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륙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쌍륙은 주사위를 사용하여 말을 이동시키는 보드 게임이다. 게임판, 말, 주사위로 구성되며, 주사위 눈에 따라 말을 움직이는 방식은 백개먼과 유사하다. 기본적으로 주사위 두 개를 굴려 나온 눈의 합만큼 말을 이동시키며, 원래는 모든 말을 자신의 말밭에서 벗어나게 하면 승리했으나, 후대에는 상대의 궁을 점령하는 것으로 승리 조건이 바뀌었다. 정약용의 《목민심서》에 도박으로 등장한다.

쌍륙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주사위 게임 - 크랩스
    크랩스는 두 개의 주사위를 굴려 결과를 예측하는 도박 게임으로, 슈터가 던진 주사위 합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뱅크 크랩스와 스트리트 크랩스 두 가지 주요 형태가 있으며, 다양한 베팅 방식과 테이블 에티켓이 존재한다.
  • 주사위 게임 - 주사위 체스
    주사위 체스는 주사위 눈금에 따라 체스 말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체스 변형 게임이며, 11세기에서 14세기 사이에 주사위를 사용한 체스가 유럽에서 행해졌다는 증거가 존재한다.
  • 보드 게임 - 마작
    마작은 4명이 144개의 패, 칩, 주사위 등을 사용하여 4개의 조와 1개의 머리로 14개의 패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며, 19세기 중국에서 시작되어 현재 다양한 국가에서 즐기는 보드 게임이다.
  • 보드 게임 - 카르카손 (보드 게임)
    카르카손은 타일을 놓아 중세 시대 풍경을 만들고 미플을 배치하여 소유권을 주장하며 점수를 얻는 보드 게임으로, 다양한 확장팩과 파생 작품, 비디오 게임으로 출시되었고 토너먼트와 세계 선수권 대회가 개최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 한국의 민속놀이 - 장기
    장기는 두 사람이 10줄 x 9줄의 판에서 각 16개 기물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궁을 잡는 한국 전통 보드 게임으로, 다양한 기원설이 존재하며 삼국시대부터 기록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상희라고도 불렸으며, 현대에는 주로 노년층 남성이 즐기고 대한장기협회에서 보급 및 관리를 한다.
  • 한국의 민속놀이 - 씨름
    씨름은 두 사람이 샅바를 잡고 힘과 기술을 겨루어 상대를 넘어뜨리는 한국의 전통 스포츠이자 민속놀이로, 고구려 고분 벽화에도 나타나 있으며 남북한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무제한급 우승자는 '천하장사'로 불린다.

2. 명칭

쌍륙(雙六)은 주사위 두 개를 사용하는 2인용 게임으로, 주로 겨울에 즐겨 한다. 게임판, 말 30개, 주사위 2개가 필요하다. '쌍륙'은 이 외에도 악삭(握槊), 상륙(象陸), 쌍육(象陸)이라고도 불린다.

이 게임은 백개먼을 포함한 테이블 계열 게임과 구조와 진행 방식이 유사하다.

3. 구성품

쌍륙(또는 쌍육)은 주사위 두 개를 사용하는 2인용 게임으로, 주로 겨울에 즐겨 한다. 게임판, 말 30개, 주사위 2개가 필요하다. '쌍륙' (같은 한자를 쓰지만 다른 뜻인: 雙陸), 악삭(握槊중국어), 상륙(象陸), 쌍육(象陸)이라고도 불린다.

이 게임은 테이블 계열 게임과 구조와 진행 방식이 유사하며, 여기에는 백개먼도 포함된다.

3.1. 게임판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게임판은 특별한 크기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평균적으로 길이 80cm, 너비 40cm이다. 주사위는 약 1cm3이며 상아나 뼈로 만들어진다. 호랑이 뼈를 선호한다.

3.2. 말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게임판은 특별한 크기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평균적으로 길이 80cm, 너비 40cm이다. 주사위는 약 1cm3이며 상아나 뼈로 만들어진다. 호랑이 뼈를 선호한다.

말의 이동은 주사위의 눈에 따라 백개먼과 유사하며, 일반적으로 같은 눈이 나오면 두 개의 말을 움직인다. 같은 눈이 나왔다고 해서 한 번 더 턴을 가질 수 없다.

3.3. 주사위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주사위는 약 1cm3이며 상아나 뼈로 만들어진다. 호랑이 뼈를 선호한다. 말의 이동은 주사위의 눈에 따라 백개먼과 유사하며, 일반적으로 같은 눈이 나오면 두 개의 말을 움직인다. 같은 눈이 나왔다고 해서 한 번 더 턴을 가질 수 없다.

4. 규칙

주사위 두 개를 굴려 나온 눈의 수대로 말을 앞으로 보낸다. 원래는 자기 말밭에서 모든 말이 벗어나면 이기는 방식이었으나, 후대에는 상대의 궁을 점령하면 이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게임판의 크기는 특별히 정해져 있지 않지만, 평균적으로 80cm 길이와 40cm 너비이다. 주사위는 약 1cm3이며 상아나 뼈로 만드는데, 호랑이 뼈를 선호한다.

말의 이동은 백개먼과 유사하게 주사위 눈에 따라 이루어지며, 일반적으로 같은 눈이 나오면 두 개의 말을 움직인다. 같은 눈이 나왔다고 해서 한 번 더 턴을 가질 수는 없다.

4.1. 기본 규칙

주사위 두 개를 굴려 나온 사위대로 말을 앞으로 보낸다.

원래는 자기 말밭에서 모든 말이 벗어나면 이겼으나, 후대에 가면 상대의 궁을 점령하면 이기도록 바뀌었다.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조선 시대 후기의 쌍륙 게임판과 말
게임판은 특별한 크기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평균적으로 80cm 길이와 40cm 너비이다. 주사위는 약 1cm3이며 상아나 뼈로 만들어진다. 호랑이 뼈를 선호한다.

말의 이동은 주사위의 눈에 따라 백개먼과 유사하며, 일반적으로 같은 눈이 나오면 두 개의 말을 움직인다. 같은 눈이 나왔다고 해서 한 번 더 턴을 가질 수 없다.

4.2. 승리 조건

주사위 두 개를 굴려 나온 사위대로 말을 앞으로 보낸다. 원래는 자기 말밭에서 모든 말이 벗어나면 이겼으나, 후대에 가면 상대의 궁을 점령하면 이기도록 바뀌었다.

5. 역사

쌍륙(雙六)은 주사위 두 개를 사용하는 2인용 놀이로, 주로 겨울에 즐긴다. 게임판, 말 30개, 주사위 2개가 필요하다. '쌍륙'은 雙陸(동일한 철자와 발음이지만 다른 한자), 악삭(握槊), 상륙(象陸), 쌍육(象陸)이라고도 불린다. 백개먼을 포함한 테이블 계열 놀이와 구조와 진행 방식이 유사하다.

5.1. 문헌 기록

정약용의 《목민심서》에 도박하는 놀이로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