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오베르트
1. 개요
아담 오베르트는 슬로바키아 국적의 축구 선수이다. FC 즈브로요프카 브르노와 UC 삼프도리아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칼리아리 칼초에서 프로 데뷔했으며, 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2022년 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칠레와의 친선 경기에서 출전했으며, UEFA 유로 2024 예선에도 참여했다. 그의 할아버지 요제프 오베르트는 체코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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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아담 오베르트 |
|---|---|
| 출생일 | 2002년 8월 23일 |
| 출생지 | 브라티슬라바, 슬로바키아 |
| 키 | 1.86m |
| 포지션 | 센터백 |
| 현재 소속팀 | 칼리아리 |
| 등번호 | 33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10–2018 |
|---|---|
| 유소년 클럽 | 즈브로요프카 브르노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18–2021 |
| 유소년 클럽 | 삼프도리아 |
| 연도 | 2021– |
|---|---|
| 클럽 | 칼리아리 |
| 출전 | 57 |
|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18 |
|---|---|
| 국가대표팀 | 슬로바키아 U-16 |
| 국가대표팀 출전 | 2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18–2019 |
| 국가대표팀 | 슬로바키아 U-17 |
| 국가대표팀 출전 | 5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19 |
| 국가대표팀 | 슬로바키아 U-18 |
| 국가대표팀 출전 | 1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19 |
| 국가대표팀 | 슬로바키아 U-19 |
| 국가대표팀 출전 | 5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21– |
| 국가대표팀 | 슬로바키아 U-21 |
| 국가대표팀 출전 | 13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국가대표팀 연도 | 2022– |
| 국가대표팀 | 슬로바키아 |
| 국가대표팀 출전 | 9 |
| 국가대표팀 득점 | 0 |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조지 웨아
조지 웨아는 1990년대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FIFA 올해의 선수와 발롱도르를 수상한 라이베리아의 정치인이자 전 축구 선수이며, 선수 은퇴 후에는 라이베리아의 대통령을 역임했다. -
세리에 A의 축구 선수 -
데이비드 플랫
데이비드 플랫은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과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은퇴 후에는 여러 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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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프랑코 졸라
잔프랑코 졸라는 나폴리, 파르마, 첼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메이저 타이틀을 획득하고 뛰어난 기술과 창의적인 플레이로 첼시 팬 선정 역대 최고의 선수 및 이탈리아와 영국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팀의 감독과 코치를 역임한 이탈리아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세리에 B의 축구 선수 -
안젤로 디 리비오
안젤로 디 리비오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유벤투스와 피오렌티나에서 활약하며 세리에 A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피오렌티나의 강등 후에도 팀에 남아 승격에 기여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2. 클럽 경력
오베르트는 즈브로요프카 브르노와 삼프도리아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2021년 여름 칼리아리에 합류했다. 2021년 10월 24일, 피오렌티나와의 세리에 A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칼리아리는 0-3으로 패했다. 칼리아리에서 디에고 고딘과 함께 훈련하며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한다. 2022년 2월, 칼리아리는 오베르트에게 1년 연장 옵션과 함께 2026년 여름까지 4년 반 계약 연장을 제안했다.
2.1. 유소년 시절
오베르트는 즈브로요프카 브르노와 삼프도리아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이다. 2018년 FC 즈브로요프카 브르노에서 삼프도리아 유소년팀으로 이적했으며, 2021년 구단의 육성 방침에 의문을 품고 칼리아리로 이적했다. 2022년 3월, 제노아에서 칼리아리로 이적한 것에 대해 세리에 C에서 길을 잃고 싶지 않고 대신 최고 디비전 시니어 축구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2021년 여름 칼리아리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2.2. 칼리아리 칼초
오베르트는 즈브로요프카 브르노와 삼프도리아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이다. 2021년 여름 칼리아리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2022년 3월, 제노아에서 칼리아리로 이적한 이유에 대해 세리에 C에서 뛰는 것보다 최고 수준의 성인 축구에 도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2021년 10월 24일, 피오렌티나와의 세리에 A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되어 칼리아리 소속으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는 그가 성인 팀 경기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경기였다. 칼리아리에 합류한 후, 1군에서의 첫 경험에 이어, 오베르트는 디에고 고딘과의 훈련 경험과 조언을 높이 평가하며 사르데냐를 연고로 하는 클럽을 떠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2022년 2월, 칼리아리는 오베르트에게 1년 연장 옵션과 함께 2026년 여름까지 4년 반 계약 연장을 제안했다.
2018년 체코의 FC 즈브로요프카 브르노에서 UC 삼프도리아 유소년팀으로 이적했으며, 2021년 구단의 육성 방침에 의문을 품고 칼리아리 칼초로 이적했다.
2021년 10월 24일, ACF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세리에 A 데뷔전을 치렀지만, 경기는 0-3으로 패했다. 이 2021-22 시즌에는 같은 포지션에 우루과이 대표인 디에고 고딘이 있어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밝혔다.
3. 국가대표팀 경력
프란체스코 칼초나는 2022년 11월 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 후보로 오베르트를 지명하여 몬테네그로와 마레크 함시크의 칠레와의 은퇴 경기에 맞춰 친선 경기 두 경기에 처음으로 지명했다. 2022년 11월 17일, 포드고리차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오베르트는 교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 뿐, 2-2로 비긴 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다.
2022년 11월 20일, 오베르트는 테헬네 폴레에서 열린 칠레와의 경기에서 80분에 베르논 데 마르코와 교체되어 슬로바키아 시니어 스쿼드에 데뷔했다. 따라서 오베르트는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경기장을 떠난 마지막 국제 경기에서 퇴장당한 마레크 함시크의 주장 아래 데뷔한 마지막 국제 경기 선수가 되었다. 오베르트가 경기장에 있는 동안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칼초나는 2023년 3월 룩셈부르크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홈 UEFA 유로 2024 예선 2경기를 앞두고 오베르트를 계속 지명했는데, 이는 오베르트의 첫 번째 경쟁력 있는 국가대표팀 발탁을 의미한다.
3.1. 청소년 대표팀
프란체스코 칼초나는 2022년 11월 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 후보로 오베르트를 몬테네그로와 마레크 함시크의 칠레와의 은퇴 경기에 맞춰 친선 경기 두 경기에 처음으로 지명했다. 2022년 11월 17일, 포드고리차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오베르트는 교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 뿐, 2-2로 비긴 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다.
2022년 11월 20일, 오베르트는 테헬네 폴레에서 열린 칠레와의 경기에서 80분에 베르논 데 마르코와 교체되어 슬로바키아 시니어 스쿼드에 데뷔했다. 따라서 오베르트는 10분도 채 지나지 않아 경기장을 떠난 마지막 국제 경기에서 퇴장당한 마레크 함시크의 주장 아래 데뷔한 마지막 국제 경기 선수가 되었다. 오베르트가 경기장에 있는 동안 경기는 0-0으로 끝났다.
칼초나는 2023년 3월 룩셈부르크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홈 UEFA 유로 2024 예선 2경기를 앞두고 오베르트를 계속 지명했는데, 이는 오베르트의 첫 번째 경쟁력 있는 국가대표팀 발탁을 의미한다. 2018년부터 슬로바키아 각 연령별 대표팀을 거쳐 2022년 11월 20일, 칠레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슬로바키아 대표팀 데뷔를 했다.
3.2. 성인 대표팀
프란체스코 칼초나는 2022년 11월 슬로바키아 국가대표팀 후보로 오베르트를 몬테네그로와 칠레와의 친선 경기에 처음으로 지명했다. 2022년 11월 17일, 포드고리차 시립경기장에서 열린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오베르트는 교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2022년 11월 20일, 테헬네 폴레에서 열린 칠레와의 경기에서 오베르트는 80분에 베르논 데 마르코와 교체되어 슬로바키아 대표팀에 데뷔했다. 이 경기는 마레크 함시크의 은퇴 경기로, 오베르트는 함시크가 경기장을 떠난 후 10분도 채 되지 않아 데뷔한 마지막 선수가 되었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칼초나는 2023년 3월 룩셈부르크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홈 UEFA 유로 2024 예선 2경기를 앞두고 오베르트를 다시 지명했으며, 이는 오베르트의 첫 번째 공식 국가대표팀 경기였다.
4. 사생활
오베르트의 할아버지 요제프 오베르트는 체코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과 슬로반 브라티슬라바에서 활동했던 축구 선수였다. 삼프도리아와 칼리아리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오베르트는 이탈리아어에 유창해졌다. 그의 할아버지 요제프 오베르트는 1960년대에 체코슬로바키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4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