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
1. 개요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은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남자 개인, 여자 개인, 혼성 계주 세 가지 세부 종목으로 구성되며, 2006년부터 2022년까지 매 아시안 게임에서 개최되었다. 일본이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한민국은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혼성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트라이애슬론 강국으로 부상했다. 아시아 여러 국가가 참가한다.
| 종목 | 트라이애슬론 |
|---|---|
| 영어 종목 | Triathlon |
| 픽토그램 | Triathlon pictogram.svg |
| 경기 단체 | 아시아 올림픽 평의회 |
| 단체 약자 | OCA |
| 세부 종목 | 2 |
| 남자 종목 | 1 |
| 여자 종목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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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 -
2018년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
2018년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은 2018년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팔렘방에서 남자 개인, 여자 개인, 혼성 계주 세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일본이 금메달 3개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 -
2014년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
2014년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은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에서 수영, 사이클, 마라톤으로 구성된 남자 개인전, 여자 개인전, 혼성 릴레이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일본이 종합 1위를 차지했다. -
아시안 게임 경기 종목 -
아시안 게임 크리켓
아시안 게임 크리켓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후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까지 개최되었으며, 2022년 대회에서는 인도 남녀 대표팀이 모두 우승하여 아시아 크리켓 판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나, 다른 국가들의 발전 저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다. -
아시안 게임 경기 종목 -
아시안 게임 유도
아시안 게임 유도는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남자 경기부터 시작, 이후 여자 유도 도입과 단체전 및 혼성 단체전 도입을 거쳐 2023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까지 이어져 왔으며 일본이 최우수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2. 역사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트라이애슬론이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처음 채택되었다.
2.1. 역대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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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기 종목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은 남자 개인, 여자 개인, 혼성 계주 세 가지 세부 종목으로 나뉜다.
3.1. 남자 개인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 남자 개인전은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도 경기가 진행되었다.
3.2. 여자 개인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 여자 개인전은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는 아다치 마리코가 금메달, 도바시 아키코가 은메달, 장윤정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는 우에다 아이가 금메달, 이데 쥬리가 은메달, 왕롄위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3.3. 혼성 계주
혼성 계주는 2014년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2014년 인천에서 열린 대회에서는 일본이 금메달, 대한민국이 은메달, 중국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8년 자카르타 대회에서도 일본이 금메달, 대한민국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홍콩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4. 메달 집계
일본은 아시안 게임 트라이애슬론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국가이다. 대한민국은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혼성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트라이애슬론 강국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