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겐사쿠
1. 개요
아베 겐사쿠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재 축구 지도자이다. 도카이 대학 제1 고등학교와 쓰쿠바 대학을 졸업하고, 2003년 반포레 고후에 입단하여 골키퍼로 활약했다. 2005년 빗셀 고베로 임대 이적하기도 했으며, 고후의 J1 승격에 기여했다. 2006년에는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경기에서 2개의 페널티킥을 막아내기도 했다. 2009년 선수 은퇴 후, 후지이에이메이세이 고등학교, 도쿄 국제 대학, 후지이에이메이세이 SC에서 지도자 경력을 쌓았으며, 2023년부터 후지에다 MYFC의 GK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 이름 | 아베 겐사쿠 |
|---|---|
| 원어 이름 | 阿部 謙作 |
| 로마자 표기 | Abe Kensaku |
| 출생일 | 1980년 5월 13일 |
| 출생지 | 가나가와현 |
| 신장 | 181cm |
| 포지션 | 골키퍼 |
| 1996-1998 | 도카이 대학 제1 고등학교 |
|---|---|
| 1999-2002 | 쓰쿠바 대학 |
| 2003-2009 | 방포레 고후 (155경기, 0골) |
|---|---|
| 2005 (임대) | 비셀 고베 (0경기,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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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출생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80년 출생 -
저신다 아던
저신다 아던은 뉴질랜드의 제39대 총리로, 노동당 당수로서 2017년 총선 승리로 총리에 취임하여 아동 빈곤 감소, 기후변화 대응, 코로나19 팬데믹 대처 등에 주력하고 다자주의 외교를 추진했으며 2023년 총리직에서 사퇴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2. 선수 경력
아베 겐사쿠는 10세 무렵부터 축구를 시작하여 16세 무렵에 프로 선수가 되려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시절 U-16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2003년 대학 No.1 골키퍼라는 칭호를 받으며 반포레 고후에 입단, 마츠나가 히데키 감독 아래에서 쓰루타 타츠야를 제치고 주전으로 활약했다. 화려한 슈퍼 세이브는 적지만, 정확한 판단과 안정적인 플레이가 특징이었다. 빠르고 정확한 스로인에 의한 피드도 그의 장점 중 하나였다.
2005년 마쓰나가가 빗셀 고베 감독으로 취임하자, 함께 고베로 임대 이적했지만, 리그전 출전 기회 없이 나비스코컵 1경기에 출전했다. 마쓰나가가 성적 부진으로 해임되자, 시즌 도중에 고후로 복귀하여 다시 주전 자리를 차지하고 특유의 코칭으로 팀의 J1 승격에 기여했다. 2006년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경기에서 와싱턴의 페널티킥 2개를 막아내는 J리그 타이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2007년 부상 이후 컨디션 난조와 경쟁 심화로 주전 경쟁에서 밀려 벤치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났다. 2009년 10월 부상 선수의 대체 선수로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교사로서 후지에다 메이세이 고등학교에 부임했다.
2.1. 클럽 경력
아베 겐사쿠는 10세 무렵부터 축구를 시작하여 16세에 프로 선수를 목표로 했다. 고등학교 시절 U-16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고, 2003년 대학 최고의 골키퍼라는 칭호와 함께 벤포레 고후에 입단했다. 마츠나가 히데키 감독 아래에서 쓰루타 타츠야를 제치고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화려한 슈퍼 세이브는 적지만, 정확한 판단과 안정된 플레이가 돋보이는 선수였다.
2005년, 마츠나가 감독이 빗셀 고베 감독으로 취임하면서 함께 고베로 임대 이적했다. 그러나 고베에서 리그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나비스코컵 1경기 출전) 마츠나가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해임되자, 시즌 도중에 고후로 복귀했다. 복귀 후 다시 주전 자리를 꿰찬 아베는 특유의 코칭으로 수비진을 이끌며 팀의 J1 승격에 기여했다. 승격 후에도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2006년 팀의 J1 잔류에 공헌했다. 2006년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경기에서 와싱턴의 페널티킥 2개를 막아내는 J리그 타이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그러나 2007년 부상 이후 컨디션 난조를 겪으며 쓰루타 타츠야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고, 2008년에는 몬테디오 야마가타에서 임대 이적한 사쿠라이 시게루에게, 2009년에는 빗셀 고베에서 임대 이적한 오기 코타에게 밀려 벤치를 지키는 시간이 많아졌다. 2009년 10월, 오기의 부상으로 출전 기회를 잡았으나 뚜렷한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시즌 종료 후 은퇴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반포레 고후에서 뛰었으며, 2005년에는 빗셀 고베로 임대 이적하기도 했다.
* J리그 첫 출장 - 2003년 3월 15일 J2 제1절 대사간 도스전 (고세)
2.2. 주요 기록
* J리그 첫 출장 - 2003년 3월 15일 J2 제1절 대사간 도스전 (고세)
기타 공식전
* 2005년 J1・J2 승강전 (대가시와 레이솔전): 2경기 0득점
3. 지도자 경력
고등학교 시절, U-16 아시아 선수권에 출전했다. 2003년 대학 No.1 골키퍼라는 칭호와 함께 반포레 고후에 입단했다. 마츠나가 히데키 감독 아래에서 쓰루타 타츠야로부터 주전 자리를 빼앗았다. 화려한 슈퍼 세이브는 적지만, 정확한 판단과 실수가 적은 안정된 플레이가 특징인 선수였다. 빠르고 정확한 스로인에 의한 피드도 강점 중 하나였다.
2005년 마츠나가가 빗셀 고베 감독으로 취임하자, 함께 고베로 임대 이적했다. 고베에서는 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나비스코컵 1경기 출전) 마츠나가가 성적 부진으로 해임되자, 같은 해 시즌 도중에 고후로 복귀했다. 당시 고후는 수비가 불안정하고 순위도 낮았지만, 아베는 복귀 후 다시 쓰루타로부터 주전 자리를 빼앗고, 특유의 코칭으로 고후 수비진을 재정비하여 팀의 J1 승격에 공헌했다. 승격 후에도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2006년에는 팀의 J1 잔류에 기여했다. 같은 해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경기에서 와싱턴의 PK를 두 번이나 막아내는 J리그 타이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2007년 제14절 주빌로 이와타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이후 컨디션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복귀 후 제29절 감바 오사카전에서 0-5로 크게 패한 것을 계기로 쓰루타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었다. 2008년에는 몬테디오 야마가타에서 임대 이적해 온 사쿠라이 시게루에게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가을 무렵 사쿠라이의 부진으로 주전 자리를 되찾았지만, 2009년에는 베갈타 센다이로 이적한 사쿠라이와 교체되는 형태로 고베에서 임대 이적해 온 오기 코타에게 주전은 물론 등번호 1번까지 빼앗기며 벤치 신세를 지는 날들이 이어졌다.
팀이 승격 경쟁을 하는 가운데, 주전 골키퍼였던 오기가 부상당하면서 10월에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2023년부터 후지에다 MYFC 톱 팀의 GK 코치로 취임했다.
4. 개인 정보 및 기타
아베 겐사쿠는 10세 무렵부터 축구를 시작하여 16세에 프로 선수가 되려고 결심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U-16 아시아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2003년에는 대학 No.1 골키퍼라는 칭호와 함께 반포레 고후에 입단했다. 마츠나가 히데키 감독 아래에서 쓰루타 타츠야를 제치고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한 슈퍼 세이브는 적지만, 정확한 판단과 실수가 적은 안정적인 플레이가 특징이었다. 빠르고 정확한 스로인에 의한 피드도 그의 특징 중 하나였다.
2005년, 마쓰나가가 빗셀 고베 감독으로 취임하자 함께 고베로 임대 이적했다. 그러나 고베에서는 리그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나비스코컵 1경기 출전), 마쓰나가가 성적 부진으로 해임되자 같은 해 시즌 도중에 고후로 복귀했다.
2009년 시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후지에다 메이세이 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다. 2023년부터는 후지에다 MYFC 톱 팀의 GK 코치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