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지 슈조
1. 개요
아와지 슈조는 1949년 도쿄에서 태어난 일본의 바둑 기사이다. 1968년 입단하여 1984년 9단으로 승단했으며, 일본의 7대 주요 타이틀에 모두 도전했으나 우승하지는 못했다. 1977년 일본 총리배 쟁탈전에서 우승했고, 1993년 일중 슈퍼 바둑에서 마샤오춘, 녜웨이핑에게 연승하여 일본의 승리를 이끌었다. 2015년에는 공식전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 이름 | 아와지 슈죠 |
|---|---|
| 원어 이름 | 淡路修三 (아와지 슈조) |
| 출생일 | 1949년 8월 13일 |
| 출생지 | 도쿄, 일본 |
| 거주지 | 도쿄, 일본 |
| 스승 | 도모에 이토 |
| 단 | 9단 |
| 소속 | 일본기원 |
| 통산 1000승 달성일 | 2015년 9월 25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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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출생 -
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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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출생 -
김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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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동문 -
전영택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이자 개신교 목사인 전영택은 1919년 한국 최초의 문학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단편소설 〈화수분〉, 〈소〉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개신교 관련 간행물 발행, 중앙신학교 및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한국문인협회 초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 동문 -
구몬 히로아키
구몬 히로아키는 1989년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쇼난 벨마레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 요코하마 FC의 J2리그 승격에 기여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현재 요코하마 F 마리노스의 스카우트로 활동하고 있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요다 노리모토
요다 노리모토는 1980년 프로 입단 후 1100승을 달성하고 명인전 4연패, 삼성화재배 우승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며 일본 바둑계에 큰 족적을 남긴 최정상급 프로 바둑 기사이다. -
일본의 바둑 기사 -
오청원
중국 출신 바둑 기사 오청원은 20세기 최고의 기사 중 한 명으로, 신포석 창안, 십번기 압승, 본인방 슈사이와의 명승부 등 바둑사에 큰 족적을 남겼으며 그의 이론과 철학은 현대 바둑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2. 생애 및 입문
1949년 8월 13일 일본 도쿄도에서 태어났다. 니시마츠 건설에 근무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바둑을 배웠고, 니시마츠 건설 사장이 후원회장이었던 인연으로 1955년 6세에 이토 토모에에게 입문했다. 스승에게서 전투적인 기풍을 물려받았다. 1968년 입단하여 프로 기사가 되었다.
프로 입단 및 승단 기록은 다음과 같다.
| 연도 | 단 |
|---|---|
| 1968년 | 초단 |
| 1969년 | 2단 |
| 1970년 | 3단 |
| 1971년 | 4단 |
| 1973년 | 5단 |
| 1975년 | 6단 |
| 1977년 | 7단 |
| 1981년 | 8단 |
| 1984년 | 9단 |
3. 경력
아와지 슈조는 19세에 프로 바둑 기사가 되었다. 1984년 혼인보 타이틀에 도전한 후 9단으로 승단했다. 일본의 7대 주요 타이틀(기성, 명인, 혼인보, 십단, 천원, 왕좌, 고세이)에 모두 도전했지만, 한 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 | 획득 실패 연도 | |
|---|---|
| 현재 | 4 |
| 명인 | 1989 |
| 본인방 | 1984 |
| 천원 | 1983 |
| 기성 | 1983 |
니시마츠 건설에 근무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바둑을 배우고, 니시마츠 건설 사장이 후원회장이었던 인연으로 1955년 6세에 이토 토모에에게 입문했다. 스승에게서 전투적인 기풍을 물려받았다. 1968년 입단, 1975년 5단이 되었다. 1983년 8단전 우승 및 전단 쟁패전에서 우승하여 최고 기사 결정전에 출전했고, 같은 해 기성전 및 천원전 도전자가 되어 기원상[기원] 수훈상을 수상했다.
1984년 9단으로 승단, 본인방 리그에서 5승 2패로 도전자가 되었다. 1987년에는 27승 10패의 성적으로 기원상[기원] 감투상을 수상했다. 1989년 명인전 리그에서 6승 2패를 기록, 린하이펑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여 도전자가 되었고, 이 무렵부터 '록키'라는 별명이 붙었다. 같은 해 왕좌전 도전 결정전에 진출, 기원상[기원] 수훈상을 받았다. 1993년 일중 슈퍼 바둑에서는 마샤오춘, 녜웨이핑에게 연승하여 일본의 승리를 이끌었다.
2015년 9월, 공식전 통산 1000승(592패 3무승부 1무승)을 달성했다.
3.1. 일본 국내 기전
* 1977년 제21기 일본 총리배 쟁탈전 우승
* 1978년 제9회 신예 토너먼트 대회 우승
* 1980년 제11회 신예 토너먼트 대회 우승(2회 우승)
* 1981년 제25기 일본 총리배 쟁탈전 우승
* 1983년 제8기 일본 기성전 8단전 우승, 제8기 일본 작은기성전 2위, 제9기 일본 천원전 2위
* 1984년 제39기 일본 본인방전 2위
* 1989년 제14기 일본 명인전 2위
* 2000년 기성전 A리그 우승, 도전 결정전에서 조선진에게 패배
* 2012년 기성 리그 진출
* 2016년 마스터스컵 준우승
* 기성전 최고 기사 결정전 4회 출장, 기성 리그 4회, 본인방전 리그 5회, 명인전 리그 8회 진출
3.2. 국제 기전
* 제6회 후지쯔배 4위 (张文东중국어, 马晓春중국어, 조치훈에게 승리, 유창혁, 가토 마사오에게 패배)
* 응씨배 세계 바둑 선수권 대회 8강 (1992년, 1996년, 2000년)
* 동양증권배 세계 바둑 선수권 대회 8강 (1992년)
* 중일 슈퍼 바둑
* 1984년 0-1 (张栩중국어에게 패배)
* 1988년 0-1 (녜웨이핑에게 패배)
* 1991년 2-1 (张文东중국어, 陈临新중국어에게 승리, 俞斌중국어에게 패배)
* 1993년 2-0 (马晓春중국어, 녜웨이핑에게 승리)
* 진로배 세계 바둑 최강전
* 1992년 0-1 (曹大元중국어에게 패배)
* 1997년 0-1 (俞斌중국어에게 패배)
* 농심 신라면배 세계 바둑 최강전
* 2001년 0-1 (邵炜刚중국어에게 패배)
* CSK배 아시아 바둑 대항전
* 2002년 0-2 (유창혁, 邵炜刚중국어에게 패배)
4. 승단 기록
| 년도 | 단 | 비고 |
|---|---|---|
| 1968년 | 초단 | 입단 |
| 1969년 | 2단 | |
| 1970년 | 3단 | |
| 1971년 | 4단 | |
| 1973년 | 5단 | |
| 1975년 | 6단 | |
| 1977년 | 7단 | |
| 1981년 | 8단 | |
| 1984년 | 9단 |
5. 저서
* 『발상을 바꾸는 아와지 어록』 (일본기원, 2001년)
* 『비전·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아와지 어록" (NHK 바둑 시리즈)』 (일본방송출판협회, 2003년)
* 『아와지 슈조 (바둑 문고 - 대국 감상 시리즈)』 (일본기원, 2005년)
* 『아와지塾 특훈 코스 1 모타레 공격 지침』 (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즈, 2007년)
* 『아마추어가 모르는 침투 대책 사전』 (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즈, 2007년)
* 『돌의 강약 판단 사전』 (마이니치 커뮤니케이션즈, 2008년)
* 『요세가 쉬워지는 아와지 어록』 (NHK 출판, 2011년)
* 『아와지류 싸움을 극복하는 3가지 비법』 (마이내비, 2012년)
* 『한눈에 알 수 있는 대요세 사전 ~요세의 크기 일람표 첨부~』 (마이내비, 2013년)
* 『아마추어가 모르는 침투 대책·대요세 사전』 (마이내비, 2015년)
* 『극적으로 솜씨가 좋아지는 바둑 책 ~속된 솜씨가 정수로 바뀌는 5가지 법칙~』 (마이내비,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