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1. 개요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은 1999년 시작된 대한민국의 음악 페스티벌로, 매년 가을에 개최되었다.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을 시작으로 올림픽공원, 난지한강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열렸으며, 2023년에는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개최되었다. 페스티벌은 '숨은 고수', '무림 고수', '물 건너온 고수'로 출연진을 구분하여 인디 밴드와 신인 음악가, 국내 기성 음악가, 해외 음악가에게 폭넓은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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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서울, 한국 |
|---|---|
| 활동 기간 | 1999년 – 2014년 |
| 설립자 | 쌈지 |
| 시기 | 9월 말 또는 10월 초 |
| 장르 | 록, 인디 |
| 웹사이트 |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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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시작된 음악제 -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1999년 마이애미에서 시작되어 유명 DJ들의 참여와 성장을 통해 세계적인 EDM 페스티벌로 발전, '울트라 월드와이드'라는 이름으로 여러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과 폭우로 인한 어려움도 겪었다. -
1999년 시작된 음악제 -
동두천 락 페스티발
동두천 락 페스티발은 대한민국 락의 발상지인 동두천에서 1999년부터 2010년대까지 개최되며 지역 문화 발전과 신인 락 밴드 등용문 역할을 해 온 국내 최장수 뮤직 페스티벌이다. -
대한민국의 록 페스티벌 -
이태원지구촌축제
이태원지구촌축제는 2008년부터 매년 10월 이태원 일대에서 열리는 축제로, 지구촌 퍼레이드, 패션쇼, 음식전,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대한민국의 록 페스티벌 -
동두천 락 페스티발
동두천 락 페스티발은 대한민국 락의 발상지인 동두천에서 1999년부터 2010년대까지 개최되며 지역 문화 발전과 신인 락 밴드 등용문 역할을 해 온 국내 최장수 뮤직 페스티벌이다. -
1999년 설립 -
부산민주공원
부산민주공원은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공원 내에 위치하며 부마민주항쟁 20주년 기념으로 1999년에 개관한 공원으로,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부산광역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며, 부산광역시 조례에 따라 관리된다. -
1999년 설립 -
네이버
네이버는 1999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기업 및 포털 사이트로,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뉴스, 메일, 블로그, 쇼핑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검색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2. 연혁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은 1999년 10월 23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이후 매년 가을, 주로 10월 초에 열렸으며, 장소는 여러 곳으로 바뀌었다.
| 회차 | 날짜 | 장소 | 슬로건 |
|---|---|---|---|
| 제1회 | 1999년 10월 23일 |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 |
| 제2회 | 2000년 10월 7일 |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 |
| 제3회 | 2001년 10월 6일 |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 |
| 제4회 | 2002년 10월 5일 | 성균관대학교 대운동장 | |
| 제5회 | 2003년 10월 3일 | 이화여자대학교 대운동장 | 착하게 살자 |
| 제6회 | 2004년 10월 2일 | 성균관대학교 금잔디광장 | 죽도록 사랑하자 |
| 제7회 | 2005년 10월 2일 | 한양대학교 종합운동장 노천극장 | 생긴대로 살자 |
| 제8회 | 2006년 9월 30일 |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 웃으면 복이와요 |
| 제9회 | 2007년 9월 29일 |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 잔디마당 | 고맙습니다 |
| 제10회 | 2008년 10월 3일 |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 메이드 인 코리아 |
| 제11회 | 2009년 10월 10일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 |
| 제12회 | 2010년 10월 8일 | V-hall | 숨고르기 |
| 제13회 | 2011년 10월 2일 |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 농부로부터 |
| 제14회 | 2012년 10월 6일 | 난지 한강공원 젊음의 광장 | 맛있게 먹겠습니다! |
| 제15회 | 2013년 10월 3일 | 남양주 체육문화센터 잔디 축구장 | 우리나라 좋은나라 |
| 제16회 | 2023년 10월 8일 | 파주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 다정하게 |
2003년 제5회 페스티벌 슬로건은 '착하게 살자', 2004년 제6회는 '죽도록 사랑하자'였다. 이처럼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은 매년 독특한 슬로건을 내걸었다. 2008년 제10회 페스티벌은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슬로건으로 10주년을 기념했다. 2009년 제11회 페스티벌은 젠트라X 후원으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었다. 2010년 제12회 페스티벌은 '숨고르기'라는 이름으로 열렸다. 2011년 제13회 페스티벌은 '쌈지오가닉사운드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꾸고, '농부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었다.
3. 특징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은 의류기업 쌈지의 문화사업 지원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1999년에 처음 개최되었고, 2008년에 10주년을 맞았다. 출연진은 '숨은 고수'(신인), '무림 고수'(국내 기성 음악가), '물 건너온 고수'(해외 음악가)로 구분된다.
3.1. 참가 음악가 구분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은 출연진을 '숨은 고수', '무림 고수', '물 건너온 고수'로 구분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한다. '숨은 고수'는 신인 음악가, '무림 고수'는 국내 기성 음악가, '물 건너온 고수'는 해외 음악가를 의미한다.
* 숨은 고수: 주로 인디 밴드나 신인 음악가들로 구성되며, 페스티벌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릴 기회를 얻는다.
* 무림 고수: 국내에서 이미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음악가들로, 록 밴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참여한다.
* 물 건너온 고수: 해외 음악가들로, 주로 일본, 미국 등에서 초청된다.
이 외에도 '깜짝 게스트' 또는 '특별 게스트'로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기도 한다.
3.2. 사회적 메시지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한국어은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힘써왔다. '착하게 살자', '죽도록 사랑하자', '생긴대로 살자' 등의 슬로건은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한국어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이다. 2011년 '농부로부터'라는 슬로건은 유기농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것이다.
4. 역대 출연진
5. 비판 및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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