. 1979년 10월 22일 서울특별시 성북구 자택에서 지병인 간암으로 별세하였으며, 1979년 10월 24일 중앙청 광장에서 총무처장으로 영결식이 거행되었다.
3. 업적
상공부 차관 때에는, 1977년 대한민국 100억불 수출을 달성시킨 대한민국 경제발전사의 주역이었다.
총무처 장관 때에는, 공무원 인사행정과 조직관리 및 공무원 후생 복지 제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
3.1. 100억 달러 수출 달성 기여
상공부 차관 시절, 1977년 대한민국의 100억 달러 수출 달성에 기여하여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총무처 장관을 역임하며 공무원 인사행정, 조직관리, 후생 복지 제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
3.2. 공무원 제도 개선
심의환은 상공부 차관 시절인 1977년 대한민국 100억불 수출 달성에 기여한 대한민국 경제 발전사의 주역이었다. 총무처 장관 재임 시에는 공무원 인사행정, 조직관리, 후생 복지 제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