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시 이그제미너
1. 개요
아이리시 이그제미너는 1841년 존 프랜시스 매과이어가 설립한 아일랜드의 신문이다. 코크 이그제미너로 시작하여, 1996년 디 이그제미너, 2000년 아이리시 이그제미너로 제호를 변경했다. 아일랜드 독립 전쟁과 내전 동안 검열과 탄압을 받았으며, 스페인 내전 당시 프랑코 정권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 2018년 아이리시 타임스에 매각되었고, 발행 부수는 감소 추세에 있다.
| 유형 | 신문 |
|---|---|
| 형태 | 브로드시트 |
| 창간 | 1841년 |
| 소유주 | 아이리시 타임스 |
| 정치 성향 | 중도주의 |
| 본사 | 코크 블랙풀, 코크 올리버 플렁킷 거리 80 |
| ISSN | 1393-9564 |
| 웹사이트 | 아이리시 이그재미너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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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신문 -
더 선
더 선은 1964년 창간되어 루퍼트 머독 인수 후 타블로이드로 변모한 영국의 대중지로, 여러 논란과 정치적 지지 변경, 선정적 보도 등으로 비판받았으며 영국 총선과 국민투표에 영향력을 행사해왔고, '3면' 누드 모델 게재 중단 및 발행 부수 감소를 겪고 있다. -
아일랜드의 신문 -
아이리시 타임스
아이리시 타임스는 1859년 창간되어 소유주 변경을 거치며 정치적 성향이 변화해 온 아일랜드의 일간 신문으로, 현재는 아이리시 타임스 신탁이 소유하고 리버럴 성향의 지식인층이 주로 구독하며 인쇄 및 디지털 매체를 통해 발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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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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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역사
(내용 없음)
2.1. 19세기 ~ 20세기 초
이 신문은 1841년 존 프란시스 매과이어가 코크 이그제미너(Cork Examiner영어)라는 이름으로 창간했다. 창간 목적은 다니엘 오코넬이 이끌던 가톨릭 해방 운동과 소작인의 권리를 옹호하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이었다. 1841년부터 발행된 코크 이그제미너의 과거 기사들은 아일랜드 신문 아카이브 웹사이트와 영국 신문 아카이브에서 디지털 형태로 찾아볼 수 있다.
아일랜드 독립 전쟁과 아일랜드 내전 기간 동안, 코크 이그제미너는 다른 민족주의 성향의 신문들과 마찬가지로 검열과 탄압을 받았다.
스페인 내전 시기에는 분쟁 관련 보도에서 프란시스코 프랑코를 지지하는 입장을 강하게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세기 초중반까지 이 신문은 주로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보수적인 민족주의 의제를 주로 다루었다.
2.2. 제호 변경 및 소유권 변동
1841년부터 발행된 코크 이그제미너(The Cork Examiner영어)는 1996년 디 이그제미너(The Examiner영어)로 제호를 변경했다. 2000년부터는 전국적인 독자층 확보를 목표로 아이리시 이그제미너(The Irish Examiner영어)라는 이름으로 발행되고 있다.
한때 자매지인 이브닝 에코(Evening Echo영어)와 함께 토마스 크로스비 홀딩스(Thomas Crosbie Holdings) 그룹에 속해 있었다. 그러나 토마스 크로스비 홀딩스가 2013년 3월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가면서, 신문은 랜드마크 미디어 인베스트먼트(Landmark Media Investments)에 인수되었다.
2017년 2월, 랜드마크 미디어 인베스트먼트가 KPMG에 자문을 의뢰하여 독립 뉴스 앤 미디어(Independent News & Media, INM)와의 연계 등 다양한 매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후 2017년 3월에는 아이리시 타임스(The Irish Times영어)가 인수전에 참여할 가능성이 보도되었고, 4월에는 아이리시 타임스와 INM 모두 비밀 유지 계약을 맺고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2017년 5월 선라이즈 미디어(Sunrise Media) 역시 인수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최종적으로 2017년 12월 아이리시 타임스가 규제 당국의 승인을 조건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아이리시 타임스로의 매각은 2018년 7월 최종 완료되었다.
3. 발행 부수
1990년 평균 인쇄 발행 부수는 호당 약 57,000부였고, 1999년에는 62,000부로 증가했으나, 이후 점차 감소하여 2009년에는 50,000부, 2017년에는 약 28,000부, 2019년 하반기에는 약 23,000부까지 줄어들었다.
연도별 호당 평균 발행 부수는 다음과 같다.
| 연도 (기간) | 호당 평균 발행 부수 |
|---|---|
| 1990 | 57,601 |
| 1991 | 56,764 |
| 1992 | 55,565 |
| 1993 | 53,188 |
| 1994 | 52,062 |
| 1995 | 52,932 |
| 1996 | 55,196 |
| 1997 | 56,628 |
| 1998 | 58,536 |
| 1999 (7월~9월) | 62,413 |
| 2006 (1월~6월) | 57,217 |
| 2009 (1월~6월) | 50,346 |
| 2010 (1월~6월) | 46,687 |
| 2011 (1월~6월) | 43,390 |
| 2012 (7월~12월) | 39,555 |
| 2013 (7월~12월) | 37,009 |
| 2014 (1월~6월) | 35,028 |
| 2015 (1월~6월) | 33,198 |
| 2016 (1월~6월) | 30,964 |
| 2017 (1월~6월) | 28,338 |
| 2017 (7월~12월) | 27,589 |
| 2018 (1월~6월) | 26,085 |
| 2018 (7월~12월) | 25,419 |
| 2019 (1월~6월) | 24,574 |
| 2019 (7월~12월) | 23,387 |
신문 판매량 감소 추세에 따라, 아이리시 이그제미너는 인쇄판과 온라인판 독자를 합산하여 광고주에게 마케팅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매일 236,000명이 인쇄 또는 온라인으로 아이리시 이그제미너를 읽는다"고 밝혔다.
아이리시 이그제미너는 2020년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 발행부수공사기구)의 발행 부수 감사에서 탈퇴했다.