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 보우소나루
1. 개요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브라질의 정치인으로, 1955년 상파울루에서 태어났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포병 장교로 복무했으며, 1988년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1991년부터 2018년까지 연방 하원 의원을 지냈다. 그는 극우 성향의 정치적 입장을 보이며, 군사 독재 시대를 옹호하고 여성, 동성애자, 인종에 대한 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2018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되어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브라질 대통령을 역임했으나, 아마존 열대우림 화재, 코로나19 대응, 선거 결과 불복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2022년 대선에서 재선에 실패했으며, 이후 선거 관련 혐의로 공직 활동이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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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자이르 보우소나루 |
|---|---|
| 로마자 표기 | Jair Messias Bolsonaro |
| 출생일 | 1955년 3월 21일 |
| 출생지 | 브라질 상파울루주 글리세리우 |
| 국적 | 브라질 |
| 직위 | 대통령 |
|---|---|
| 대수 | 제38대 |
| 임기 시작 | 2019년 1월 1일 |
| 임기 종료 | 2023년 1월 1일 |
| 부통령 | 아미우통 모랑 |
| 이전 대통령 | 미셰우 테메르 |
| 다음 대통령 |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
| 직위 | 하원 의원 |
| 임기 시작 | 1991년 2월 1일 |
| 임기 종료 | 2019년 1월 1일 |
| 선거구 | 히우지자네이루 |
| 직위 | 히우지자네이루 시의원 |
| 임기 시작 | 1989년 1월 1일 |
| 임기 종료 | 1991년 1월 31일 |
| 선거구 | 전체 |
| 배우자 | 로제리아 낭치 브라가 (1978년–1997년) 아나 크리스티나 발레 (1997년–2007년) 미셸 지 파울라 (2007년–현재) |
|---|---|
| 자녀 | 플라비우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
| 모교 | 아굴랴스 네그라스 육군 사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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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성 | 브라질 |
|---|---|
| 군대 | 브라질 육군 |
| 복무 기간 | 1973년–1988년 |
| 계급 | 대위 |
| 지휘 | 제21 야전 포병대 제9 야전 포병대 제8 낙하산 야전 포병대 |
| 정당 | PL (2021년 이후) |
|---|---|
| 기타 정당 | 무소속 (2019년–2021년) PSL (2018년–2019년) PSC (2016년–2018년) PP (2005년–2016년) DEM (2005년) PTB (2003년–2005년) PP (1995년–2003년) PPR (1993년–1995년) PP (1993년) PDC (1988년–1993년) |
| {"caption":"TV 브라질에서 녹음된 자이르 보우소나루의 목소리 (2022년 2월)","sound_file":"Política_Entrevista_do_presidente_Jair_Bolsonaro.ogg"} |
| 중국 관계 | 중국과의 관계에서 경제적 이익을 추구 자료 출처 |
|---|---|
| BRICS | BRICS가 2008년 위기 극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발언 자료 출처 |
| 경제적 입장 | 자유주의적 성향 자료 출처 |
|---|---|
| 군부 통치 | 과거 군부 통치로의 회귀를 희망 자료 출처 |
| 사회적 입장 | 동성 결혼에 반대하며, 그 다음 단계는 소아성애 합법화라고 주장 자료 출처 자신을 '동성애 혐오자'라고 묘사 자료 출처 낙태에 반대 자료 출처 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비판받음 자료 출처 자신을 '편견을 가진 사람'이라고 표현 자료 출처 |
| 다른 정당의 비판 | 일부에서 그를 아돌프 히틀러에 비유 자료 출처 |
| 도널드 트럼프와의 비교 | 도널드 트럼프와 자주 비교됨 자료 출처 |
| 형사 고발 | 쿠데타 시도 혐의로 기소됨 자료 출처 |
| 범죄율 | 정부 첫해에 범죄율 감소를 보임 자료 출처 |
|---|---|
| 코로나19 대응 | 코로나19 대유행 대응에 대한 비판을 받음 자료 출처 |
| 재선 실패 | 브라질 역사상 재선에 실패한 첫 번째 대통령 자료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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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음모론자 -
올라부 지 카르발류
올라부 지 카르발류는 브라질의 철학자, 저널리스트, 작가이자 보수주의 정치 평론가로,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허위 정보 유포 및 백신 회의론으로 논란을 일으키다가 코로나19로 사망했다. -
자이르 보우소나루 -
2022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
2022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는 극우 성향의 보우소나루 현 대통령과 좌파 성향의 룰라 전 대통령 간의 경쟁 끝에 룰라가 당선되었으며, 선거 부정 주장, 정치적 폭력, 허위 정보 유포 논란 속에 브라질의 심각한 정치적 양극화를 드러낸 사례로 평가받는다. -
자이르 보우소나루 -
2018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
2018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는 자이르 보우소나루 후보가 페르난두 아다지 후보를 꺾고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으며,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이후의 정치적 혼란과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 등을 배경으로 치러졌다. -
브라질의 극우 정치 -
사회자유당 (브라질)
1994년 창립 초기 사회자유주의를 표방했으나 자이르 보우소나루 입당 후 국가보수주의 노선으로 전환, 우익 포퓰리즘 정당으로 변모했다가 보우소나루 탈당 후 민주당과 합병하여 해산된 브라질의 정당이 사회자유당이다. -
브라질의 극우 정치 -
2023년 브라질 삼권광장 습격 사건
2023년 브라질 삼권광장 습격 사건은 2022년 브라질 대선 결과에 불복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지지자들이 브라질리아 삼권 광장의 국회의사당, 대통령궁, 연방대법원을 습격한 사건으로, 정부 대응 실패, 사전 계획 및 자금 지원 의혹, 극우 세력 개입 논란 등 다양한 배경과 문제점을 드러냈다.
2. 어린 시절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1955년 3월 21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글리세리우에서 태어났다. 그의 조상은 대부분 이탈리아 베네토주와 칼라브리아주 출신이다. 증조부 비토리우 보우조나루는 1888년 가족과 함께 브라질로 이민 왔다. 아버지 쪽 외할아버지는 독일 함부르크 출신으로 1883년 브라질로 이민 왔다.
보우소나루는 고등학교 졸업 후 브라질 육군 예비학교를 거쳐 1977년 군사 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육군 낙하산 부대원으로 복무했으며, 상관들은 그를 "야심적이고 공격적"이라고 평가했다.
3. 군 경력
보우소나루는 고등학교 마지막 해에 브라질 육군의 예비학교에 입학하여 1977년 졸업했다. 상급 장교들은 그를 "야심적이고 공격적"이라고 묘사했다.
1973년 육군사관학교 예비학교(Escola Preparatória de Cadetes do Exército)에 입학했고, 1974년에는 아굴야스 네그라스 육군사관학교(Military Academy of Agulhas Negras)에 진학하여 1977년 포병 장교로 졸업했다. 마투 그로수두술주 니오아크(Nioaque)에 있는 제9야전포병대에서 복무했다. 이후 리우데자네이루(Rio de Janeiro)의 육군 체력훈련학교에서 수학했고, 같은 도시에 있는 공수여단 소속 제21야전포병대와 제8공수야전포병대에서 복무했다. 상관들은 그를 "공격적"이며 "금전적·경제적 이득을 얻으려는 지나친 야망"을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1986년, 극우 잡지 "베자"(Veja포르투갈어)와의 인터뷰에서 군대의 낮은 급여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군 최고사령부가 예산 삭감으로 인해 장교들을 해임했다고 주장했다. 이 인터뷰로 상관들로부터 질책을 받았으나, 브라질의 비군사정부에 반대하는 극우 반공주의 세력에게 큰 지지를 받았다.
1987년 장교향상학교에서 포병 고급 과정을 수료했다. 같은 해 10월, 베자는 보우소나루가 군 동료와 함께 리우데자네이루 군 부대에 폭탄을 설치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베자는 그 계획이 상세히 설명된 스케치를 게재했고, 해당 그림은 보우소나루가 그린 것으로 추정되었다. 군 행정국 조사 후, 보우소나루는 만장일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군사 재판소는 이 사건을 심리했고, 사건 보고 담당 장군은 보우소나루가 이미 초기 베자 기사에 대해 벌을 받았고, 폭탄 설치 계획에 대한 증언이 없으며, 필적 감정 결과에 모순이 있다는 이유로 무죄를 주장했다. 보우소나루는 법원의 다수결(9 대 4)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1988년 12월, 판결 직후 육군을 떠나 정계에 입문했다. 15년간 군 복무를 하며 대위 계급에 올랐다.
4. 정치 경력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1977년 아그리하스 네그라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브라질 육군 야전포병대와 공수부대에 복무했다. 1986년 잡지 《베자》에 군인의 저임금을 비판하는 기사를 기고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체포되어 15일간 구금되기도 했다. 1년 후, 같은 잡지는 그가 군 부대에 폭탄을 설치하려 했다고 고발했지만, 그는 이를 부인했다.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브라질 최고 군사 재판소는 1988년 그를 무죄로 판결했다. 1988년 대위 계급으로 예편하고, 같은 해 리우데자네이루 시의회에 출마하여 기독교민주당 의원으로 당선되었다.
1990년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6번 재선되었다. 27년간의 의원 생활 동안 그는 국가보수주의를 강력히 지지했다. 동성결혼, 동성애 , 낙태, 차별적 우대조치, 마약의 자유화, 세속주의 등에 대해 강력히 반대했다. 외교 정책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과의 긴밀한 관계를 주장했다. 2018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는 경제적으로 자유주의적이며 시장 중심의 정책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극단적이고 논란이 많은 정치인으로, 극우이자 포퓰리스트로 평가받는 그의 견해와 발언은 브라질 국내에서 찬사와 비판을 동시에 받았다.
2018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사회자유당(PSL) 후보로 출마하여 2018년 브라질 총선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고, 노동자당 후보 페르난두 아다드와 결선 투표를 치렀다. 2018년 10월 28일 결선 투표에서 55.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2022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는 노동자당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후보에게 49.1%의 득표율로 50.9%를 득표한 룰라에게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4.1.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 (1989–1991)
1988년, 보우소나루는 기독교민주당 소속으로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에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다. 그의 아들 플라비우의 전기에 따르면, 보우소나루는 상관들의 박해를 피하기 위한 유일한 선택지로 시의원에 출마했으며, 그의 바람은 군 경력을 계속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리우데자네이루 시의회에서 2년 동안 재직하며, 조용하고 신중하며 보수적인 시의원으로 평가받았지만, 참여도는 낮았다. 시의원 시절에는 주로 퇴역 장교 연금 혜택과 같은 군 관련 문제에 대한 홍보 활동을 했다.
4.2. 리우데자네이루 연방 하원의원 (1991–2018)
1990년 선거에서 보우소나루는 기독교민주당 소속으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그는 7번 연속으로 의원직을 수행했으며, 그동안 브라질의 여러 정당에 소속되었다. 2014년 선거에서는 46만 5천 표를 얻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국회의원이었다.
브라질 국회에서 27년간 의정 활동을 하는 동안 보우소나루는 헌법 개정안 1건과 법률로 제정된 2건을 포함하여 최소 171건의 법안을 제출했다. 좌파 정당에 의해 박해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보우소나로는 대부분의 국회의원들이 자신의 의제에 따라 투표하지 않고 "법안 발의자에 따라" 투표한다고 말했다.
2018년 1월, 보우소나루는 사회기독당을 탈당하고 사회자유당(PSL)에 입당했다. 그의 입당 후 PSL은 보수적이고 우익적 입장을 채택했으며, 그들의 사회자유주의 그룹인 리브레스는 PSL 탈당을 발표했다.
4.3. 2018년 대통령 선거
2018년 7월 22일, 보우소나루는 사회자유당의 2018년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되었다. 8월 6일 그의 대선 출마가 공식화되었고, 8월에는 아미우통 모랑 장군을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발표했다.
정치 전문가들에 따르면, 선거 운동 초기 보우소나루는 덜 공격적이고 대립적인 스타일을 취하며 온건한 태도를 보였다. 경제 정책에 있어서는 정부 개입을 줄이는 것을 지지하기 시작했다. 반면 범죄에 대한 강경한 입장과 "전통적인 가족 가치관"을 지지하는 입장을 고수했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는 2018년 10월 7일 실시되었고, 보우소나루는 46.03% (49,277,010표)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과반을 얻지 못해 노동자당의 페르난두 아다지와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되었다. 10월 28일 결선 투표에서 55.13% (57,797,847표)의 득표율로 브라질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으며, 2019년 1월 1일에 취임하였다.
4.4. 대통령직 (2019-2023)
보우소나루는 2019년 1월 1일 미셰우 테메르의 뒤를 이어 브라질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취임 전부터 내각 구성을 시작하여, 파울루 게지스를 경제부 장관으로, 마르쿠스 폰테스를 과학기술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초기 내각 규모는 15명이었으나, 12월 히카르두 살리스를 장관으로 임명하면서 22명으로 늘어났다.
초대 내각은 16명의 장관, 2명의 각료급 인사, 그리고 오니시스 로렌조니 비서실장을 포함한 4명의 대통령 비서관으로 구성되었다. 오페라상 라바 자투의 주임 판사였던 세르지우 모루를 법무부 장관으로, 테레자 크리스티나를 농업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또한, 많은 군 장교들을 주요 직책에 임명했다.
집권 초기에는 세금 개혁, 사회보장제도 개편 등 국내 및 경제 문제에 주력했지만, 의회와의 힘겨운 싸움에 직면했다. 원주민 토지의 식별 및 경계 설정에 대한 책임을 브라질 원주민재단(FUNAI)에서 박탈하고, 이들을 브라질 사회에 통합할 것을 제안하여 비판을 받았다.
베네수엘라 대통령 위기 상황에서 후안 과이도를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인 지도자로 인정했다.
집권 1년 후 지지율이 하락했으나,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긴급 지원금을 승인한 후 일시적으로 회복되었다.
2019년 11월, 당 지도부와의 갈등으로 사회자유당을 탈당하고 "브라질을 위한 연합"(Aliança pelo Brasil포르투갈어) 창당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위기를 축소하고, 백신 접종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비판을 받았다.
2021년 3월, 국방부 장관을 교체하고 육군, 공군, 해군 지휘관들이 모두 사임하는 등 군과의 갈등이 발생했다.
2021년 7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하여 반인도적 범죄를 포함한 형사 고발을 받아야 한다는 상원 위원회 보고서가 승인되었다.
2021년 11월 30일, 자유당(PL)에 입당했다.
4.5. 2022년 대통령 선거
2022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에서 자유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재선을 노렸으나, 10월 30일 결선 투표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에게 패배했다. 10월 2일 1차 투표에서는 룰라 다 시우바가 48.43%, 보우소나루는 43.20%를 득표했다.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1차 득표율 | 1차 득표수 | 2차 득표율 | 2차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2022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 | 브라질의 대통령 | 자유당 | 43.20% | 51,072,234표 | 49.10% | 58,206,354표 | 2위 | 낙선 |
11월 1일, 보우소나루는 패배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헌법을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11월 22일에는 전자 투표기의 60% 가까이에 "결함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선거 결과 무효를 요구하는 이의 신청서를 상급 선거 재판소에 제출했지만, 23일 기각되었다.
12월 30일, 보우소나루는 룰라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4.6. 퇴임 이후 (2023-현재)
2022년 12월 30일, 보우소나루는 잔여 임기를 남겨두고 측근 및 부인과 함께 공군기를 이용해 미국 플로리다주로 출국했다. 이는 2023년 1월 1일에 취임하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신임 대통령의 취임식에 불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23년 1월 8일, 보우소나루 지지자들은 2022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과에 불복, 브라질리아의 연방 의회, 대법원, 대통령궁 건물에 난입하여 파괴 행위를 저질렀다. 이 사건은 2023년 브라질 삼권 광장 습격 사건으로 불리며, 경찰에 의해 약 4시간 만에 진압되었고, 약 300명이 체포되었다.
2023년 6월 30일, 브라질 상급선거재판소(Superior Electoral Court)는 보우소나루가 2022년 대선에서 선거 제도를 근거 없이 비판하고 권력을 남용했다는 이유로 2030년까지 8년간 선거 출마 자격을 정지시키는 판결을 내렸다. 이 결정은 향후 8년 동안 지방, 주 및 연방 선거에 적용되며, 5대 2의 투표 결과에 따라 보우소나루는 항소 의사를 밝혔다.
2023년 10월 31일, 보우소나루는 브라질 법에 따라 금지된 공식 브라질 독립기념일 행사를 이용하여 자신을 후보로 홍보한 권력 남용으로 상급선거재판소에서 다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같은 행사에 참석했고 보우소나루의 부통령 후보로 출마했던 왈테르 브라가 네투(Walter Braga Netto) 전 국방장관도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보우소나루와 마찬가지로 향후 8년 동안 어떤 공직에도 출마할 수 없도록 자격이 박탈되었다.
2024년 2월, 브라질 연방경찰은 전 정부 관리들을 급습하고 보우소나루와 그의 동맹자들이 2022년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 하고 쿠데타를 계획했다는 혐의로 여권을 제출하라고 명령했다.
2024년 3월, 상급선거재판소가 공개한 증인 진술서에 따르면, 두 명의 군 관계자는 보우소나루가 2022년 선거 결과를 뒤집을 계획을 세웠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쿠데타를 실행하는 계획을 최고위 군 관계자들에게 제시했다고 증언했다. 마르코 안토니오 프레이레 고메스(Marco Antônio Freire Gomes) 전 브라질 육군 사령관은 군대가 "제도적 파괴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우소나루에게 경고했으며, 보우소나로의 행동으로 체포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카를로스 바티스타 주니어 전 브라질 공군 사령관은 보우소나루에게 "극단적인 조치"를 자제하도록 설득하려고 했으며, 프레이레 고메스가 2022년 12월 여러 회의에서 보우소나루가 선거 결과를 뒤집기 위해 제시한 법적 문서의 사용을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믿는다고 진술했다. 바티스타 주니어는 당시 브라질 해군 사령관 알미르 가르니에(Almir Garnier Santos)가 보우소나로에게 자신의 부대를 그의 처분에 두겠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2024년 3월 말,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브라질리아(Brasília)에 있는 헝가리 대사관의 내부 보안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는 보우소나루와 그의 보좌관, 경호원들이 2월 12일에 건물에 들어가 2월 14일에 나오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는 그의 브라질과 이탈리아 여권이 압수되고 브라질에서 군사 쿠데타를 계획했다는 혐의로 출국이 금지된 후 발생했다. 보우소나로는 브라질 주재 헝가리 대사인 미클로스 할마이(Miklós Halmai)에게 환영받았으며, 할마이는 해당 기간 동안 대사관 현지 직원들에게 재택근무를 하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도 이후, 브라질 대법원은 보우소나로에게 대사관 체류에 대해 48시간 이내에 설명하라는 최후통첩을 내렸고, 연방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외교적 망명을 통한 사법 회피 시도로 간주될 수 있다. 언론 해설가와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은 보우소나로와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án) 헝가리 총리가 모두 극우 정치인으로 개인적인 친분이 있고, 헝가리가 제재를 받은 니콜라 그루에프스키(Nikola Gruevski) 전 마케도니아 총리에게 망명을 허용한 전례가 있다는 점을 들어 이 가설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이타마라티(Itamaraty)는 할마이를 소환하여 보우소나로의 이틀 밤 대사관 체류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2024년 3월 19일, 연방 경찰은 보우소나루를 COVID-19 백신 기록 사기에 대해 공식적으로 기소했다.
2024년 7월, 브라질 연방 경찰은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을 재임 중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신고되지 않은 다이아몬드와 관련하여 자금 세탁 및 범죄 공모 혐의로 기소했다.
2024년 11월, 보우소나루와 36명이 쿠데타 음모, 민주적 법치의 폭력적 폐지 및 범죄 조직 혐의로 공식 기소되었다. 2024년 11월 21일, 브라질 연방 경찰은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보우소나루의 패배와 관련하여 보우소나루와 다른 36명을 기소했는데, 그는 후임자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을 암살하고 선거 결과를 뒤집으려는 음모를 알고 있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5. 정치 성향
보우소나루의 정치적 견해는 브라질 민족주의와 우익 포퓰리스트로 묘사되며, 그는 스스로를 극우 정치의 지지자라고 말한다. 그의 지지자들은 그의 견해가 전통적인 우익 보수주의와 더 부합한다고 말한다.
그는 낙태 반대, 반체제, 친총기 정치인으로 여겨지며, 법을 준수하는 시민, 특히 시골 지역에 사는 시민들은 자기 방어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브라질의 브라질 총기법 대부분에 반대한다.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해 살인 사건은 최고 기록인 6만 3,880건에 달했다... 볼소나로의 해결책은 무관용이다. 그는 경찰이 더 치명적인 무력을 사용할 것을 촉구했고 평균적인 시민들이 자신을 방어할 수 있도록 총기법을 완화하려고 한다."라고 평가했다.
볼소나로는 좌익 정치에 대한 강력한 반대로 유명하다. 특히 그는 동성 결혼, 환경 규제, 낙태, 차별적 우대 조치(특히 인종 할당제), 이민, 특히 아이티, 아프리카, 중동 출신 이민(그는 한때 이들을 "인류의 쓰레기"라고 불렀다)에 반대해왔다. 그는 또한 마약 합법화, 토지 개혁, 연방 차원의 세속주의 등에도 반대했다.
그는 브라질 군사 정권(끊임없는 인권 침해로 알려진 독재 정권)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으며, 고문이 "정당한 관행"이라고 주장했다. 볼소나로는 국영 기업의 민영화를 지지하고 자유 시장 정책을 옹호하지만, 비평가들은 그의 정책 결정 기록이 실제로 신자유주의를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치 경력 내내 볼소나로는 1964년부터 1985년까지 브라질을 통치한 미국이 지원한 브라질 군사 독재에 대해 여러 차례 찬사를 보냈다. 그는 1993년에 군사 정권이 "보다 지속 가능하고 번영하는 브라질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볼소나로는 군사 독재를 브라질 역사상 "영광스러운" 시기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으며, 군사 독재하에 브라질은 "20년간의 질서와 진보"를 누렸다고 말했다. 2008년 12월 볼소나로는 "독재의 잘못은 고문을 했지만 살인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볼소나로는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열렬한 팬이며, "열대 지방의 트럼프"라고 불린다.
2018년 대선 기간 동안 보우소나루는 브라질의 외교 관계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하며, "이타마라티는 항상 브라질 국민과 연관되어 왔던 가치에 봉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미국, 이스라엘, 이탈리아와 같은 민주주의 국가들을 공격하고 독재자들을 칭찬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우소나루는 대선 운동 내내 중국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으나, 취임 후 중국에 대한 입장을 대부분 바꿔 2019년 10월 베이징 방문 중 두 나라는 "함께 걸어가도록 태어났다"고 말했다.
볼소나로는 대통령으로서 그의 첫 해외 순방이 이스라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팔레스타인 자치령이 "국가가 아니므로 대사관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테러리스트와는 협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볼소나로는 기후변화에 대한 과학적 합의를 거부하며, 선거 운동 기간 동안 파리협정에서 탈퇴할 것을 반복적으로 위협했다.
볼소나로는 가톨릭교회 신자이다. 2017년 연설에서 "하느님이 모든 것 위에 계십니다. 세속 국가라는 것은 없습니다. 국가는 기독교 국가이며, 이에 반대하는 소수는 가능하다면 바뀌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브라질 대통령 선거 1차 투표 기간 동안 그는 자신의 입장을 바꿔 국가를 세속 국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년 7월, 보우소나루는 저소득층은 가족계획 교육을 이해하기에 너무 무지할 것이라며 피임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우소나루는 과거 선거에서 유권자 사기 음모론을 지지해 왔으며, 2018년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에게 불리하게 조작 시도가 있었다는 주장을 했다. 그는 전자투표의 정당성에 반복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2022년 선거에서 종이 투표를 사용할 것을 옹호했다.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1차 득표율 | 1차 득표수 | 2차 득표율 | 2차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1989년 선거 |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 | - | 기독교민주당 | 0% | - | -위 | |||
| 1990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선거구) | 49대 | 기독교민주당 | 2.98% | 1,205,506표 | 1위 | |||
| 1994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3선거구) | 50대 | 개혁진보당 | 9.43% | 4,307,878표 | 1위 | |||
| 1998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0선거구) | 51대 | 브라질 진보당 | 11.34% | 7,553,167표 | 1위 | |||
| 2002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21선거구) | 52대 | 브라질 진보당 | 7.81% | 6,828,375표 | 1위 | |||
| 2006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4선거구) | 53대 | 진보당 | 7.15% | 6,662,309표 | 1위 | |||
| 2010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1선거구) | 54대 | 진보당 | 6.55% | 6,330,062표 | 1위 | |||
| 2014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선거구) | 55대 | 진보당 | 6.61% | 6,429,791표 | 1위 | |||
| 2018년 선거 | 브라질의 대통령 | 38대 | 사회자유당 | 46.03% | 49,277,010표 | 55.13% | 57,797,847표 | 1위 | |
| 2022년 선거 | 브라질의 대통령 | 39대 | 자유당 | 43.20% | 51,072,234표 | 49.10% | 58,206,354표 | 2위 | 낙선 |
5.1. 여성에 대한 견해
2015년 제로 오라(Zero Hora)와의 인터뷰에서 볼소나로는 여성이 임신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이 동일한 임금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유급 출산휴가를 의무화하는 연방법이 업무 생산성을 저해한다고 덧붙였다. 볼소나로는 여성이 남성보다 적은 임금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 것을 부인하며, 그것은 IBGE의 통계자료였다고 주장했다. 2017년 4월 한 공개 연설에서 볼소나로는 자신에게 다섯 명의 자녀가 있으며, 첫 네 명은 아들이고 다섯 번째 딸은 "일시적인 약점" 때문에 낳았다고 말했다.
볼소나로는 마리아 두 로사리오 연방 하원 의원이자 전 인권부 장관에 대해 한 일련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의회 토론 중 볼소나로는 살인이나 강간과 같은 흉악 범죄를 저지른 미성년자는 소년범의 성인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고, 이에 마리아 두 로사리오는 그를 "강간범"이라고 불렀다. 그러자 볼소나로는 로사리오 의원은 "강간할 가치도 없다. 너무 못생겼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브라질 전역에서 큰 비난을 받았다. 이 발언 이후 볼소나로는 2015년 9월 연방 법원에서 로사리오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6년 6월 연방 대법원은 법무장관이 제기한 고소에 대해 두 건의 형사 소송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대법원은 그가 강간을 선동하고 동료 하원 의원의 명예를 명예훼손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결했다. 그는 최대 6개월의 징역과 벌금형에 직면했다. 결국 2017년 8월 항소 법원은 볼소나로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고 로사리오에게 10000BRL(2500USD 상당)의 벌금을 부과한 하급 법원의 판결을 인용했다. 이 소송은 2019년 볼소나로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기소 면책 특권을 얻었기 때문에 연방 대법원에 의해 기각되었다.
5.2. 동성애에 대한 견해
2002년 5월, 볼소나루는 길에서 키스하는 동성애자 커플을 보면 폭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인터뷰에서는 "게이 아들을 사랑할 수 없다"고 말하며, 게이 아들이 "사고로 죽는 편이 낫다"고 덧붙였다. 그는 동성애 커플이 자신의 옆집에 살면 집값이 떨어진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2015년 7월, 잡지 《에포카》(Época)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유네스코가 지원하는 '게이 키트' 배포에 반대하며, 동성애를 부추기고 초등학교에서 LGBT 커뮤니티의 시민권과 인권을 증진시키는 것은 가족에 대한 혐오라고 주장했다.
2016년 인터뷰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유로운 습관, 마약, 여성의 취업으로 동성애자의 수가 실제로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2018년 대선 기간에는 동성애자들에 대해 아무런 반대가 없으며 학교의 "게이 키트"만 반대한다고 말하며 입장을 다소 누그러뜨렸다.
5.3. 정치적 폭력에 대한 견해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물리적 폭력을 정당하고 필요한 정치 행위의 한 형태로 지지했다. 1999년, 당시 브라질 의회 의원이었던 보우소나루는 TV 인터뷰에서 브라질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3만 명을 죽이는 것"이며, 그 시작은 페르난두 엔히크 카르도주(당시 브라질 대통령)여야 한다고 말했다.
2018년 선거 운동 기간 동안 그는 아크레 주 유세에서 현지 "페트랄하스"(노동자당 당원을 비하하는 용어)들을 "총으로 쏠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의 보좌관들에 따르면 그것은 "농담"이었다. 2차 투표 한 주 전, 보우소나로는 연설에서 자신의 정부에서는 "페트랄하스"와 "레드"(좌파)들을 체포하거나 숙청하거나 "해변 모퉁이"로 데려갈 것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나중에 브라질 군사 독재의 반체제 인사들이 살해당했던 해군 기지임이 밝혀졌다.
1999년, 브라질 중앙은행 전 총재인 시코 로페스가 의회 청문회에서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자, 보우소나로는 이러한 상황에서 고문에 찬성한다고 선언했다. 수년 후 이 발언에 대해 질문을 받자 보우소나로는 "납치된 아이의 아버지에게 아이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물어보세요. 잔혹한 조치, 어떤 사람들은 고문이라고 생각하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5.4. 인종에 대한 견해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정치 경력 동안 인종차별적이라고 여겨지는 수많은 발언을 해왔다. 2011년, 아프로 브라질 가수 Preta Gil포르투갈어이 TV 프로그램 쿠스테 우 케 쿠스타르(Custe o Que Custar)(CQC)에서 그의 아들 중 한 명이 흑인 여자친구를 사귀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난잡함에 대해 논할 생각이 없다"라고 답하며, 자녀들이 "매우 잘 교육받았기" 때문에 "그럴 위험은 없다"고 말했다. 볼소나로는 나중에 자신이 오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인종차별을 조장했다는 것을 부인했지만, 동성애자에 대한 공격은 계속해서 옹호했다.
2017년, 리우데자네이루의 헤브라이카 클럽에서 열린 행사에서 브라질의 모든 원주민과 킬롬볼라(Quilombola) 지역을 폐지하겠다고 약속하며, 이들 집단에 땅 한 치도 내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흑인 노예 후손들이 형성한 정착촌인 킬롬보(quilombo)를 방문했다고 주장하며, 거기에 사는 아프로 브라질인(Afro-Brazilians)을 게으르고 비생산적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킬롬볼라 중 가장 "가벼운" 사람의 체중이 7 아로바(Arroba)라고 주장했는데, 아로바는 브라질에서 소의 무게를 잴 때 사용하는 단위이다. 이러한 발언들은 흑인 브라질인을 탈인간화하려는 시도로 비판받았다.
볼소나로는 차별적 우대 조치의 강력한 반대자이며, 브라질 대학의 인종 할당제를 시민 간의 평등에 어긋나는 사회 분열의 방식으로 비판해왔다. 2011년, 그는 차별적 우대 정책의 혜택을 받은 흑인과 원주민 졸업생들의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그들 중 한 명이 조종하는 비행기를 타지 않을 것이며, 인종 할당제를 통해 대학에 입학한 의사에게 수술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며 인종차별 혐의를 받았다.
5.5.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산아 제한
2008년 7월, 보우소나루는 저소득층은 가족계획 교육을 이해하기에 너무 무지할 것이라며 피임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부분의 가난한 사람들은 교육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교육에 대해 이야기할 가치조차 없다. 엄격한 피임만이 우리를 혼돈으로부터 구할 수 있다. [...] 무지하고 자녀를 통제할 방법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피임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 중상류층은 자녀를 통제할 수 있지만, 빈곤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다."라고 말했다.
보우소나루는 국회의원 시절 공공 보건 시스템을 통한 외과적 불임 수술에 대한 사실상 모든 법적 제한을 없애는 세 가지 법안을 제출했다. 여기에는 불임 수술의 최소 연령을 21세로 낮추는 것도 포함되었으나, 어떤 법안도 통과되지 않았다.
1992년, 리우데자네이루 주 연방 부관으로서 3년째 임기를 수행하던 중 "빈곤층의 피임 정책"을 옹호하며 "우리는 더욱 엄격한 피임 정책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93년, 하원에서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브라질 국내의 만연한 폭력을 이유로 사형 제도 도입과 엄격한 피임을 제안하고, "아이를 가질 여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이를 가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5.6. 선거
보우소나루는 과거 선거에서 유권자 사기 음모론을 지지해 왔으며, 2018년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에게 불리하게 조작 시도가 있었다는 주장을 했다. 그는 전자투표의 정당성에 반복적으로 이의를 제기하고 2022년 선거에서 종이 투표를 사용할 것을 옹호했다.
| 선거명 | 직책명 | 대수 | 정당 | 1차 득표율 | 1차 득표수 | 2차 득표율 | 2차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1989년 선거 |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 | - | 기독교민주당 | 0% | - | -위 | |||
| 1990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선거구) | 49대 | 기독교민주당 | 2.98% | 1,205,506표 | 1위 | |||
| 1994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3선거구) | 50대 | 개혁진보당 | 9.43% | 4,307,878표 | 1위 | |||
| 1998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0선거구) | 51대 | 브라질 진보당 | 11.34% | 7,553,167표 | 1위 | |||
| 2002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21선거구) | 52대 | 브라질 진보당 | 7.81% | 6,828,375표 | 1위 | |||
| 2006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4선거구) | 53대 | 진보당 | 7.15% | 6,662,309표 | 1위 | |||
| 2010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1선거구) | 54대 | 진보당 | 6.55% | 6,330,062표 | 1위 | |||
| 2014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선거구) | 55대 | 진보당 | 6.61% | 6,429,791표 | 1위 | |||
| 2018년 선거 | 브라질의 대통령 | 38대 | 사회자유당 | 46.03% | 49,277,010표 | 55.13% | 57,797,847표 | 1위 | |
| 2022년 선거 | 브라질의 대통령 | 39대 | 자유당 | 43.20% | 51,072,234표 | 49.10% | 58,206,354표 | 2위 | 낙선 |
6. 논란
자이르 보우소나루는 군사 독재 정권 옹호, 여성, 동성애자, 인종 차별적인 발언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켰다. 1998년에는 칠레의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정권에 대해 "더 많이 죽였어야 했다"고 말해 칠레 대통령 세바스티안 피녜라로부터 비판받았다. 1993년에는 "군사 정권만이 더 번영하고 지속 가능한 브라질로 이어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2016년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당시에는 고문 가담자로 인정된 카를루스 알베르투 대령에게 경의를 표해 논란이 되었다.
2018년 대선 기간 중 주이스지포라 시에서 선거운동을 하던 도중 40세 남성에게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하느님의 명령"에 따라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2019년 아마존 열대우림 화재 당시, 보우소나루는 초기 대응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고, 환경 단체(NGO)들이 방화했을 가능성을 제기하여 국제적인 비난을 받았다.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의 자료를 거짓으로 일축하며 소장을 해임하기도 했다. 결국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군 병력 파견을 허가했다.
2023년 브라질 삼권 광장 난입 사건 당시 보우소나루 지지자들이 연방 의회, 대법원, 대통령궁 건물에 난입하여 파괴 행위를 저질렀다. 보우소나루는 이 사건에 대한 책임을 부인했다.
코로나19 범유행에 대해 "국민의 70%가 감염된다. 어쩔 수 없다"고 발언하는 등, 사태를 경시하고 방역 조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많은 비판을 받았다.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에게 패배한 후, 전자 투표기의 결함을 주장하며 선거 결과 무효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각되었다.
2023년 6월, 상급선거재판소는 보우소나루가 2022년 대선에서 선거 제도를 근거 없이 비판하고 권력을 남용했다는 이유로 2030년까지 선거 출마 자격을 정지시켰다.
7. 사생활
가톨릭교회 신자이다. 볼소나루는 세 번 결혼하여 다섯 명의 자녀를 두었다. 첫 번째 부인 로제리아 난테스 브라가와는 플라비오,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세 아들을 낳았다. 두 번째 부인 아나 크리스티나 발레와는 아들 레난을 낳았다. 2007년 세 번째 부인 미셸 드 파울라 피르모 레이날도와 결혼하여 딸 라우라를 낳았다. 세 아들 모두 정치인이다.
8. 수상
| | 훈장 및 수상 내역 || 날짜 | ||
|---|---|---|
| 브라질 | 2019년 1월 1일 | |
| 브라질 | 2019년 1월 8일 | |
| 브라질 | 2019년 6월 16일 | |
| 브라질 | 2019년 1월 8일 | |
| 브라질 | 2019년 1월 3일 | |
| 브라질 | 2019년 8월 13일 | |
| 브라질 | 2019년 3월 28일 | |
| 브라질 | 2019년 8월 15일 | |
| 브라질 | 2018년 12월 5일 | |
| 타임 |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 2019년, 2020년 |
| 브라질-미국 상공회의소 | 올해의 인물 | 2019년 |
| OCCRP | 올해의 인물 ("조직 범죄와 부패를 조장한 역할"에 대한 수상) | 2020년 |
| 앙귀야라 베네타 | 명예 시민 | 2021년 10월 25일 (이탈리아 내에서 반응을 불러일으킴) |
9. 역대 선거 결과
| | 직책명 || 대수 || 정당 || 1차 득표율 || 1차 득표수 || 2차 득표율 || 2차 득표수 || 결과 || 당락 | |||||||||
|---|---|---|---|---|---|---|---|---|---|
| 1989년 선거 | 리우데자네이루 시의원 | - | 기독교민주당 | 0% | -표 | -위 | |||
| 1990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선거구) | 49대 | 기독교민주당 | 2.98% | 1,205,506표 | 1위 | |||
| 1994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3선거구) | 50대 | 개혁진보당 | 9.43% | 4,307,878표 | 1위 | |||
| 1998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0선거구) | 51대 | 브라질 진보당 | 11.34% | 7,553,167표 | 1위 | |||
| 2002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21선거구) | 52대 | 브라질 진보당 | 7.81% | 6,828,375표 | 1위 | |||
| 2006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4선거구) | 53대 | 진보당 | 7.15% | 6,662,309표 | 1위 | |||
| 2010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1선거구) | 54대 | 진보당 | 6.55% | 6,330,062표 | 1위 | |||
| 2014년 선거 | 하원의원 (리우데자네이루 제1선거구) | 55대 | 진보당 | 6.61% | 6,429,791표 | 1위 | |||
| 2018년 선거 | 브라질의 대통령 | 38대 | 사회자유당 | 46.03% | 49,277,010표 | 55.13% | 57,797,847표 | 1위 | |
| 2022년 선거 | 브라질의 대통령 | 대 | 자유당 | 43.20% | 51,072,234표 | 49.10% | 58,206,354표 | 2위 | 낙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