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FIFA 월드컵 F조
1. 개요
2014년 FIFA 월드컵 F조는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란, 나이지리아가 속한 조로, 아르헨티나가 1위를 차지하고 나이지리아가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남미 예선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유럽 예선 G조 1위로 첫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이란은 아시아 최종 예선 A조 1위로 4번째 본선 진출을,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종 예선 승리로 5번째 본선 진출을 달성했다. 조별 리그에서는 아르헨티나가 3전 전승, 나이지리아가 1승 1무 1패,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1승 2패, 이란이 1무 2패를 기록했다. 16강에서 아르헨티나는 스위스를, 나이지리아는 프랑스를 상대했다.
| 대회 | 2014년 FIFA 월드컵 |
|---|---|
| 조 | F조 |
| 경기 기간 | 2014년 6월 15일 ~ 2014년 6월 25일 |
| 참가팀 | 아르헨티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란 나이지리아 |
| FIFA 코드 | ARG, BIH, IRN, NGA |
| 순위 결정 방식 | 승점이 높은 팀 골득실차 다득점 승자승 (승점, 골득실차, 다득점 순) FIFA 추첨 |
| 1경기 | 2014년 6월 15일, 마라카낭, 아르헨티나 2 – 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
| 2경기 | 2014년 6월 16일, 바이샤다, 이란 0 – 0 나이지리아 |
| 3경기 | 2014년 6월 21일, 미네이랑, 아르헨티나 1 – 0 이란 |
| 4경기 | 2014년 6월 21일, 폰치 노바, 나이지리아 1 – 0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 5경기 | 2014년 6월 25일, 베이라-히우, 나이지리아 2 – 3 아르헨티나 |
| 6경기 | 2014년 6월 25일, 폰치 노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3 – 1 이란 |
| 1위 | 아르헨티나 |
|---|---|
| 2위 | 나이지리아 |
| 3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 4위 |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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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FIFA 월드컵 -
2012년 OFC 네이션스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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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FIFA 월드컵 -
2014년 FIFA 월드컵 A조
2014년 FIFA 월드컵 A조는 브라질, 크로아티아, 멕시코, 카메룬으로 구성되어 브라질과 멕시코가 16강에 진출하고 크로아티아와 카메룬은 탈락했으며, 논란의 판정과 오초아의 선방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다. -
2014년 FIFA 월드컵 -
브라질 대 독일 (2014년 FIFA 월드컵)
2014년 FIFA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독일은 브라질의 티아고 실바 출장 정지와 네이마르 부상 속 전반 5골을 포함해 7-1로 압승하며 FIFA 월드컵 준결승전 역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이자 브라질의 최다 점수차 패배를 기록, 결승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
2014년 FIFA 월드컵 -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은 브라질에서 독일과 아르헨티나 간에 열렸으며, 독일이 연장전에서 마리오 괴체의 결승골로 승리하여 유럽 팀 최초로 아메리카 대륙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2. 참가국
| 팀 | 연맹 | 예선 통과 방식 | 예선 통과 날짜 | 본선 진출 횟수 | 최근 진출 | 최고 성적 | 2013년 10월 / 2014년 6월 FIFA 랭킹 |
|---|---|---|---|---|---|---|---|
| 아르헨티나 | 남미 | 남미 예선 1위 | 2013년 9월 10일 | 16회 | 2010년 | 1978년, 1986년 우승 | 3위 / 5위 |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유럽 | 유럽 예선 G조 1위 | 2013년 10월 15일 | 1회 | 없음 | 첫 출전 | 16위 / 21위 |
| 이란 | 아시아 | 아시아 최종 예선 A조 1위 | 2013년 6월 18일 | 4회 | 2006년 | 조별 리그 (1978년, 1998년, 2006년) | 49위 / 43위 |
| 나이지리아 | 아프리카 | 아프리카 최종 예선 승리 | 2013년 11월 16일 | 5회 | 2010년 | 16강 (1994년, 1998년) | 33위 / 44위 |
2.1.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는 남아메리카 지역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2013년 10월 FIFA 랭킹은 3위, 2014년 6월에는 5위를 기록했다.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1978년과 1986년 대회 우승이다.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를 앞세워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한 팀으로 평가받으며, 한국 축구 팬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별 리그 첫 경기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에서는 세아드 콜라시나츠의 자책골과 리오넬 메시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다.
| 아르헨티나 2 : 1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
|---|---|
| 득점자 | 콜라시나츠 (자책골) 메시 |
| 경기 정보 | |
| 포지션 | 번호 | 이름 | 비고 |
|---|---|---|---|
| GK | 1 | 세르히오 로메로 | |
| CB | 3 | 우고 캄파냐로 | |
| CB | 17 | 페데리코 페르난데스 | |
| CB | 2 | 에세키엘 가라이 | |
| RWB | 4 | 파블로 사발레타 | |
| DM | 14 |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 |
| LWB | 16 | 마르코스 로호 | |
| CM | 11 | 막시 로드리게스 | |
| CM | 7 | 앙헬 디 마리아 | |
| CF | 10 | 리오넬 메시 | |
| CF | 20 | 세르히오 아구에로 | |
| 교체 선수 | |||
| GK | 12 | 아구스틴 오리온 | |
| GK | 21 | 마리아노 안두하르 | |
| DF | 15 | 마르틴 데미첼리스 | |
| DF | 23 | 호세 마리아 바산타 | |
| MF | 5 | 페르난도 가고 | |
| MF | 6 | 루카스 비글리아 | |
| MF | 8 | 엔소 페레스 | |
| MF | 13 |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 | |
| MF | 19 | 리카르도 알바레스 | |
| FW | 9 | 곤살로 이과인 | |
| FW | 18 | 로도리고 팔라시오 | |
| FW | 22 | 에세키엘 라베치 | |
| 감독 | |||
| 알레한드로 사베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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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014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G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2013년 10월 FIFA 랭킹은 16위, 2014년 6월 랭킹은 21위였다. 에딘 제코(맨체스터 시티) 등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아르헨티나와의 F조 첫 경기에서 경기 시작 3분 만에 세아드 콜라시나츠의 자책골로 실점했다. 이 자책골은 FIFA 월드컵 역사상 최단 시간 자책골로 기록되었다. 후반전에는 리오넬 메시에게 추가골을 허용했으나, 베다드 이비셰비치가 만회골을 넣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월드컵 본선 첫 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는 2-1로 아르헨티나가 승리했다.
2.3. 이란
이란은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A조에서 1위를 차지하여 본선에 진출했다. 2013년 10월 FIFA 랭킹은 49위였고, 2014년 6월에는 43위를 기록했다.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1978년, 1998년, 2006년 대회에서 기록한 조별 리그 진출이다.
이란은 2014년 6월 16일 아레나 다 바이샤다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경기는 대회 첫 무득점 경기이자, 1930년 대회 이후 가장 늦게 나온 무승부였다. 이란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경기에서 이란의 레자 구차네자드의 슛은 빈센트 에니에아마가 막아냈고, 나이지리아의 숄라 아메오비의 헤딩슛은 빗나갔다.
2.4.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지역 최종 예선에서 승리하여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2013년 10월 FIFA 랭킹은 33위, 2014년 6월에는 44위였다. 역대 월드컵 최고 성적은 16강(1994년, 1998년)이다. 나이지리아는 전통적으로 아프리카의 강호로 평가받으며, 한국과도 월드컵 본선에서 만난 적이 있다. (2010년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2:2 무승부)
3. 조별 리그 순위
| 조별 리그 범례 | |
|---|---|
| 조 1위와 2위가 16강전에 진출한다. | |
| 조별 리그 탈락. | |
| 팀 | 경기 | 승 | 무 | 패 | 득 | 실 | 차 | 승점 |
|---|---|---|---|---|---|---|---|---|
| 아르헨티나 | 3 | 3 | 0 | 0 | 6 | 3 | +3 | 9 |
| 나이지리아 | 3 | 1 | 1 | 1 | 3 | 3 | 0 | 4 |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3 | 1 | 0 | 2 | 4 | 4 | 0 | 3 |
| 이란 | 3 | 0 | 1 | 2 | 1 | 4 | −3 | 1 |
출처: [https://www.fifa.com/worldcup/archive/brazil2014/groups/index.html FIFA]
* 순위 규정: 순위 규정
* 아르헨티나는 16강에서 E조 2위 스위스를 상대한다.
* 나이지리아는 16강에서 E조 1위 프랑스를 상대한다.
4. 경기 결과
2014년 FIFA 월드컵 F조의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순위 | 팀 | 승점 | 경기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
| 1 | 아르헨티나 | 9 | 3 | 3 | 0 | 0 | 6 | 3 | +3 |
| 2 | 나이지리아 | 4 | 3 | 1 | 1 | 1 | 3 | 3 | 0 |
| 3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3 | 3 | 1 | 0 | 2 | 4 | 4 | 0 |
| 4 | 이란 | 1 | 3 | 0 | 1 | 2 | 1 | 4 | −3 |
*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여 16강에 진출했다.
* 나이지리아는 1승 1무 1패로 조 2위를 기록, 16강에 진출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1승 2패로 조 3위를 기록했다.
* 이란은 1무 2패로 조 4위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와 나이지리아는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4번을 포함, 총 6번 맞붙었으며, 모두 아르헨티나가 승리했다. (1994년 2-1, 2002년 1-0, 2010년 1-0, 2018년 2-1)
나이지리아는 대회 유일의 무실점 팀이었으나,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3분 만에 리오넬 메시에게 실점했다. 1분 뒤 아흐메드 무사가 동점골을 넣었으나, 메시는 전반 추가 시간에 프리킥으로 다시 앞서가는 골을 넣었다. 후반 시작 얼마 지나지 않아 무사가 다시 동점을 만들었지만, 마르코스 로호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가 3-2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나이지리아는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아흐메드 무사는 FIFA 월드컵 한 경기에서 2골 이상 득점한 첫 나이지리아 선수가 되었다.
아르헨티나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경기에서 세아드 콜라시나츠의 자책골(2분 9초)은 FIFA 월드컵 역사상 가장 빠른 자책골로 기록되었다.
이란과 나이지리아의 경기는 이 대회 첫 무득점 경기이자 첫 무승부였다.
4.1. 1차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이란의 경기는 2014년 6월 25일 13시(UTC-3)에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치 노바에서 열렸다. 양국은 이전에 5번의 친선 경기를 치렀으며, 가장 최근 경기는 2009년에 있었다.
이미 탈락이 확정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에딘 제코가 미랄렘 퍄니치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퍄니치는 후반전에 티노-스벤 수시치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를 제치고 추가 득점을 올렸다. 이란은 레자 구차네자드가 자바드 네쿠남의 크로스를 받아 만회골을 넣었지만, 아브디야 브르샤예비치가 세야드 살리호비치의 패스를 받아 쐐기골을 넣으면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FIFA 월드컵 첫 승리와 함께 이란의 탈락을 확정지었다.
이란의 구차네자드의 득점으로, 2014년 FIFA 월드컵은 1998년 대회 이후 처음으로 모든 참가국이 최소 한 골 이상을 기록한 대회가 되었다.
* 최우수 선수: 에딘 제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2014년 6월 25일 13시(UTC-3)에 포르투 알레그리의 이스타지우 베이라-리오에서 열렸다. 두 팀은 이전에 여섯 번의 경기에서 만났으며,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세 번 만났는데, 아르헨티나가 모두 승리했다. (1994년: 2–1; 2002년: 1–0; 2010년: 1–0).
경기 시작 3분 만에 리오넬 메시가 앙헬 디 마리아의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리바운드하여 선제골을 넣었다. 나이지리아는 1분 뒤 아흐메드 무사가 미셸 바바툰데의 패스를 받아 동점골을 넣었다. 전반 추가 시간에 메시는 직접 프리킥으로 다시 아르헨티나에게 리드를 안겼다. 후반 초반 무사는 엠마누엘 에메니케와 패스를 주고받은 후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에세키엘 라베치의 코너킥을 에세키엘 가라이가 헤딩으로 연결하고 마르코스 로호가 무릎으로 골을 넣으면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나이지리아는 이란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게 패배하면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무사는 월드컵 경기에서 두 골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나이지리아 선수가 되었다.
* 경기 최우수 선수: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4.1.1. 아르헨티나 v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Argentina스페인어와 Bosna i Hercegovina보스니아어는 이전에 두 번의 친선 경기를 치렀으며, 가장 최근 경기는 2013년에 열렸고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승리했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FIFA 월드컵 데뷔전에서 경기 시작 3분 만에 실점했는데, 리오넬 메시가 왼쪽에서 찬 프리킥이 마르코스 로호를 맞고 굴절된 뒤 세아드 콜라시나츠에게 맞고 골망으로 들어가면서 자책골로 기록되었다. 후반전에 메시는 교체 투입된 곤살로 이과인과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후 페널티 지역 가장자리에서 왼발 슛으로 골대 오른쪽 하단 구석을 찔러 득점했다.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세나드 룰리치의 패스를 받은 교체 선수 베다드 이비셰비치가 골키퍼 아래쪽으로 왼발 슛을 성공시켜 조국의 FIFA 월드컵 첫 골을 기록하며 한 골을 만회했다.
콜라시나츠의 자책골은 경기 시작 2분 9초 만에 터져 FIFA 월드컵 역사상 최단 시간 자책골로 기록되었으며, 종전 기록은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파라과이의 카를로스 가마라가 잉글랜드와의 조별 리그 경기에서 기록한 2분 46초였다.
경기 최우수 선수는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로 선정되었다.
4.1.2. 이란 vs 나이지리아
이란과 나이지리아의 경기는 2014년 6월 16일 UTC−3 16시에 쿠리치바의 아레나 다 바이샤다에서 열렸다. 이 경기는 대회 첫 무득점 무승부 경기였다.
두 팀은 1998년 구정컵에서 맞붙어 나이지리아가 1-0으로 승리한 적이 있다.
경기 초반 이란의 레자 구차네자드가 전반에 시도한 슛은 빈센트 에니에아마가 막아냈다. 나이지리아의 교체 선수 숄라 아메오비는 후반에 머리로 공을 연결했지만 빗나갔다.
결국 양 팀은 득점 없이 경기를 마쳤다. 이는 대회 첫 무득점 경기였으며, 앞선 12경기에서 모두 승패가 갈린 후 나온 첫 무승부였다. 또한, 무승부가 나오기까지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대회로 기록되었는데, 이는 무승부가 없었던 1930년 대회 이후 최장 기간이었다. 이란은 이 경기를 통해 FIFA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무실점 경기를 기록했다.
| 경기 정보 | |||
|---|---|---|---|
| 날짜 | 2014년 6월 16일 | ||
| 시간 | 16:00 (UTC-3) | ||
| 경기장 | 아레나 다 바이샤다, 쿠리치바 | ||
| 팀 1 | 이란 | 결과 | 0 - 0 |
| 팀 2 | 나이지리아 | 관중 | 39,081명 |
| 선수 정보 (이란) | 선수 정보 (나이지리아) | ||
| GK 12 알리레자 하기기 | FW 9 알리레자 자한바흐슈 (73분 교체 투입) | GK 1 빈센트 에니에아마 (주장) | FW 23 숄라 아메오비 (52분 교체 투입) |
| RB 4 잘랄 호세이니 | MF 7 마수드 쇼자에이 (89분 교체 투입) | RB 5 에페 암브로스 | FW 8 피터 오뎀윙기에 (69분 교체 투입) |
| CB 5 아미르 호세인 사데기 | CB 13 주본 오사니와 | ||
| CB 15 페즈만 몬타제리 | CB 14 고드프리 오보아보나 (29분 교체 아웃) | ||
| LB 23 메흐르다드 풀라디 | LB 22 케네스 오메루오 | ||
| CM 2 호스로 헤이다리 (89분 교체 아웃) | CM 17 오게니 오나지 | ||
| CM 14 안드라니크 테이무리안 (75분 경고) | CM 15 레이먼 아지즈 (69분 교체 아웃) | ||
| AM 6 자바드 네쿠남 (주장) | CM 10 존 오비 미켈 | ||
| RF 21 아슈칸 데자가 (73분 교체 아웃) | RW 11 빅터 모지스 (52분 교체 아웃) | ||
| CF 16 레자 구차네자드 | LW 7 아흐메드 무사 | ||
| LF 3 에흐산 하지사피 | CF 9 이매뉴얼 에메니케 | ||
| 감독 | 카를루스 케이로스 (포르투갈) | 감독 | 스티븐 케시 |
* 최우수 선수(MOM): 존 오비 미켈 (나이지리아)
4.2. 2차전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는 이전에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세 번(1994년 2-1, 2002년 1-0, 2010년 1-0) 만나는 등, 총 여섯 번의 경기에서 만났으며, 아르헨티나가 모두 승리했다.
나이지리아는 경기 전까지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실점하지 않은 팀이었지만, 앙헬 디 마리아의 슛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자 리오넬 메시가 리바운드 슛을 성공시키면서 3분 만에 수비가 뚫렸다. 미셸 바바툰데가 아흐메드 무사에게 패스하고, 무사가 안으로 파고들어 감아 차면서 1분 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메시는 전반 추가 시간에 직접 프리킥으로 아르헨티나를 앞서게 했지만, 무사는 엠마누엘 에메니케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후 후반 초반에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에세키엘 라베치의 코너킥을 에세키엘 가라이가 헤딩으로 연결하고 마르코스 로호가 무릎으로 골을 넣으면서 아르헨티나가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나이지리아는 다른 경기에서 이란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게 패배했음에도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무사는 월드컵 경기에서 두 골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나이지리아 선수가 되었다.
| 나이지리아 | 아르헨티나 |
|---|---|
| 교체 선수 | |
| 감독 | |
| 스테판 케시 | 알레한드로 사벨라 |
부심:
* 레나토 파베라니 (이탈리아)
* 안드레아 스테파니 (이탈리아)
대기심:
* 스베인 오드바르 모엔 (노르웨이)
제5 부심:
* 킴 하글룬드 (노르웨이)
4.2.1. 아르헨티나 vs 이란
아르헨티나는 이란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이란은 강력한 수비 전술을 펼치며 아르헨티나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경기 내내 아르헨티나는 이란의 골문을 열기 위해 고전했지만, 이란의 수비는 견고했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나는 듯 보였으나, 후반 추가 시간 리오넬 메시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메시는 페널티 지역 바깥 왼쪽에서 공을 잡은 뒤 수비수 한 명을 제치고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 골로 아르헨티나는 1-0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 경기에서 메시는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되었다.
4.2.2. 나이지리아 v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두 팀은 이전에 만난 적이 없었다.
에딘 제코가 골을 넣었을 때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선제골을 넣었다고 생각했지만, 오프사이드로 판정되었고, 이는 다시보기를 통해 잘못된 판정임이 밝혀졌다. 피터 오리어리 주심은 나중에 제코의 골을 취소한 것은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7분 후, 나이지리아는 이매뉴얼 에메니케가 에미르 스파히치를 제치고 피터 오뎀윙기에에게 공을 띄워, 아스미르 베고비치 다리 사이로 넣으면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제코는 조국의 대회 잔류를 위해 동점골을 넣을 뻔 했지만, 그의 후반전 추가 시간 슛은 골대와 나이지리아 골키퍼 빈센트 에니에아마에 굴절되었다. 나이지리아는 이 점수 차이를 끝까지 지켜내 승리했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탈락했다.
4.3. 3차전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는 2014년 6월 25일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이스타지우 베이라-리오에서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3-2로 승리했다.
경기 시작 3분 만에 앙헬 디 마리아의 슛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자 리오넬 메시가 리바운드 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1분 뒤, 미셸 바바툰데의 패스를 받은 아흐메드 무사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전반 추가 시간에는 메시가 프리킥으로 다시 앞서가는 골을 넣었지만, 후반 시작 2분 만에 무사가 엠마누엘 에메니케와의 2대1 패스를 통해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50분, 에세키엘 라베치의 코너킥을 에세키엘 가라이가 헤딩으로 연결했고, 이것을 마르코스 로호가 무릎으로 골을 넣어 아르헨티나가 3-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무사는 월드컵 경기에서 두 골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나이지리아 선수가 되었다.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나이지리아는 이란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패배하면서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4.3.1. 나이지리아 vs 아르헨티나
두 팀은 이전에 여섯 차례의 경기에서 만났으며, FIFA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세 번 만났고, 아르헨티나가 모두 승리했다. (1994년: 2-1; 2002년: 1-0; 2010년: 1-0).
경기 전까지 나이지리아는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실점하지 않은 팀이었지만, 앙헬 디 마리아의 슛이 골대를 맞고 튕겨 나오자 리오넬 메시가 리바운드 슛을 성공시키면서 3분 만에 수비가 뚫렸다. 다른 경기에서 이란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이기지 못하거나 승점을 얻으면 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출하는 나이지리아는 미셸 바바툰데가 아흐메드 무사에게 패스하고, 무사가 안으로 파고들어 감아 차면서 1분 만에 동점을 만들었다. 메시는 전반 추가 시간에 직접 프리킥으로 아르헨티나를 앞서게 했지만, 무사는 엠마누엘 에메니케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후 후반 초반에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승점 1점만 얻으면 조 1위를 차지하는 아르헨티나는 에세키엘 라베치의 코너킥을 에세키엘 가라이가 헤딩으로 연결하고 마르코스 로호가 무릎으로 골을 넣으면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고, 나이지리아는 다른 경기에서 이란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게 패배했음에도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무사는 월드컵 경기에서 두 골 이상을 기록한 최초의 나이지리아 선수가 되었다.
4.3.2.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vs 이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2014년 FIFA 월드컵 본선에서 첫 승을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고, 이란은 1무 2패로 대회를 마감했다.
5. 16강전
아르헨티나는 E조 2위 스위스와, 나이지리아는 E조 1위 프랑스와 16강에서 맞붙게 되었다.
아르헨티나와 이란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경기 내내 점유율에서 우위를 점했지만, 추가 시간에 리오넬 메시가 에세키엘 라베시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란은 아슈칸 데자가의 헤딩과 레자 구차네자드의 슛이 세르히오 로메로에게 막혔고, 파블로 사발레타의 태클에 페널티킥을 얻어내지 못했다.
나이지리아와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2골, 마르코스 로호가 1골을 넣어 아르헨티나가 3-2로 승리했다. 나이지리아는 아흐메드 무사가 2골을 넣으며 분전했다.
6. 논란
2014년 FIFA 월드컵 F조 경기 중 몇 가지 판정 논란이 있었다.
* 나이지리아 v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이 경기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에딘 제코가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취소되었다. 그러나 느린 화면으로 확인한 결과 오심이었음이 밝혀졌다.
* 아르헨티나 vs 이란: 이 경기에서는 아르헨티나에게 페널티킥이 주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란의 수비수 메르다드 풀라디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아르헨티나의 파블로 사발레타에게 태클을 시도했으나, 주심은 반칙을 선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