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티데 과르네리
1. 개요
아리스티데 과르네리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로, 수비수로 활약했다. 그는 코모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인테르나치오날레, 볼로냐, 나폴리를 거쳐 크레모네세에서 은퇴했다. 인테르나치오날레 소속으로 세리에 A 3회, 유러피언컵 2회, 인터콘티넨털컵 2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1968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우승했다. 1963년부터 1968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서 21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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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아리스티데 과르네리 |
|---|---|
| 출생일 | 1938년 3월 7일 |
| 출생지 | 이탈리아 크레모나 |
| 키 | 181cm |
| 포지션 | 수비수 |
| 청소년 클럽 | 해당 정보 없음 |
|---|---|
| 클럽 | 1956–1957: 코도뇨 1957–1958: 코모 1958–1967: 인테르나치오날레 1967–1968: 볼로냐 1968–1969: 나폴리 1969–1970: 인테르나치오날레 1970–1973: 크레모네세 |
| 클럽별 출장수 (골) | 코도뇨: X (X) 코모: 32 (0) 인테르나치오날레: 268 (3) 볼로냐: 28 (1) 나폴리: 22 (0) 인테르나치오날레: 3 (0) 크레모네세: 8 (0) |
| 국가대표팀 | 1963–1968: 이탈리아 |
|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 | 21 (1) |
| 클럽 | 1973–1974: 크레모네세 1980–1981: 산탄젤로 (수석 코치) 1981–1982: 파르마 (수석 코치) 1982–1983: 산탄젤로 1983–1984: 소레니세 1984–1985: 산탄젤로 1986: 피오렌추올라 1992: 인테르나치오날레 (수석 코치) |
|---|
| 대회 | 유럽 선수권 대회 |
|---|---|
| 메달 | 1968 이탈리아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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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크레모네세의 축구 감독 -
주세페 갈데리시
주세페 갈데리시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및 감독으로, 선수 시절 스트라이커로 유벤투스와 엘라스 베로나에서 세리에 A 우승을, MLS의 탬파베이 뮤터니에서도 활약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도 10경기 출전했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이탈리아 클럽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다. -
US 크레모네세의 축구 감독 -
마르코 잠파올로
마르코 잠파올로는 이탈리아의 축구 감독으로, 선수 생활을 세리에 C와 B에서 보냈으나 부상으로 조기 은퇴 후 여러 세리에 A 및 B 구단 감독을 역임하며 아스콜리와 칼리아리에서 성과를 냈고, 현재 US 레체 감독을 맡고 있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비선수진 -
크리스티안 키부
루마니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인 크리스티안 키부는 유럽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루마니아 국가대표팀 주장으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에는 유소년팀 감독으로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비선수진 -
시니샤 미하일로비치
시니샤 미하일로비치는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수비수로서 세리에 A에서 활약하며 프리킥 능력을 선보였고, 선수 및 감독으로서 다양한 팀을 거치며 활동하다가 백혈병으로 사망했다. -
크레모나 출신 -
잔루카 비알리
잔루카 비알리는 이탈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크레모네세, 삼프도리아, 유벤투스, 첼시에서 공격수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동했으며 은퇴 후 감독과 해설가로 활동하다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
크레모나 출신 -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
클라우디오 몬테베르디는 르네상스 후기와 바로크 초기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오페라의 선구자로, 만토바 궁정 활동과 오페라 《오르페오》 초연을 통해 극적인 음악극 장르를 개척하고 베네치아 산 마르코 대성당 악장으로 교회 음악을 개혁하며 오페라 발전에 기여, 모노디 양식 발전과 불협화음 활용, 악기 편성 혁신 등으로 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2. 클럽 경력
과르네리는 코도냐에서 축구를 시작해 1957년에 코모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이후 인테르나치오날레, 볼로냐, 나폴리를 거쳐 활약했고, 1973년에 크레모네세에서 은퇴했다. 그는 엘레니오 에레라 감독 휘하의 위대한 인테르 시절인 1958년부터 1967년까지 인테르나치오날레 주축 선수로 활약했으며, 1969-70 시즌에 복귀하여 3경기를 더 뛰었다. 1964년과 1965년에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유러피언컵 2연패 주역이었고, 세리에 A도 3번, 1964년과 1965년에 인터콘티넨털컵도 2번 우승했다. 비록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한 적은 없지만, 1964-65 시즌 결승전에 출전했고, 인테르나치오날레는 그 시즌에 트레블을 놓쳤다.
2.1. 초기 경력
과르네리는 코도냐에서 축구를 시작했고, 1957년에 코모에서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인테르나치오날레, 볼로냐, 나폴리를 거쳐 활약했고, 1973년에 크레모네세에서 은퇴했다. 그는 엘레니오 에레라 감독 휘하에서 위대한 인테르 시절인 1958년부터 1967년까지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으며, 1969-70 시즌에 복귀하여 3경기 더 출전했다. 1964년과 1965년에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유러피언컵 2연패 주역이었고, 세리에 A도 3번, 1964년과 1965년에 인터콘티넨털컵도 2번 우승했다. 비록 코파 이탈리아를 우승한 적은 없지만, 1964-65 시즌 결승전에 출전했고, 인테르나치오날레는 그 시즌에 트레블을 놓쳤다.
2.2. 인테르나치오날레 전성기
과르네리는 엘레니오 에레라 감독 휘하에서 1958년부터 1967년까지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으며, 위대한 인테르 시절의 일원이었다. 1969-70 시즌에 복귀하여 3경기를 더 뛰었다. 그는 1964년과 1965년에 인테르나치오날레의 유러피언컵 2연패를 이끌었고, 세리에 A 3회 우승, 1964년과 1965년 인터콘티넨털컵 2회 우승을 달성했다. 비록 코파 이탈리아 우승은 없지만, 1964-65 시즌 결승전에 출전하여 트레블을 아쉽게 놓쳤다.
3. 국가대표팀 경력
과르네리는 1963년부터 1968년까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경기에 21번 출전해 1966년에 레프 야신이 버티는 소련을 상대로 국가대표팀에서 유일한 득점을 올렸다. 1963년 5월 12일, 전년도 월드컵에서 세계 정상에 오른 브라질과의 친선경기에서 첫 국가대표팀 경기를 치렀는데, 이탈리아는 이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두었다. 이후 1966년 월드컵에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해 1경기를 출전했고, 이탈리아 안방에서 열린 유로 1968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