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새족
1. 개요
쌀새족(Meliceae)은 벼과에 속하는 식물 분류군으로, 잎집이 닫혀 있고 까락의 잎맥이 말단에서 거의 수렴하지 않으며 짧고 잘린 모양의 작은 인공 꽃받침을 갖는 특징이 있다. 털이 없는 씨방, 까락의 잎맥, 짧은 작은 인공 꽃받침으로 새족과 구별되며, 염색체 기본 수 9, 10, 8을 가진다는 점에서 다른 포아풀아과 구성원과도 구별된다. 유라시아의 온대 지역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습한 지역에서는 글리케리아속과 플레우로포곤속이, 건조한 곳에서는 멜리카속과 스키자크네속이 자란다. 경제적 중요성은 크지 않으며, 몇몇 종은 관상용으로 재배되기도 한다. 미꾸리광이속, 쌀새속, 호오리새속 등이 포함되며, 브릴키니아족과 자매군 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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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새족 -
쌀새속
쌀새속은 전 세계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풀의 속으로, 멜리카 알티시마, 멜리카 캘리포르니카, 멜리카 니텐스, 멜리카 스펙타빌리스 등의 다양한 종과 한국 고유종인 멸종 위기종 쌀새를 포함한다. -
쌀새족 -
호오리새
호오리새는 쇠아재비속에 속하며, S. purpurascens subsp. callosa와 S. purpurascens subsp. capillipes의 두 아종으로 분류된다. -
1830년 기재된 식물 -
소나무과
소나무과는 대부분 상록성 침엽수로, 원추형 수형과 윤생하는 가지, 속생하는 바늘 모양 잎, 풍매화, 바람에 날리는 종자, 산불 적응 전략, 균근 공생 관계를 가지며 목재, 방재림, 조경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중요한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지닌다. -
1830년 기재된 식물 -
미나리
미나리는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 널리 분포하며 예로부터 식용으로 재배되어 온 여러해살이풀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독특한 향을 지니며 습한 토양에서 영양번식으로 재배되고 수경재배도 활발하다.
2. 특징
벼과에 속하는 쌀새족(Meliceae)은 잎집이 닫혀 있으며, 까락의 잎맥이 말단에서 거의 또는 전혀 수렴하지 않으며, 짧고 잘린 모양의 작은 인공 꽃받침을 가지고 있다. 잎집이 닫힌 또 다른 족인 새족(Bromeae)과는 털이 없는 씨방, 까락의 잎맥, 짧은 작은 인공 꽃받침으로 구별된다. 또한, 염색체 기본 수 9, 10, 8을 가진다는 점에서 다른 포아풀아과(Pooideae) 구성원과도 구별된다.
2.1. 형태적 특징
벼과에 속하는 쌀새족(Meliceae)은 잎집이 닫혀 있으며, 까락의 잎맥이 말단에서 거의 또는 전혀 수렴하지 않으며, 짧고 잘린 모양의 작은 인공 꽃받침을 가지고 있다. 잎집이 닫힌 또 다른 족인 새족(Bromeae)과는 털이 없는 씨방, 까락의 잎맥, 짧은 작은 인공 꽃받침으로 구별된다. 또한, 염색체 기본 수 9, 10, 8을 가진다는 점에서 다른 포아풀아과(Pooideae) 구성원과도 구별된다.
2.2. 유전적 특징
쌀새족(Meliceae)은 벼과에 속하며 잎집이 닫혀 있다는 특징이 있다. 잎맥은 까락의 말단에서 거의 또는 전혀 수렴하지 않으며, 짧고 잘린 모양의 작은 인공 꽃받침을 가지고 있다. 잎집이 닫힌 또 다른 족인 새족(Bromeae)과는 털이 없는 씨방, 까락의 잎맥, 짧은 작은 인공 꽃받침으로 구별된다. 염색체 기본 수 9, 10, 8을 가진다는 점에서 다른 포아풀아과(Pooideae) 구성원과도 구별된다.
3. 분포 및 생태
쌀새족은 유라시아의 온대 지역에서 가장 풍부하게 분포하지만,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온대 지역에서도 잘 나타나며 속 간에 큰 차이가 있다. 글리케리아(Glyceria)와 플레우로포곤(Pleuropogon)은 습한 지역, 종종 고인 물에서 자란다. 멜리카(Melica)와 스키자크네(Schizachne)는 건조하고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자라는 경향이 있다.
4. 경제적 중요성
쌀새족 구성원은 경제적 중요성이 거의 없다. Melica속과 Glyceria속의 몇몇 종은 관상용으로 재배된다. 더 많은 종이 고려할 가치가 있지만, 특히 G. declinata와 같은 일부 Glyceria 종은 침입종이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