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파울라 아로지우
1. 개요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브라질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배우 중 한 명으로, 12세에 모델로 연예계 경력을 시작했다. 수많은 잡지 표지와 광고 모델 활동 후 배우로 전향하여, 이탈리아-브라질 영화 《Forever》로 데뷔했으며, 텔레노벨라 《Éramos Seis》에 출연했다. 1998년 《Hilda Furacão》에서 주연을 맡아 브라질에서 스타덤에 올랐으며, 이후 《Terra Nostra》와 《Esperança》 등 인기 텔레노벨라에 출연했다. 또한, 연극 배우로도 활동하며 여러 작품에 출연했고, 영화 《Celeste & Estrela》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아로지우는 《Troféu Imprensa》를 세 번 수상했으며, 2010년 Rede Globo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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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75년 7월 16일 |
|---|---|
| 출생지 | 상파울루, 브라질 |
| 직업 | 배우, 모델 |
| 배우자 | 엔히키 피녜이루 (2010년 결혼) |
| 활동 기간 | 1993년–2010년,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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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출생 -
마크 비두카
마크 비두카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멜버른 나이츠에서 데뷔하여 여러 유럽 클럽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보였고,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서 월드컵 및 아시안컵에 참가했으며, 다수의 개인 수상 경력과 함께 여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1975년 출생 -
코코 리
코코 리는 홍콩 태생의 미국 가수로, 만도팝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아시아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렸고, 1993년 데뷔 후 아시아에서 베스트셀러 앨범을 발매하고 영화 《와호장룡》 주제가를 불러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공연했으며, 《뮬란》 만다린어 더빙판에서 뮬란 역을 맡았고, 2016년 《나는 가수다》 시즌 4에서 우승했으나 2023년 우울증으로 사망 후 《싱! 차이나》 출연 당시 부당 대우 의혹이 제기되었다. -
브라질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페르난다 안드라지
브라질 출신 배우 페르난다 안드라지는 HBO 영화 데뷔 후 《The Devil Inside》, 《Sons of Anarchy》, 《Narcos: Mexico》, 《Moon Knight》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영화 《피차》로 브라질 영화 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브라질의 여자 텔레비전 배우 -
모레나 바카링
모레나 바카링은 브라질 출신의 배우로, 영화 《향수》로 데뷔하여 드라마 《파이어플라이》와 영화 《세레니티》에서 이름을 알렸으며, 《데드풀》 시리즈에서 바네사 칼라일 역을 연기하며 난민 지원 활동도 펼친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경력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12세 때 슈퍼마켓에서 광고 대행사 대표에게 발탁되어 모델 활동을 시작했으며, 1989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기도 했다. 수백 편의 잡지 표지와 광고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은 후 배우로 전향했다.
첫 연기 활동은 발터 휴고 쿠리 감독의 영화 《Forever》였으며, 텔레비전 데뷔는 SBT에서 방영된 텔레노벨라 《Éramos Seis》(1994)였다. 이후 SBT에서 몇 편의 텔레노벨라에 더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경력을 이어갔다.
1998년 Rede Globo의 미니시리즈 《Hilda Furacão》에서 주인공을 맡아 브라질 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Rede Globo의 주요 텔레노벨라인 《Terra Nostra》(1999)와 《Esperança》(2002)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이탈리아계 브라질인의 이민 역사를 다룬 《Terra Nostra》는 전 세계 95개국에 방송되며 그녀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아로지우 자신도 이탈리아계 브라질인이다.
텔레비전 활동 외에도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2002년 연극 《Casa de Bonecas》(인형의 집)에 출연했으며, 2004년 영화 《Celeste & Estrela》로 바르진야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영화 《O Coronel e o Lobisomem》에 출연했고, 2006년에는 첫 현대극 텔레노벨라인 《Páginas da Vida》에 출연하며 연기 영역을 넓혔다. 2008년에는 《Ciranda de Pedra》에 출연했다.
아로지우는 브라질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Troféu Imprensa》에서 1998년 '올해의 발견' 부문, 2002년 여우주연상 등 총 세 차례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0년 10월, 텔레노벨라 《Insensato Coração》 촬영에 불참하면서 작품에서 하차했으며, 같은 해 12월 Rede Globo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1. 모델 활동 (1980년대 후반 ~ 1990년대 초반)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12세 때 슈퍼마켓에서 쇼핑하던 중 한 광고 대행사 대표의 눈에 띄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녀의 첫 번째 공식적인 작업은 브라질의 광고 대행사 Stilo와 사진작가 파울로 사다오와 함께한 것이었다. 이후 모델로서 경력을 쌓기 위해 1989년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기도 했다. 이 기간 동안 아로지우는 수백 편에 달하는 잡지 표지 모델과 텔레비전 광고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2.2. 배우 활동 (1990년대 초반 ~ 현재)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12세 때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일본에서도 활동했다. 광고와 잡지 모델로 활동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첫 연기 활동은 발터 휴고 쿠리 감독의 영화 《Forever》였고, 텔레비전 데뷔는 SBT에서 방영된 텔레노벨라 《Éramos Seis》(1994)였다. 이후 SBT에서 《Razão de Viver》, 《Os Ossos do Barão》 등 여러 텔레노벨라에 출연하며 경력을 쌓았다.
1998년 Rede Globo의 미니시리즈 《Hilda Furacão》 주연을 맡으며 브라질 내 스타덤에 올랐다. 이어 Rede Globo의 주요 텔레노벨라 《Terra Nostra》(1999)와 《Esperança》(2002)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고, 특히 《Terra Nostra》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시기 브라질의 권위 있는 시상식 《Troféu Imprensa》에서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세 차례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도 활동하여 《Casa de Bonecas》(인형의 집, 2002) 등의 연극에 출연했고, 영화 《Celeste & Estrela》(2004)로 바르진야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06년 《Páginas da Vida》로 첫 현대극 텔레노벨라에 도전했으며, 2008년 《Ciranda de Pedra》에도 출연했다.
2010년, Rede Globo의 텔레노벨라 《Insensato Coração》 촬영 불참 후 작품에서 하차했고, 같은 해 12월 Rede Globo와의 계약을 해지하며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2.2.1. SBT 텔레노벨라 (1994년 ~ 1997년)
아로지우는 발터 휴고 쿠리 감독의 영화 《Forever》로 연기 경력을 시작한 후, 텔레노벨라 《Éramos Seis》(우리 여섯 식구)에서 아만다 역을 맡으며 텔레비전에 데뷔했다. 이 작품은 1994년 브라질의 텔레비전 네트워크 SBT에서 방영되었다.
《Éramos Seis》 이후에도 아로지우는 SBT에서 두 편의 텔레노벨라에 더 출연했다. 해당 작품들은 《[[Razão de Viver (1996)|Razão de Viver]》(살아야 할 이유)와 《Os Ossos do Barão》(남작의 뼈)이다. 이 시기(1994년~1997년)에 출연한 세 편의 텔레노벨라는 모두 SBT를 통해 방영되었다.
2.2.2. Rede Globo 텔레노벨라 (1998년 ~ 2010년)
아로지우는 1998년 글로리아 페레즈가 집필하고 Rede Globo에서 방영된 미니시리즈 《Hilda Furacão》(힐다 허리케인)에서 주인공 힐다 역을 맡으면서 브라질 내에서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1950년대 브라질의 젊은 매춘부의 삶을 다루었다.
《Hilda Furacão》의 성공 이후, 아로지우는 Rede Globo에서 방영된 두 편의 주요 텔레노벨라에서 주연을 맡았다. 바로 베네디토 루이 바르보자가 집필한 《Terra Nostra》(테라 노스트라, 1999년)와 《Esperança》(에스페란사, 2002년)이다. 두 작품 모두 브라질로의 이탈리아 이민을 주요 소재로 다루었다. 특히 《Terra Nostra》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브라질로 향한 이탈리아 이민 물결 속에서 두 이민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아로지우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이탈리아 이민자 줄리아나 에스플렌도르 역을 연기했다. 아로지우 본인도 롬바르디아 출신의 증조부모를 둔 이탈리아계 브라질인이다. 《Terra Nostra》는 전 세계 95개국에 방송되며 Rede Globo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2006년에는 마노엘 카를로스가 집필한 《Páginas da Vida》(삶의 페이지)에 출연했는데, 이는 그녀가 처음으로 출연한 현대극 텔레노벨라였다. 이전까지는 주로 시대극에 출연해왔다. 2008년에는 1981년 소설을 각색한 Rede Globo의 텔레노벨라 《Ciranda de Pedra》에 다시 출연했다.
이 시기 동안 아로지우는 브라질 텔레비전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Troféu Imprensa》에서 세 차례 수상했다. 1998년에는 《Hilda Furacão》의 힐다 역으로 '올해의 발견' 부문에서 수상했고, 2002년에는 《Terra Nostra》의 줄리아나 역과 《Esperança》의 카밀 판사 역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0년 10월, 아로지우는 Rede Globo의 텔레노벨라 《Insensato Coração》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첫 촬영에 불참하고 이후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아 결국 작품에서 하차했다. 같은 해 12월 20일, 그녀는 Rede Globo에 사직 의사를 밝히고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 사실은 2011년 1월 12일에 공식적으로 알려졌다.
2.2.3. 영화 및 연극 활동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12세 때 모델로 발탁되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으며, 일본에서도 모델로 활동했다. 수백 개의 잡지 표지와 광고에 출연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녀의 첫 연기 경험은 발터 휴고 쿠리 감독의 이탈리아-브라질 합작 영화 《Forever》에서 베레니스 역을 맡은 것이었다. 텔레비전 데뷔는 텔레노벨라 《Éramos Seis》(우리 여섯 식구, 1994)에서 아만다 역을 맡으면서 이루어졌다. 이 작품을 포함하여 초기 세 편의 텔레노벨라 《[[Razão de Viver (1996)|Razão de Viver]》(살아야 할 이유), 《Os Ossos do Barão》(남작의 뼈)는 모두 브라질 방송사 SBT에서 방영되었다.
1998년, 글로리아 페레즈가 집필하고 Rede Globo에서 방영된 미니시리즈 《Hilda Furacão》(힐다 허리케인)에서 주인공 힐다 역을 맡으면서 브라질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작품은 1950년대 브라질의 젊은 매춘부의 삶을 다루었다.
《Hilda Furacão》의 성공 이후, 아로지우는 Rede Globo의 주요 텔레노벨라 두 편에서 주연을 맡았다. 베네디토 루이 바르보자가 집필한 《Terra Nostra》(테라 노스트라, 1999)와 《[[Esperança (TV series)|Esperança]》(에스페란사)는 모두 브라질로 이주한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특히 《Terra Nostra》는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브라질로 향하는 이탈리아 이민 물결 속에서 두 이민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아로지우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이탈리아 이민자 줄리아나 에스플렌도르 역을 연기했다. 아로지우 자신도 롬바르디아 출신의 증조부모를 둔 이탈리아계이다. 《Terra Nostra》는 전 세계 95개국에서 방송되며 Rede Globo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텔레비전 활동 외에도 연극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2002년 출연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Casa de Bonecas)이 그녀의 대표적인 연극 작품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Diário Secreto de Adão e Eva》(아담과 이브의 비밀 일기), 《Harmonia em Negro》(흑인의 조화), 《Fedra》(페드라), 《Batom》(립스틱) 등 다수의 연극에 출연했다.
영화 분야에서는 2004년 베세 드 파울라 감독의 영화 《Celeste & Estrela》를 통해 제3회 바르진야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마우리시오 파리아스 감독의 영화 《O Coronel e o Lobisomem》에 셀톤 멜루, 디오고 빌레라 등 브라질의 유명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2006년에는 마노엘 카를로스가 집필한 텔레노벨라 《Páginas da Vida》(삶의 페이지)에 출연하며 처음으로 현대극 연기를 선보였다. 이전까지 그녀는 주로 시대극에 출연해왔다. 2008년에는 1981년 소설을 각색한 텔레노벨라 《Ciranda de Pedra》에 출연했다.
아로지우는 브라질 텔레비전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Troféu Imprensa》에서 세 차례 수상했다. 1998년 《Hilda Furacão》의 힐다 역으로 '올해의 발견' 부문 상을 받았고, 2002년에는 《Terra Nostra》의 줄리아나 역과 《Esperança》의 카밀 판사 역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0년 10월, 아로지우는 텔레노벨라 《Insensato Coração》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첫 촬영에 불참하면서 작품에서 하차했다. 같은 해 12월 20일, 그녀는 Rede Globo에 사직 의사를 밝히고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 사실은 2011년 1월 12일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3. 출연 작품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12세 때 슈퍼마켓에서 쇼핑하던 중 광고 대행사 대표에게 발탁되어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수백 편의 광고와 잡지 표지 모델 활동 후 배우로 전향하여, 발터 휴고 쿠리 감독의 이탈리아-브라질 합작 영화 《Forever》(1991)에서 베레니스 역을 맡아 영화에 처음 출연했다. 텔레비전 데뷔는 1994년 SBT에서 방영된 텔레노벨라 《Éramos Seis》(우리 여섯 식구)의 아만다 역이었다. 이후 SBT와 Rede Globo 등에서 다수의 텔레노벨라와 미니시리즈에 출연하며 브라질의 주요 배우로 활동했다.
텔레비전과 영화 활동 외에도 《인형의 집》(Casa de Bonecas포르투갈어) 등 여러 연극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3.1. 텔레비전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텔레노벨라 《Éramos Seis》(우리 여섯 식구, 1994)에서 아만다 역을 맡아 텔레비전에 데뷔했다. 이 작품을 포함하여 이후 《Razão de Viver》(살아야 할 이유, 1996), 《Os Ossos do Barão》(남작의 뼈, 1997)까지 초기 세 편의 텔레노벨라는 모두 브라질 방송사 SBT에서 방영되었다.
1998년, 아로지우는 글로리아 페레즈가 극본을 쓰고 Rede Globo에서 방영된 미니시리즈 《Hilda Furacão》(힐다 허리케인)에서 주인공 힐다 역을 맡으며 브라질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미니시리즈는 1950년대 브라질 젊은 매춘부의 삶을 다루었다.
《Hilda Furacão》의 성공 이후, 그녀는 Rede Globo의 주요 텔레노벨라에서 주연 배우로 활동했다. 베네디토 루이 바르보자가 집필한 《Terra Nostra》(테라 노스트라, 1999)와 《Esperança》(에스페란사, 2002)는 브라질로 이주한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브라질로 향한 이탈리아 이민 물결 속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Terra Nostra》는 아로지우에게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이탈리아 이민자 줄리아나 에스플렌도르 역을 연기했으며, 실제로 아로지우 본인도 롬바르디아 출신의 증조부모를 둔 이탈리아계이다. 《Terra Nostra》는 95개국에서 방송되며 Rede Globo의 가장 성공적인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외에도 다양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특별 출연했으며, 여러 미니시리즈에도 참여했다. 2006년에는 마노엘 카를로스가 집필한 《Páginas da Vida》(삶의 페이지)에 출연하여 처음으로 현대극 연기를 선보였는데, 이전까지는 주로 시대극에 출연했었다. 2008년에는 1981년 소설을 각색한 텔레노벨라 《Ciranda de Pedra》에 출연했다.
아로지우는 브라질 텔레비전의 주요 시상식인 《Troféu Imprensa》에서 세 차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98년 《Hilda Furacão》의 힐다 역으로 "올해의 발견" 부문 상을 받았고, 2002년에는 《Terra Nostra》의 줄리아나 역과 《Esperança》의 카밀 판사 역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10년 10월, 텔레노벨라 《Insensato Coração》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첫 촬영 불참을 이유로 하차했다. 같은 해 12월 20일, 아로지우는 Rede Globo와의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 사실은 2011년 1월 12일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주요 출연작
| 연도 | 제목 | 원제 | 역할 | 비고 |
|---|---|---|---|---|
| 1994 | 우리는 여섯이었다 | Éramos Seis포르투갈어 | 아만다 | |
| 1996 | 살아갈 이유 | Razão de Viver포르투갈어 | 브루나 | |
| 1997 | 남작의 뼈 | Os Ossos do Barão포르투갈어 | 이자벨 | |
| 1998 | Hilda Furacão | Hilda Furacão포르투갈어 | 힐다 푸라상 | 미니시리즈 |
| 1998 | 여자 | Mulher포르투갈어 | 룰리 | |
| 1998 | 당신이 결정해요 | Você Decide포르투갈어 | 레나 | |
| 1999 | 우리 땅 | Terra Nostra포르투갈어 | 줄리아나 에스플렌도르 | |
| 2001 | 마이아 가문 | Os Maias포르투갈어 | 마리아 에두아르다 다 마이아 | 미니시리즈 |
| 2001 | 용감한 사람들 | Brava Gente포르투갈어 | 마달레나 | |
| 2001 | Os Normais | Os Normais포르투갈어 | 카르미냐 | |
| 2002 | 희망 | Esperança포르투갈어 | 카밀 판사 | |
| 2003 | Celebridade | Celebridade포르투갈어 | 앨리스 | 특별 출연 |
| 2004 | Um Só Coração | Um Só Coração포르투갈어 | 욜란다 펜테아도 | 미니시리즈 |
| 2005 | Mad Maria | Mad Maria포르투갈어 | 콘수엘로 | 미니시리즈 |
| 2006 | Páginas da Vida | Páginas da Vida포르투갈어 | 올리비아 | |
| 2008 | 돌의 고리 | Ciranda de Pedra포르투갈어 | 라우라 톨레도 | |
| 2010 | Na Forma da Lei | Na Forma da Lei포르투갈어 | 아나 베아트리스 | 미니시리즈 |
3.2. 영화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의 첫 영화 출연은 발터 휴고 쿠리 감독의 이탈리아-브라질 합작 영화 Forever(1991)에서 베레니스 역을 맡은 것이었다. 2004년에는 베세 드 파울라 감독의 영화 Celeste & Estrela포르투갈어로 제3회 바르진야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마우리시오 파리아스 감독의 영화 O Coronel e o Lobisomem포르투갈어에 셀톤 멜루, 디오고 빌레라 등과 함께 출연했다.
| 연도 | 제목 | 역할 |
|---|---|---|
| 1991 | Forever | 베레니스 |
| 2001 | Os Cristais debaixo do Trono포르투갈어 | |
| 2005 | Celeste & Estrela포르투갈어 | 공항 접수원 |
| 2005 | O Coronel e o Lobisomem포르투갈어 | 에스메랄디나 사촌 |
| 2010 | {{lang | 줄리아 |
| 2013 | {{lang | 아니타 가리발디 |
| 2015 | A Floresta Que Se Move포르투갈어 | 클라라 |
3.3. 연극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텔레비전 활동 외에도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했다. 그녀의 가장 잘 알려진 연극 작품은 2002년에 출연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Casa de Bonecas포르투갈어)으로, 노라 헬머 역을 맡았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연극에 출연했다.
* 《아담과 이브의 은밀한 일기》(Diário Secreto de Adão e Eva포르투갈어)
* 《흑색의 조화》(Harmonia em Negro포르투갈어)
* 《파이드라》(Fedra포르투갈어)
* 《립스틱》(Batom포르투갈어)
4. 수상 경력
아나 파울라 아로지우는 브라질 텔레비전의 최고 연례 시상식으로 여겨지는 트로페우 임프렌사를 세 차례 수상했다. 1998년에는 《힐다 푸라카오》의 힐다 역으로 '올해의 신인' 부문에서, 1999년에는 《테라 노스트라》의 줄리아나 역으로, 2002년에는 《에스페란사》의 카밀리 역으로 각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또한 2004년에는 영화 《셀레스테 & 에스텔라》로 제3회 바르진야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 연도 | 상 | 부문 | 작품 | 결과 |
|---|---|---|---|---|
| 1998 | 트로페우 임프렌사 | 올해의 신인 | 힐다 푸라카오 | 수상 |
| 1999 | 트로페우 임프렌사 | 여우주연상 | 테라 노스트라 | 수상 |
| 2002 | 트로페우 임프렌사 | 여우주연상 | 에스페란사 | 수상 |
| 2004 | 제3회 바르진야 영화제 | 여우조연상 | 셀레스테 & 에스텔라 | 수상 |
| 2005 | 프레미우 콘티고 | 여우조연상 | 오 코로넬 에 오 로비솜엠 |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