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다 바이샤다
1. 개요
아레나 다 바이샤다는 브라질 파라나주 쿠리치바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이다. 1914년 개장 당시 바이샤다 다 아구아 베르데로 불렸으며, 이후 조아킴 아메리쿠 기마랑이스의 이름을 따 에스타지우 조아킴 아메리쿠 기마랑이스로 개명되었다. 교세라 아레나로 명명된 시기를 거쳐 현재의 아레나 다 바이샤다로 불리고 있으며, 2024년에는 마리오 셀소 페트라글리아의 이름을 따 에스타지우 마리오 셀소 페트라글리아로 개명되었다. 2014년 FIFA 월드컵 경기를 개최했으며, 클루비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의 홈구장으로 사용된다.
| 경기장 이름 | 리가 아레나 |
|---|---|
| 전체 이름 | 이스타지우 마리오 셀소 페트랄리아 |
| 이전 이름 | 이스타지우 조아킹 아메리쿠 기마랑이스 교세라 아레나 |
| 위치 | 쿠리치바, 파라나 주, 브라질 |
| 좌표 | 좌표: |
| 기공 | 1997년 12월 1일 |
| 개장 | 1999년 6월 24일 |
| 리모델링 | 2009년 2012년–2014년 |
| 소유주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 운영자 | G3 United |
| 표면 | 인조 잔디 |
| 수용 인원 | 42,372명 |
| 웹사이트 | 리가 아레나 공식 웹사이트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주요 사용자 |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
|---|---|
| 이전 사용자 | 인테르나시오나우-PR (1914-1924) |
| 기록 | 비축구: 45,925명 (종교 행사, 2019년 7월 27일) 축구: 42,177명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vs. 아틀레치쿠 고이아넨시, 2024년 11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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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FIFA 월드컵 경기장 -
아레나 코린치앙스
아레나 코린치앙스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SC 코린치앙스 파울리스타의 홈구장이며, 2014년 FIFA 월드컵 개막전, 2016년 하계 올림픽 축구 등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개최했다. -
2014년 FIFA 월드컵 경기장 -
미네이랑
미네이랑은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1965년 개장하여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를 개최했으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유명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도 열린다. -
브라질의 축구 경기 시설 -
아레나 코린치앙스
아레나 코린치앙스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SC 코린치앙스 파울리스타의 홈구장이며, 2014년 FIFA 월드컵 개막전, 2016년 하계 올림픽 축구 등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를 개최했다. -
브라질의 축구 경기 시설 -
미네이랑
미네이랑은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으로, 1965년 개장하여 FIFA 월드컵 등 주요 국제 대회를 개최했으며,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유명 아티스트들의 콘서트도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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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토카
라우토카는 피지 비치레부섬 서부에 위치한 피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자 서부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사탕수수 산업이 발달하여 "설탕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인도에서 온 계약 노동자들의 거주와 미 해군 기지 건설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피지 산업 생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주요 기관들이 위치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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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코코넛은 코코넛 야자나무의 열매로 식용 및 유지로 사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과육은 100g당 354kcal의 열량을 내는 다양한 영양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고, 코코넛 파우더의 식이섬유는 대부분 불용성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이며, 태국 일부 지역에서는 코코넛 수확에 훈련된 원숭이를 이용하는 동물 학대 문제가 있다.
2. 명칭
아레나 다 바이샤다는 건설 당시 바이샤다 다 아구아 베르데(Baixada da Água Verde)로 불렸다. 이는 경기장이 쿠리치바 시내 아구아 베르데 지구의 분지(Baixada) 지형에 위치했기 때문이다. 1934년, 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했던 인테르나시오나우 FC의 전 감독 조아킴 아메리쿠 기마랑이스를 기리기 위해 에스타지우 조아킴 아메리쿠 기마랑이스(Estádio Joaquim Américo Guimarães)로 개명되었다.
1999년 새 경기장이 건설되었고, 2005년 일본 기업 교세라가 명명권을 구매하여 2008년까지 교세라 아레나(Kyocera Arena)로 불렸다. 계약 종료 후 아레나 다 바이샤다(Arena da Baixada)라는 명칭으로 돌아갔다. 2024년 2월, 클럽의 오랜 회장인 마리오 셀소 페트라글리아를 기리기 위해 에스타지우 마리오 셀소 페트라글리아(Estádio Mario Celso Petraglia)로 개명되었다.
통칭으로는 "아레나 다 바이샤다"(분지의 경기장), "칼데이랑 두 디아부"(악마의 큰 솥) 등이 있으며, 팬들과 미디어 사이에서는 "바이샤다"라는 호칭이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3. 역사
아레나 다 바이샤다는 이전 브라질 육군 화약고 부지에 건설되었다. 1914년 9월 6일, 첫 경기(플라멩구 7-1 인테르나시오나우)가 열렸으며, 플라멩구의 아르날두가 경기장 첫 골을 기록했다. 1924년, 인테르나시오나우 FC와 아메리카 FC가 합병하여 클루비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가 창단되었고, 아레나 다 바이샤다를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1934년, 아틀레치쿠는 경기장 명칭을 조아킴 아메리쿠 기마랑이스를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을 딴 것으로 변경했다.
1980년, 경기장에 최초로 조명 시설이 설치되었다. 1986년부터 1994년까지 경기장은 폐쇄되었고,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에스타지우 피네이랑에서 경기를 치렀다. 1994년에 재개장하여 몇 년 동안 운영된 후, 1997년 3월 26일에 기존 경기장 건물이 철거되고 새로운 경기장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1999년 6월 24일, 새로운 경기장이 개장했다.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와 세로 포르테뇨의 경기(2-1, 아틀레치쿠 승)가 열렸으며, 아틀레치쿠의 루카스 세베리노가 첫 골을 기록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교세라가 명명권을 획득하여 교세라 아레나로 불렸다. 2018년 12월 12일, 2018 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전에서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가 아틀레티코 주니어를 꺾고 우승했을 때, 축구 경기 최다 관중 기록(40,263명)을 세웠다. 2019년 7월 27일, "세마나 데 아비바멘토" 행사에서 비축구 행사 최다 관중 기록(45,925명)을 세웠다.
4. 2014 FIFA 월드컵
아레나 다 바이샤다는 2014년 FIFA 월드컵 경기를 개최하기 위해 선정된 경기장 중 하나였다. 경기장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시설 개선 및 좌석 추가 공사를 통해 수용 인원을 42,000명으로 늘렸다.
2013년 10월, 경기장 건설 공사는 심각한 안전 위반으로 인해 브라질 노동 법원의 명령에 따라 중단되었다. 파라나 지방 노동 법원은 "건설 프로젝트의 다양한 단계에서 수많은 위반 사항이 저질러졌다"고 판결했다.
개조된 경기장의 공식 개장식은 2014년 5월 14일에 아틀레치쿠와 코린치안스 파울리스타 간의 친선 경기에서 열렸으며, 30,000명의 관중 앞에서 코린치안스가 2-1로 승리했다. 첫 골은 아틀레치쿠의 마르셀루 시리누가 기록했다.
월드컵 기간 동안 아레나 다 바이샤다에서는 총 4경기가 개최되었다. 첫 경기는 6월 16일에 열린 이란과 나이지리아의 경기로, 0-0 무승부로 종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