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 고
1. 개요
아리마 고는 일본의 축구 선수, 지도자, 제약 회사 임원이다. 도쿄 제국대학 재학 중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1949년 도쿄대 LB의 일원으로 천황배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1951년에는 33세의 나이로 일본 대표팀에 선발되어 아시안 게임에 출전했고, 1947년부터 1954년까지 도쿄 대학 아식 축구부 감독을 역임했다. 선수 은퇴 후에는 산쿄 제약에서 근무하며 임원직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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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아시안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오카다 요시오
오카다 요시오는 광학 클럽과 로코 클럽에서 활동하고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7경기 출전하여 아시안 게임과 FIFA 월드컵 예선에 참가했으며 와세다대학 여자 축구부 감독을 역임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1951년 아시안 게임 축구 참가 선수 -
가토 노부유키
가토 노부유키는 고베 제일중학교, 고베 제일고등학교, 도쿄제국대학 축구부를 거쳐 다나베미쓰비시제약 축구부에서 활약하며 전일본실업단축구선수권대회와 일본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1951년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
오카다 요시오
오카다 요시오는 광학 클럽과 로코 클럽에서 활동하고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7경기 출전하여 아시안 게임과 FIFA 월드컵 예선에 참가했으며 와세다대학 여자 축구부 감독을 역임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1951년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 -
가토 노부유키
가토 노부유키는 고베 제일중학교, 고베 제일고등학교, 도쿄제국대학 축구부를 거쳐 다나베미쓰비시제약 축구부에서 활약하며 전일본실업단축구선수권대회와 일본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한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일본의 남자 축구 선수 -
스가마타 데쓰오
스가마타 데쓰오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하며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23경기에 출전했고, 히타치 제작소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며 1980년과 1982년 일본 사커 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2. 선수 경력
도쿄 제국대학 재학 중에는 아식 축구부에 소속되어 하프백으로 활약했다.
제2차 세계 대전 후 1949년에는 도쿄대 LB(아식 축구부의 현역 선수, OB로 구성된 팀)의 일원으로서 제29회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후의 천황배 전일본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다.
1951년 33세의 나이로 일본 대표로 선출되었다. 같은 해 3월에 개최된 1951년 아시안 게임에서 3경기에 풀 출전했다. 그 해 말에 열린 스웨덴의 헬싱보리 IF와의 친선 경기에도 출전했다.
또한 1947년부터 1954년까지 도쿄 대학 운동회 아식구부의 감독을 맡아, 취임 2년째인 1948년에 간토 대학 축구 리그전 우승을 이끌었다.
2.1. 클럽 경력
아리마는 1917년 8월 22일에 태어났다. 도쿄 대학(현재 도쿄 대학)을 졸업한 후, 산쿄 제약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또한, 그는 모교인 도쿄 대학 선수 및 졸업생들로 구성된 도쿄 대학 LB에서도 활동했다. 도쿄 대학 LB에서 그는 오노 마사오를 비롯한 팀원들과 함께 1949년 천황배에서 우승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아리마는 33세의 나이로 1951년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 대표팀의 첫 경기를 치렀다. 이 대회에서 그는 1951년 3월 7일 이란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렀고, 1951년에 일본 대표팀에서 총 3경기에 출전했다.
5.1. 일본
아리마 고는 1951년 아시안 게임에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