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1. 개요
롯데리아는 신격호에 의해 1972년 일본 도쿄에서 설립된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이다. 일본,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 등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을 운영하며, 롯데그룹의 사업 확장 일환으로 시작되었다. 일본에서는 2023년 젠쇼홀딩스에 매각되었으며, 젯테리아라는 새로운 브랜드도 론칭했다. 대한민국에서는 1979년 롯데백화점에 첫 매장을 열었으며, 롯데GRS가 운영하며, 김치버거 등 한국적인 메뉴를 선보였다.
| 회사명 | 롯데 GRS 햄버거 사업부 |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한국어 이름 | 롯데리아 |
|---|---|
| 일본어 이름 | ロッテリア |
| 사업 종류 | 사업부 |
| 설립일 (일본) | 1972년 2월 2일 |
| 설립일 (대한민국) | 1979년 10월 25일 |
| 본사 위치 | 독산동, 금천구, 서울 |
| 본사 국가 | 대한민국 |
| 설립자 | 신격호 |
| 산업 | 패스트 푸드 |
| 모회사 (한국) | 롯데 그룹 |
| 모회사 (일본) | 젠쇼 |
| 공식 웹사이트 (영어) | 롯데 GRS 공식 웹사이트 |
| 공식 웹사이트 (한국어) | 롯데리아 공식 웹사이트 |
| 일본 회사명 | 주식회사 롯데리아 |
|---|---|
| 영문 회사명 | LOTTERIA Co., Ltd.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일본 본사 우편번호 | 108-0075 |
|---|---|
| 일본 본사 주소 | 도쿄도미나토구코난 2초메 18번지 1호 JR 시나가와 이스트 빌딩 |
| 일본 본사 위도 | 35도 41분 2.1초 북위 |
| 일본 본사 경도 | 139도 41분 10.0초 동경 |
| 일본 본사 지도 국가 코드 | JP-13 |
| 일본 회사 설립일 | 1972년 2월 9일 |
| 업종 | 소매업 |
| 사업 내용 | 식품 제조 판매, 음식점 및 식료품점 경영, 프랜차이즈 시스템에 의한 푸드 서비스 사업 |
| 대표자 | 대표이사 나가쿠보 후미야스 |
| 자본금 | 1억 엔 |
| 순이익 | ▲2억 400만 엔 (2023년 3월기) |
| 순자산 | 45억 8800만 엔 (2023년 3월기) |
| 총자산 | 86억 700만 엔 (2023년 3월기) |
| 결산기 | 3월 31일 |
| 주요 주주 | 주식회사 젠쇼 홀딩스 (간접 보유 100%) |
| 일본 공식 웹사이트 | 롯데리아 일본 공식 웹사이트 |
| 특기 사항 | (구) 롯데리아의 회사 분할로 신규 설립 |
-
닭튀김 -
프라이드 치킨
프라이드 치킨은 스코틀랜드와 서아프리카 요리의 영향을 받아 미국 남부에서 발전한 닭고기 튀김 요리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가정부들을 통해 대중화되었으며, 패스트푸드 산업 발전과 함께 전 세계로 확산되어 다양한 스타일과 변형 요리가 존재한다. -
닭튀김 -
가라아게
가라아게는 일본의 튀김 요리 방식 또는 튀긴 요리를 의미하며, 특히 닭고기 튀김을 가리키고, 1930년대 대중화 이후 가정에서 쉽게 조리되어 현재는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 문화로 자리매김하였다. -
일본의 식품회사 -
오타후쿠소스
오타후쿠소스는 1952년 오코노미야키 소스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소스, 식초, 건조 과일 등을 생산·판매하는 일본 식품 회사로, 데이트를 활용한 건강 지향적인 제품 개발과 체험 시설 운영 등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하며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
일본의 식품회사 -
산요식품
산요식품은 1953년 창업하여 1961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된 일본 식품 회사로, 즉석라면 시장을 선도하며 사업 확장 및 해외 진출을 통해 다양한 라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일본의 패스트푸드 체인 -
요시노야
요시노야는 1899년 일본에서 시작된 규동 전문점으로, 24시간 영업과 프랜차이즈 사업을 통해 성장하여 해외 시장을 확장했으나, 여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
일본의 패스트푸드 체인 -
모스버거
모스버거는 1972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테리야키 버거와 라이스 버거 등 독자적인 메뉴로 일본 최대 햄버거 체인으로 성장, 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에 진출했으며, 패스트 캐주얼 전략, 환경 보호 노력, 독특한 마케팅으로 알려졌으나 부정적 사건도 겪었다.
2. 역사
1972년 2월, 한국계 기업가인 신격호가 일본 도쿄에서 롯데리아를 설립하였다. 같은 해 9월 니혼바시, 우에노, 요코하마에 첫 번째 프랜차이즈 매장이 문을 열었다. 1979년에는 대한민국 서울에도 롯데리아가 설립되었다. 이후 롯데리아는 중국, 미얀마, 타이완, 베트남 등 동아시아 전역으로 매장을 확장했다.
1972년 창립부터 2023년 3월까지 일본 롯데리아는 롯데그룹의 패스트푸드 사업으로 운영되었으나, 모든 주식이 젠쇼홀딩스에 매각되어 같은 해 4월부터 젠쇼 그룹 계열사가 되었고 롯데 그룹에서 분리되었다. 현재 일본 내 버거 체인 매장 수로는 업계 4위이다.
롯데리아는 미국식 버거 체인 스타일을 일본에 그대로 도입하는 대신, 일본인의 기호와 식생활, 지역성을 경영 방침에 반영하여 타사와의 차별화를 꾀했다. "QCST" (Quality, Cleanliness, Service + Time)라는 4원칙을 통해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리아라는 이름은 롯데(Lotte)와 카페테리아(Cafeteria)를 조합한 합성어이며, Lotteria라고도 표기한다.
1979년 한국에 진출한 롯데리아는 한국 롯데의 강력한 영향력 덕분에 맥도날드와 일본 롯데리아를 능가하는 매장 수를 보유하고 있다. 울릉도에도 매장을 열었으며, 닭고기 전문점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버거 체인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또한, 서브웨이와 함께 많은 한국 드라마의 제작 협찬 스폰서로 참여하여 드라마에 롯데리아 매장이 등장하기도 한다.
2.1. 일본 롯데리아
1972년 9월 일본 도쿄 니혼바시에 있는 다카시마야(高島屋일본어) 백화점 니혼바시 점에 1호점이 개설되면서 일본 롯데리아가 시작되었다. 롯데그룹의 패스트푸드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된 롯데리아는 일본에서 주식회사 롯데리아로 사업을 시작했다. 같은 해 니혼바시, 우에노, 요코하마에 첫 번째 프랜차이즈 매장이 문을 열었다.
1972년 창립부터 2023년 3월까지 오랫동안 롯데 그룹의 패스트푸드 사업으로 운영되었으나, 2023년 4월 롯데홀딩스는 스키야, 하마즈지 등을 운영하는 일본 내 최대 외식산업 기업인 젠쇼홀딩스에 롯데리아 주식 전량을 매각해 인수됐다. 지금은 일본 롯데그룹을 이탈하여 젠쇼홀딩스의 완전 자회사이다. 햄버거 체인의 점포수로는 맥도날드(2966개), 모스버거(1289개), KFC(1197개)에 크게 뒤져 일본내 4위(310개)이다.
일본 법인 '주식회사 롯데리아'는 일본 외에도 대만 지역 롯데리아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1979년에는 대한민국 서울에 브랜드가 설립되었다. 이후 롯데리아는 동아시아 전역으로 확장되어 중국, 미얀마, 대만, 베트남에 매장을 추가했다.
미국식 버거 체인 스타일을 그대로 일본에 도입하는 대신, 일본인의 기호와 식생활, 지역성을 경영 방침에 반영해 온 것이 타사와의 차별점이며, Quality(품질), Cleanliness(청결), Service(서비스) + Time(속도)의 기본 4원칙을 나타내는 "QCST"를 통해 진심으로 기뻐하는 서비스 제공 자세를 원점으로 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계열사인 롯데(Lotte)와 카페테리아(Cafeteria)를 조합한 합성어이며, Lotteria라고도 표기된다.
창업 당시 메뉴 구성은 이탈리안 핫을 제외하고는 맥도날드 등 경쟁 업체의 햄버거·치즈버거류와 큰 차이가 없었다. 그 후, 1977년 새우버거, 1984년 립 샌드위치 출시 등을 거쳐 1980년대 후반부터는 신제품 개발에 더욱 힘을 쏟아 경쟁 체인과의 차별화를 추진해 나갔다.
그러나 1990년대 이후에는 경영 방침이 정해지지 않아 저가격 전략의 실패와 신메뉴의 극심한 부진으로 경영이 표류하며 실적은 점차 악화되었다.
2001년 3월에는 일본담배산업의 자회사였던 버거킹재팬이 같은 달 사업 철수하면서 매장을 인수하여 롯데리아로 전환했다. 2005년에는 패스트리테일링(주)(유니클로(Uniqlo) 브랜드 운영)의 전 사장 타마츠카 게니치(Genichi Tamatsuka)가 경영 재편 과정에서 회장 겸 CEO로 임명되었다. 이 임명은 기업 재건 회사인 리뱀프 코퍼레이션(Revamp Corp)이 이전에 체결한 계약의 결과였다.
2.2. 대한민국 롯데리아
1979년 일본 롯데리아와 합작하여 대한민국 법인 '주식회사 롯데리아'로 사업을 시작하였다. 2004년 한국 법인이 일본 롯데리아 소유의 한국 법인 지분을 모두 매입하여 현재는 지분 관계가 없다. 2017년 7월 한국법인 '주식회사 롯데리아'는 '롯데GRS'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한국 법인 롯데GRS는 대한민국, 베트남, 중국, 미얀마, 캄보디아, 카자흐스탄, 몽골 등 지역 롯데리아의 소유권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롯데리아는 1979년 12월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개점하였으나, 2003년경 폐점하였다. 현재는 1980년 4월 개점한 2호점이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롯데리아 점포이다.
롯데리아 한국 지점은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햄 등을 포함한 롯데그룹의 확장의 일환으로 1979년에 설립되었다. 롯데리아는 한국에서 1위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되었다. 2001년에는 시장 점유율 45%를 달성했는데(맥도날드는 20.1%였음), 이는 김치버거와 같은 한국식 패스트푸드를 도입한 덕분이었다. 덕분에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서구식 패스트푸드의 한국식 버전으로 인식되었다. 롯데리아는 "청결함, 밝은 인테리어, 서구 팝 음악 배경 음악"을 통해 서구식 패스트푸드의 이미지를 모방하여 "'한국 한가운데의 작은 미국'의 인상"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사업 전략으로 2006년에는 10%, 2007년에는 16%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2009년에는 전국에 920개의 매장을 보유하게 되었다.
2009년 3월, 롯데리아는 T.G.I.프라이데이스 한국 지점을 완전히 인수했다. 이전에는 2002년에 이 체인에 10을 투자한 바 있다. 롯데리아는 또한 한국의 주요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나뚜루를 운영하고 있으며, 나뚜르는 롯데가 1998년 한국에 처음 선보였다.
롯데리아는 새우버거로도 유명하다. 2021년 1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되었던 쿼터파운드 새우 더블버거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정규 제품으로 판매하기로 결정되었다.
한국 롯데리아는 한국 롯데가 재벌로서 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 한국 맥도날드와 일본 롯데리아 매장 수를 넘어설 정도의 매장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울릉도에도 출점하는 등 치킨 전문점 전체와 함께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버거 체인이 되고 있다. 많은 매장 수 때문에 서브웨이와 함께 많은 한국 드라마의 제작 협찬 스폰서가 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롯데리아 매장 자체가 드라마에 등장하기도 한다.
3. 메뉴
롯데리아는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그중에는 독자적인 메뉴와 다른 체인점과의 경쟁을 위한 메뉴들이 포함되어 있다.
독자적인 메뉴로는 새우버거가 유명하다. 1977년 롯데리아가 처음 개발했으며, 이후 모스버거, 맥도날드 등 다른 패스트푸드 체인점에서도 유사한 메뉴를 출시했다. 롯데리아는 셰이크에 다양한 소스를 사용하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으며, 점포 한정으로 김치 셰이크를 출시하기도 했다.
1987년에는 맥도날드의 "땡큐 세트"에 대항하여 "산파치 트리오"를 출시하여 저가격 경쟁을 벌였다. 2007년에는 프리미엄 버거인 "절품 치즈버거"를 출시했는데, 일본 패스트푸드 업계 최초로 천연 치즈를 사용하고, 패티 크기를 늘리는 등 차별화를 꾀했다. 2009년에는 "절묘 버거"를 출시하면서 "맛없으면 환불" 캠페인을 벌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롯데리아의 커피는 "커피 전문점과 동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잡미를 제거한 원두를 사용하고, 주문 후 전용 기계로 원두를 갈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05년에는 맥도날드가 롯데리아의 새우버거와 유사한 제품을 출시하면서 경쟁이 심화되기도 했다. 롯데리아는 지바 롯데 마린스 우승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3.1. 일본 롯데리아 (제테리아)
일본 롯데리아는 2005년 11월, 유니클로 전 사장 타마츠카 겐이치(玉塚元一)가 참여한 기업 재생 회사 리바이브(リヴァンプ)와 자본 제휴를 맺고 경영 재건을 시작했다. 타마츠카 겐이치(玉塚元一)는 2006년 1월 회장 겸 최고경영책임자(CEO)로 취임했다.
2006년, 직원들에게 세뱃돈 명목으로 무료권을 제공하고, 롯데 아이스크림 “쿨리시(クーリッシュ)”를 배포하는 등 품질 향상에 힘썼다. “Straight Burger LOTTERIA”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로고, 유니폼도 변경했다. 같은 해 11월, 리바이브(リヴァンプ)와 버거킹 재팬을 공동 설립, 2007년 6월 1호점을 열었다.
2010년 4월, 리바이브(リヴァンプ)가 경영에서 물러나고 츠쿠다 타카유키(佃孝之) 롯데홀딩스 사장이 취임했다. 2014년까지 매출은 점차 감소했다.
2023년 2월 16일, 일본 롯데리아는 젠쇼에 주식 전체를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젠쇼는 과거 웬디스 운영 경험이 있어, 이번 인수는 햄버거 체인 사업 재진출을 의미한다. 롯데리아 브랜드는 당분간 유지될 예정이다.
3.1.1. 버거
햄버거를 중심으로 패스트푸드를 판매한다. 새우버거와 절품 치즈 버거는 롯데리아의 오리지널 버거이다.
* 절품 치즈 버거
* 새우버거
3.2. 대한민국 롯데리아
대한민국 롯데리아는 1979년 롯데그룹의 확장으로 설립되었으며, 김치버거와 같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메뉴를 도입하여 한국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01년에는 시장 점유율 45%를 달성하며 1위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자리 잡았다. 롯데리아는 "청결함, 밝은 인테리어, 서구 팝 음악 배경 음악"을 통해 서구식 패스트푸드의 이미지를 모방하여 "'한국 한가운데의 작은 미국'의 인상"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전략으로 2009년에는 전국에 920개의 매장을 보유하게 되었다.
2009년 3월, 롯데리아는 T.G.I.프라이데이스 한국 지점을 완전히 인수했으며, 한국의 주요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나뚜루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2월 27일에는 키자니아 서울 내에 '햄버거 카페테리아' 체험관을 오픈하였다.
2023년 10월 기준 시도별 점포수는 다음과 같다.
3.2.1. 버거
| 버거 종류 |
|---|
| 데리 버거 |
| 리아 불고기 |
| 리아 새우 |
| 더블 새우 버거 |
| 클래식 치즈 버거 |
| 치킨 버거 |
| 모짜렐라 인 더버거 베이컨 |
| 원조 빅불 버거 |
| 한우 불고기 버거 |
| 더블 한우 불고기 버거 |
| 핫 크리스피 버거 |
| 더블 크리스피 버거 |
| T-REX 버거 |
| 리아 미라클 버거 |
| 더블 리아 미라클 버거 |
롯데리아는 새우버거로도 유명하다. 2021년 1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되었던 쿼터파운드 새우 더블버거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정규 제품으로 판매하기로 결정되었다.
2023년 9월 20일, 롯데리아 브랜드의 새로운 업태로 "ゼッテリア일본어"가 오픈했다. 젯테리아는 메인 상품인 "절품 버거(絶品バーガー)"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매장이라는 의미를 담은 "카페테리아(カフェテリア)"를 결합한 브랜드이다. 젯테리아의 메뉴는 롯데리아와 크게 다르며, 절품 버거 계열은 가로로 긴 형태이고, 새우 버거는 양배추가 아닌 양상추를 사용하는 등, 같은 이름의 햄버거라도 내용이 변경되었다.
3.2.2. 사이드 메뉴
햄버거 외에도 후라이드 치킨, 치킨 윙(화이어 윙), 치킨휠레, 포테이토, 양념감자, 콘 샐러드, 치즈스틱, 오징어링, 팥빙수 등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메뉴를 판매한다. 롯데리아 특유의 개발 메뉴로는 양파맛, 칠리(매운맛), 치즈가루 등을 포테이토에 뿌려 먹는 양념감자와, 5가지 음식가루나 잼 등을 컵에 담긴 아이스크림에 넣어 모터가 달린 회전 기계에 돌려 먹는 토네이도가 있다.
현재 판매 중인 사이드 메뉴는 다음과 같다.
* 지파이(하바네로/고소한 맛)
* 치킨 너겟
* 롱 치즈 스틱
* 콘샐러드
* 쉑쉑 치킨(칠리/치즈/어니언)
* 양념감자
* 오징어링
* 치즈스틱
* 포테이토(m/L)
* 토네이도(허쉬 초코쿠키/녹차/스트로베리)
* 선데 아이스크림(스트로베리)
* 소프트 콘
3.2.3. 드링크
* 아이스 티 (M/L)
* 아메리카노 (S/M)
*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귤러/라지)
* 핫 초코
* 오렌지 100
* 우유
* 칠성사이다 (S/M/L)
* 펩시 (S/M/L)
* 제로콜라 (S/M/L)
* 밀크 쉐이크 (딸기/초코/바닐라)
* 카페 라떼
* 아이스 카페 라떼
* 레몬 에이드 (M/L)
3.2.4. 과거 메뉴
* 빅립 버거
* 구운 통마늘 버거
* 델리 파우치
* 돈까스 버거
* 라면 버거
* 레드 앤 화이트 버거
* 메가 빅 파프리카 버거
* 미트 포테이토 버거
* 베이컨 치즈 버거
* 베이컨 치킨 머핀
* 불갈비 버거
* 김치 버거
* 버거 크닭
* 트위스터 감자
* 비프 바베큐 버거
* 블루 소다 에이드
* 닌자 핫 크리스피 버거
* 닌자 에이드
* 더블 데리 버거
* 맥앤치즈
* 불새 버거
* 불타는 오징어 버거
* BB 버거
* 빅 비프 버거
* 새우 라이스 버거
* 소시지 머핀
* 辛 리브 샌드
* 아보카도 통새우 버거
* IMF버거
* 야채 라이스 다도 버거
* 야채 라이스 불고기 버거
* 에그 라이스
* 옛날커피
* 영 버거
* 오징어 버거
* 우엉 버거
* 자이언트 더블 버거
* 청양 고추 버거
* 춘천 치킨 립 버거
* 치즈 버거
* 치즈 오징어 머핀
* 크랩 버거
* 크레페
* 랏츠 버거
* 유러피언 치즈버거
* 텐더 그릴 치킨 버거
* 포크 커틀릿 버거
* 한우 레이디 버거
* 한우 스테이크 버거
* 한우 주니어 버거
* 허브 돈까스 버거
* 호밀빵 새우 버거
* 호밀빵 웰빙 버거
* 피쉬 버거
* 핫도그
* 마짬 버거
* 모짜 새우 버거
* 강정 버거
* 밀리터리 버거
* 닌자 토네이도
* 토네이도(돼지바)
* 토네이도(흑당)
* AZ버거
* 폴더 버거(핫치킨)
* 핫크레이지버거
4. 마케팅 및 사회 공헌
롯데리아는 2003년 KT 및 인텔(Intel)과 제휴하여 매장에 Wi-Fi를 제공했다. 또한, 건강을 중시하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감자튀김에서 트랜스 지방을 제거하고, 칼로리가 낮은 메뉴를 도입했다. 2008년부터는 매장 분위기를 카페처럼 바꾸는 캠페인을 통해 건강과 여성 고객을 공략했다.
프로복싱 후원 활동을 통해 나이토 다이스케, 이오카 카즈토, 야에가시 아즈마 등 유명 선수들을 지원하고, 시라이·구시켄 스포츠 체육관과 협력하여 구시켄 요스타카 회장이 감수한 메뉴를 출시하기도 했다.
4.1. 일본
과거 롯데리아는 신제품 에비버거 출시 시 대대적인 광고를 방영했고, 롯데 제공 프로그램 내에서도 광고를 내보냈다. 그러나 최근에는 광고 대신 매장 개조 등에 투자하고 있다. 2008년 11월 21일부터 수도권 52개 매장에서 "산직 마루고토 포테토"를 출시하여 감자튀김에도 프리미엄 가치를 부여했다.
2005년까지 롯데리아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케이크와 치킨을 판매했다. 2006년에는 긴보시 흥업(吉本興業)과 제휴하여 치킨을 판매했고, 이후 크리스마스에는 치킨 판매를 강화했다. 2009년 말에는 시마하라 셰프(嶋原シェフ)가 감수한 케이크 2종을 판매했다.
1985년 『루팡 3세 PARTIII』와의 협업 이후, 『디지몬』,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극장판 마크로스F』, 『극장판 K-ON!』,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내 친구가 그렇게 적은 이유는…』, 『케모노 프렌즈』 등 10대 후반 이상을 위한 애니메이션 작품과 많은 협업을 진행했다.
프로복서 후원 활동도 하고 있으며, 나이토 다이스케를 시작으로 이오카 카즈토, 야에가시 아즈마 등을 후원했다. 시라이·구시켄 스포츠 체육관의 스폰서이기도 하며, 구시켄 요스타카 회장이 감수한 메뉴를 판매하기도 했다. 사토 요타, 이노우에 나오야, 타카노 히토미도 후원하고 있다.
4.2. 대한민국
대한민국 지점은 1979년에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햄 등을 통해 설립되었다. 롯데리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성장했다. 2001년에는 시장 점유율 45%를 달성했는데(맥도날드는 20.1%였음), 이는 김치버거와 같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메뉴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롯데리아는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서구식 패스트푸드의 한국식 버전으로 인식되었다. 롯데리아는 "청결함, 밝은 인테리어, 서구 팝 음악 배경 음악"을 통해 "'한국 한가운데의 작은 미국'의 인상"을 주고자 했다. 이러한 전략으로 2006년에는 10%, 2007년에는 16%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2009년에는 전국에 920개의 매장을 갖게 되었다.
메뉴는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항목들로, 햄버거 외에도 후라이드 치킨, 치킨 윙(화이어 윙), 치킨휠레, 포테이토, 양념감자, 콘 샐러드, 치즈 스틱, 오징어 링, 팥빙수 등이 있다. 롯데리아만의 특별 메뉴로는 양파맛, 칠리맛, 치즈가루 등을 포테이토에 뿌려 먹는 양념감자와, 아이스크림에 5가지 재료를 섞어 회전 기계에 돌려 먹는 토네이도가 있다.
새우버거로도 유명하며, 2021년 1월 한정 판매했던 쿼터파운드 새우 더블버거는 좋은 반응을 얻어 정규 메뉴로 판매되고 있다.
2003년, 롯데리아는 KT 및 인텔(Intel)과 제휴하여 매장에 Wi-Fi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감자튀김에서 트랜스 지방을 제거하고, 칼로리가 낮은 메뉴를 도입하는 등 변화를 꾀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매장 이미지를 카페와 유사한 분위기로 바꾸어 건강을 중시하는 고객과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2009년 3월, 롯데리아는 T.G.I.프라이데이스 한국 지점을 완전히 인수했다. 이전에는 2002년에 이 체인에 100을 투자한 바 있다. 롯데리아는 또한 한국의 주요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나뚜르도 운영하고 있다.
2003년부터 한국 정부는 일회용 컵 재활용을 위해 보증금 제도를 시행했으나, 이후 폐지되었다. 서울시 정부는 쓰레기 분리 배출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롯데리아 매장에는 액체, 종이, 음식물쓰레기, 플라스틱, 기타 일반 쓰레기를 분리하는 전용 용기가 비치되어 있다. 비닐봉투는 유료로 제공된다.
2021년, 롯데리아는 100개 직영점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빨대 대신 음료 뚜껑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010년 2월 27일에는 키자니아 서울 내에 '햄버거 카페테리아' 체험관을 열었다.
2023년 10월 기준 시도별 점포수는 다음과 같다.
5. 매장 현황
일본의 롯데리아 매장 수는 2007년 9월 469개에서 2009년 2월 524개로 증가했다가, 2011년 6월 398개, 2017년 8월 370개, 2022년 6월에는 310개로 감소하였다. 2023년 5월 현재 후쿠이현, 나가노현, 돗토리현, 시마네현, 고치현에는 매장이 없지만, 과거에는 이들 5개 현에도 매장이 존재했었다.
6. 비판 및 논란
롯데리아는 여러 비판 및 논란에 직면해 왔다.
6.1. 대한민국
롯데그룹의 계열사인 롯데지알에스에서 운영하는 롯데리아 한국 지점은 롯데칠성음료, 롯데푸드, 롯데햄 등을 포함한 롯데그룹 확장의 일환으로 1979년에 설립되었다. 김치버거와 같은 한국식 패스트푸드를 도입하여 2001년에는 시장 점유율 45%를 달성하며(맥도날드는 20.1%였음), 한국에서 1위 패스트푸드 체인점으로 성장했다. 롯데리아는 "청결함, 밝은 인테리어, 서구 팝 음악 배경 음악"을 통해 '한국 한가운데의 작은 미국'이라는 인상을 주며 서구식 패스트푸드의 이미지를 모방하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사업 전략으로 2006년에는 10%, 2007년에는 16%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2009년에는 전국에 920개의 매장을 보유하게 되었다.
2009년 3월, 롯데리아는 T.G.I.프라이데이스 한국 지점을 완전히 인수했다. 이전에는 2002년에 이 체인에 10을 투자한 바 있다. 롯데리아는 또한 한국의 주요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나뚜루를 운영하고 있으며, 나뚜르는 롯데가 1998년 한국에 처음 선보였다.
롯데리아는 새우버거로도 유명하다. 2021년 1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되었던 쿼터파운드 새우 더블버거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정규 제품으로 판매하기로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