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
1. 개요
아딸은 1972년 이영석이 문산튀김집을 열면서 시작되었다. 2002년 이화여자대학교 입구에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를 개점하고 떡볶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으며, 2003년 창업자 이현경이 '아딸' 상표를 등록했다. 2007년 법인 전환 후 중국 시장에 진출했으나, 2015년 횡령 사건과 상표권 분쟁을 겪으며 2017년 감탄떡볶이로 브랜드가 변경되었다.
2. 역사
1972년 이영석은 문산튀김집을 열었다. 2000년에는 금호동에 분식집을 열었고, 2002년 4월, 이화여자대학교 입구에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를 개점하며 허브튀김가루와 허브탕수육을 개발했다. 같은 해 5월, 떡볶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2003년 7월, 창업자 이현경은 '아딸' 상표를 등록했다. 2007년 4월에는 (주)오투스페이스로 법인 전환되었으며, 이현경은 감사 이사 겸 주주로 취임했다. 2011년 7월, 아딸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북경에 1호점(우다커우점)을 열었다. 2015년 2월, (주)오투스페이스의 이경수 대표가 횡령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경수 대표는 '아딸'의 창업자 이현경 감사의 남편이다. 이 사건은 진보 진영에서 기업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7년 5월 25일, 오투스페이스는 이현경 감사에게 제기한 상표권 소송에서 패소하였다. 이에 따라 오투스페이스는 감탄떡볶이로 브랜드를 변경하였다.
2.1. 설립 초기 (1972년 ~ 2002년)
1972년 이영석은 문산튀김집을 열었다. 2000년에는 금호동에 분식집을 열었고, 2002년 4월, 이화여자대학교 입구에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를 개점하며 허브튀김가루와 허브탕수육을 개발했다. 같은 해 5월, 떡볶이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2.2. 프랜차이즈 확장 및 법인 전환 (2003년 ~ 2011년)
2003년 7월, 창업자 이현경은 '아딸' 상표를 등록했다. 2007년 4월에는 (주)오투스페이스로 법인 전환되었으며, 이현경은 감사 이사 겸 주주로 취임했다. 2011년 7월, 아딸은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북경에 1호점(우다커우점)을 열었다.
2.3. 횡령 사건 및 상표권 분쟁 (2015년 ~ 2017년)
2015년 2월, (주)오투스페이스의 이경수 대표가 횡령 혐의로 구속되었다. 이경수 대표는 '아딸'의 창업자 이현경 감사의 남편이다. 이 사건은 진보 진영에서 기업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7년 5월 25일, 오투스페이스는 이현경 감사에게 제기한 상표권 소송에서 패소하였다. 이에 따라 오투스페이스는 감탄떡볶이로 브랜드를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